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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도 연달아 읽습니다. 몇번을 본 만화인데도 새롭습니다. 볼수록 새로움이 느껴지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7권의 표지도 마에노 입니다. 머리가 짧은 마에노는 의젓해 보입니다. 군대를 다녀온 조카도 의젓합니다.
참신합니다. 아이디어도 아이디어지만 그림도 잘 어올립니다.
막무가내식 밀어붙이기도 좋습니다. 캐릭터들의 나르시즘이 강합니다. 즐겁습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된장찌개를 끓입니다. 감기가 심해졌습니다. 힘을 냅니다.
재미있습니다. 동감하는 내용입니다. 너무 큰 꿈만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할 수 있는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씩 해나갑니다. 언젠가는 큰 꿈에 다다르게 됩니다. 감기가 걸립니다. 모든일은 잠시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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