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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406호 (2010/09/07) <최선을 다한 만남이 운명을 바꾼다> 운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 모두 같은 사람이건만 이런 차이는 도대체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요? 재능, 혹은 노력, 아니면 하늘이 내려 준 운명이 그렇게 만드는 것일까요?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그 차이는 오로지 ‘만남’에 있다고 말입니다. ‘누구와 만나고,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결정된다는 것이 바로 내가 내린 최종 결론입니다. (나카지마 카오루, <나카지마 카오루의 단순한 성공법칙>에서) ***** 네트워크 마케팅 회사인 암웨이의 크라운 엠베서더 DD인 나카지마 카오루는 자신이 성공하고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었던 열쇠를 ‘만남’에 있다고 합니다. 그가 하는 일의 특성상 만남을 소중히 할 수밖에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우리 또한 만남을 소중히 관리할 수밖에 없는 입장입니다. 누구와 만나고, 어떤 목적을 가지고 만나든 간에 하루에도 수없이 이루어지고 있는 만남들의 결과가 우리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부모님을 만났습니다. 아니,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아버지와 어머니가 먼저 만났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가 만나고, 서로를 선택하고, 그 선택을 잘 유지해 왔기에 ‘나’라는 사람이 태어났습니다. ‘나’는 아버지와 어머니의 만남의 결과입니다. 지금도 우리는 다양한 만남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학교를 만나고, 친구를 만나고, 스승을 만납니다. 직장을 만나고, 상사를 만나고, 후배를 만납니다. 사람들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상황들도 만납니다. 기쁜 상황도 만나고, 슬픈 상황에 부닥치기도 합니다. 좋은 음악도 만나고, 좋은 향기도 만납니다. 시끄러운 소음도 만나고, 고약한 냄새도 만납니다. 이러한 다양한 만남들은 나만이 하는 만남이 아니라 모두가 하는 만남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만남의 순간들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사람들마다 다른 결과를 손에 쥐게 됩니다. 소리를 좋아하고 즐긴 사람과 소리를 한낱 소음으로 취급한 사람의 결과는 다릅니다. 소리와의 만남을 소홀히 하면 결코 음악을 할 수 없습니다. 소리와 최선을 다해 만난 사람만이 음악가가 될 수 있고, 가수가 될 수 있습니다. 만남은 자체로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만남에서 무엇을 얻고 어떻게 발전시키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나카지마 카오루는 만남 중에 네 가지 만남에 신경을 쓰라고 합니다. ‘나’와의 만남, ‘기회’와의 만남, ‘사람’과의 만남, ‘꿈’과의 만남이 그것입니다. 이 네 가지 만남을 잘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단순한 원칙이라고 합니다. 자신만의 개성이나 재능을 가진 ‘나’와 만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하고, 갑자기 언제 어디서 찾아올지 모르는 ‘기회’와 만나 우연을 필연으로 바꾸고, 서로 신뢰하며 인간미를 고양시켜줄 ‘사람’과 만나 서로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며, 생활에 활력을 얻고 또 살아가는 보람을 느끼게 하는 ‘꿈’을 만나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요약해보면 성공으로 가는 길은 정말 단순합니다. 네 가지 만남만 잘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실행은 어렵습니다. 한꺼번에 모아두었다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매일 매순간 신경을 쓰며 소홀함이 없어야 하는 만남이기 때문입니다. 소홀히 한 만남 하나가 나중에 씻지 못할 후회를 가져올 수도 있으며, 내가 베푼 작은 만남 하나가 나중에 큰 보답으로 되돌아 올 수도 있습니다. 오늘도 수많은 만남들을 가질 것입니다. 오늘 만날 한 사람이 나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고, 오늘 내가 선택한 일이 나에게 최고의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최선을 다한 자세로 오늘을 만납니다. ========================================= 신바람 인생 무지개 행복 - "항상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자" 박승원 Dream. ** ‘아침을 여는 1분 독서’를 <성공과 부를 부르는 1일 10분>이라는 책으로도 만나세요. 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1일10분’을 쳐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