| 사이카와 구단주는 토쿠치에게 지급될 금액으로 인한 손실을 어떻게든 메꿔보기 위해 정말 별의 별 수단을 다 하용한다. 급기야 자해공간단까지 고용해보지만 그래봤자 결국 토쿠치 손바닥 안이었다. 이에 트레이드로 손실을 메우려 하지만 토쿠치가 제안한 신 원아웃 계약에 의해 이번에는 토쿠치와 세 명의 폐기처분 대상자들이 세트로 묶이게 된다. 근데 지금까지의 전개를 보면 웬지 앞으로도 "토쿠치가 호구 하나 제대로 잡았군" 이라는 생각이 들 것 같다. |
| 비열하고 악랄하고 치사한 구단주가 토아와의 계약이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자 뭐라도 해보려고 발악하는 모습이 그저 웃기기만 합니다. 어떻게 머리를 쓰더라도 토아한테는 안 될 거라고 생각돼서 그런가 긴장감보다는 토아가 어떻게 헤쳐나갈지가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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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계약으로 후려치려고 했던 사이카와는 토야와 거래하면 할수록 수렁에 빠져들고 완전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러나 토야는 사이카와가 어떤 억지를 쓰든가 모든 제안을 항상 쿨하게 받아들이고 멋지게 배로 갚아주니 참으로 통쾌합니다. 어차피 구단주든 다른 팀이든 쓰레기가 넘쳐나니 토야를 응원하는데 거리낄 부분이 없습니다. 야구게임이라기 보다는 심리게임이라 야구룰을 몰라도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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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펴낸 카이타니 시노부 작가의 만화, <원 아웃(ONE OUTS)> 10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토아와 구단주와의 승부는 진작에 야구의 룰을 벗어났습니다. 이번에는 구단주가 토아가 그라운드에 설 수조차 없게 만들기 위해 잔머리를 굴리지만 번번히 토아에게 당하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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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알게된건 네이버 만화카페에서 절판된 책이지만 재미있다는 얘기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이북 이벤트 덕분에 싸게 구매해서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찾아보니 라이어게임 작가의 초기작품 이라고 알게되니 더 궁굼하게 되더군요 내용은 야구만화 이지만 악덕 구단주와 나쁜 주인공이 서로 이기려고 하면서 심리싸움 및 내기 야구만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알수없지만 역시 기대한만큼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보고 싶네요 라이어게임을 좋아하셨던 팬이라면 한번쯤 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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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웃(ONE OUTS) 10권이 드디어 eBook이 출간되었습니다. 10권의 표지는 만화 역사상 최고의 천재가 아닐지 싶은 주인공입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은 라이어게임이 있습니다. 이 작품도 재미있으니 추천드립니다. 원아웃은 야구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심리배틀물입니다. 주인공이 인간심리의 허를 찌르는 장면들이 큰 쾌감을 줍니다. 통괘한 장면도 개그컷도 꽤 많아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강력추천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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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서 이겨야 살아남는 다는 것은 당연한 이치입니다. 이러한 경우는 프로야구 세계라고 해서 예외가 결코 될수는 없습니다. 주인공 토야는 일반적인 극화의 주인공 처럼 결코 착하디 착한 캐릭터는 결코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의 행동 들에서 독자들은 크나큰 쾌감같은 것도 느끼고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악을 상대하는 자세에 있어서 토야는 그것을 정면에서 물리쳐 버립니다. 온갖 구너모술수가 등장하는 그라운드 판은 그라운드 밖에서라고 결코 다르지 않습니다,우리들이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현실에서도 마찬가지의 현상들이 일어나고 있다고 할 것 입니다. 토야의 이러한 직진 정신은 우리들에게도 크나큰 용기를 가지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