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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고..자극적이고..안타깝고...
"묘하고..자극적이고..안타깝고..." 내용보기
드디어 6권이 나왔다.. 정말 인내심을 기르며 보는 작품 중 하나이다..;; 이제 언제 7권이 나올지..-_- 너버스 비너스 1권을 본 게 중학생때였다..여태까지 본 지 7~8년 된 거 같다...처음 1권을 보고 난 뒤 느낌은..우선 전개되는 이야기에 매료가 됐고..담은 각 인물들에 매력을 느꼈다...음..너버스 비너스의 전체적인 느낌은 한마디로 묘했다... 자극적이고..안타깝고..지금도 그렇다
"묘하고..자극적이고..안타깝고..." 내용보기
드디어 6권이 나왔다.. 정말 인내심을 기르며 보는 작품 중 하나이다..;; 이제 언제 7권이 나올지..-_- 너버스 비너스 1권을 본 게 중학생때였다..여태까지 본 지 7~8년 된 거 같다...처음 1권을 보고 난 뒤 느낌은..우선 전개되는 이야기에 매료가 됐고..담은 각 인물들에 매력을 느꼈다...음..너버스 비너스의 전체적인 느낌은 한마디로 묘했다... 자극적이고..안타깝고..지금도 그렇다...(나만 그런가..-_-;) 읽어보신 분은 아실터..정말 읽어 볼 만한 만화 중 하나다...^^..구매하려고 인터넷 이곳 저곳 뒤졌지만...다 품절이다..ㅜㅜ 6권만 나왔을 뿐...

[인상깊은구절]
나의 현실도피를 눈살 찌푸리지 않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사랑>이 아니라도, 얘기가 '통하는' 사람 한 명이면 분명 세상은 열린다...
j*******m 2004.03.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본편내용보다 뒤에 실린 외전이 더 재미있네요.^^
"본편내용보다 뒤에 실린 외전이 더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정말 오랜시간 기다렸던 6권이 나왔어요. 본편의 내용에서는 요지와 하루는 요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긋나 있고 하루와 타이코우가 급격히 가까워지면서 끝에 타이코우가 하루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요.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 뒤의 외전은 아주 간간히 나왔던 이란성 쌍둥이인 요지와 레이지의 둘째 형 토모야의 이야기입니다.둘째형이 요지와 많이 비슷하더군요.(
"본편내용보다 뒤에 실린 외전이 더 재미있네요.^^" 내용보기
정말 오랜시간 기다렸던 6권이 나왔어요. 본편의 내용에서는 요지와 하루는 요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긋나 있고 하루와 타이코우가 급격히 가까워지면서 끝에 타이코우가 하루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해요.앞으로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 뒤의 외전은 아주 간간히 나왔던 이란성 쌍둥이인 요지와 레이지의 둘째 형 토모야의 이야기입니다.둘째형이 요지와 많이 비슷하더군요.(이리 멋진줄 왜 진작 몰랐을까..^^)토모야의 초등학교 동창인 미츠코는 늘 일상이 재미없고 불만에 차있죠.특히나 엄격한 미션계 여중학교에 다니고 있으니...수녀선생님의 설교에 반발해 면담중에 도망쳐서(청소도 땡땡이)거리를 걷다 화풀이로 가방을 집어던지는데 그 가방이 길가던 웬 남자한테 정통으로 맞죠.바로 그 남정네는 초등학교 졸업후 처음 만나는 짝사랑 토모야였으니...토모야는 미츠코가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이 일상이 불만에 가득찬 것을 눈치채고 미츠코에게 해보고 싶은 일이 뭐냐고 물어요.미츠코는 '강도나 하이잭'같은 일상을 날려버리는 일을 하고 싶다고 하자 토모야는 마침 내가 강도짓을 해서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니 해보고 싶은거 맘껏 하자고 하는데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한번 읽어보시면 정말 소장가치 있는 6권이라는걸 느끼실 거에요.(제가 1권부터 꼬박꼬박 새책으로 사서 모으고 있는 몇안되는 작품입니다.*^^*)

[인상깊은구절]
나의 현실도피를 눈살 찌푸리지 않고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얘기가 통하는 사람 한명이면 분명 세상은 열린다.
m*****y 2004.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