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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이스북 사용자입니다.
페이스북에 가입한지 1년이 되는데도, 담벼락에 글 올리는 것 외에 큰 활용을 못하고 있었고, 외국 SNS 다 보니 사용에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이번에 두잇 페이스북 책을 보면서 다소 어렵게 느껴졌던 페이북을 보다 쉽게 접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페이스북으로 할 수 있는게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많은거 같아요,,,
페이스북을 배우고자 하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거 같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많이들 궁금해 하는 질문등도 잘 정리되어 있어요
추천해 드립니다, 두잇 페이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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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건 굉장히 싫어하는 저인데, SNS, 소셜이라는 광풍을 벗어날 수 는 없는가 봅니다. 결국 Social 이라는 말처럼, 페이스북도 사람과 사람의 관계를 연결해주는 도구입니다. 예전의 싸이월드와 비슷한 느낌이라는 생각도 들구요.
트위터의 경우는 아, 대충 이러면 대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 "디지털 네이티브" 라는 책에 나오는 것처럼, '디지털 네이티브'가 아닌 저에게는(저는 디지털 이민자 정도 됩니다.) 페이스 북은 어떻게 사용하면 될지 전혀 감이 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페이스북을 잘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친구등록도 하고, 조금씩 사용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Do it! 페이스북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따라하기" 방식의 책입니다. 페이스북 자체가 그렇겠지만, 이런 종류는 실제로 하나씩 해보면서, 아, 이렇게 쓰는 것이구나 라고 인식하지 못하면, 습득이 어렵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따라하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이 책은 그런 느낌이 강합니다.
편집도 상당히 책을 보기 깔끔하게 만들어두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왜 페이스북에 참여하시나요? 저는 소셜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단순 친목도 있겠지만, 외국에서는 이미 페이스북을 홍보와 마켓팅의 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개 마켓팅이라는 분야가 있는 것 처럼, 친한 누군가의 소개나 함께 아는 사람이 있다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데, 페이스북이 그런 역할을 합니다. 친구의 친구는 내 친구가 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책에서는 페이스북을 마켓팅으로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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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대세에 못이겨 가입만 해두고 저도 모르게 제 메일 계정에 있는 지인들에게 페이스북에 초대하는 이메일을 단체로 보내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대로 모르고 가입권유에 엔터키를 친거죠. 그런데 이렇게 보낸 메일이 가입을 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두세차례 반복적으로 보내지면서 그 분들께서 페이스북은 어떻게 이용하는거냐고 물어오시더라구요. 그제서야 저는 제대로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페이스북 매뉴얼북을 비교해보고 두이페이스북을 펼쳐 가장 궁금한 부분부터 찾아 읽었습니다. 그러고는 페이스북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나야 말로 SNS세상의 정착민이되겠구나하는 생각을 하겠되었지요. 386세대인 제게 신세계를 열어준 페이스북과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해주어 따라가기만 하면 절로 익혀지는 이 매뉴얼 북으로 생활이 한 단계UP되는 느낌입니다.
바로 따라해 보세요. 미쳐 알아채지 못한 정보들이 기다릴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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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상을 주름잡던(;) '미니홈피'의 광풍에도 기어코 합류하지 않았던 뚝심있는(;;) 아날로그 인간, 그게 얼마전까지의 나의 모습이었다. 그저 필요한 걸 검색하고 정보를 얻는 일방통행에 익숙했던 난, 누군가에게 나의 사생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보여주는 형태의 의사소통에 부담을 느꼈던 것일지도..;; 하지만 시간은 흐르고,더이상 일방통행적인 소통으로는 버텨내기가 힘들어지기 시작한 뒤 잠시나마 지금이라도 미니홈피를 개설해야하나 하는 고민아닌 고민에 빠져있을때, 새로운 얼굴로 내게 소리없이 다가온 것이 바로 sns, '트위터'였다.
실시간으로 여러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하고, 무엇보다도 거창한 게시글이나 다이어리가 필요없이 바로바로 느끼는 생각이나 감정, 그리고 찰나의 순간들을 기록해나가는 형식이 새로우면서도 부담없이 다가왔던 것 같다. 실제로 트위터 개설 일주일도 되지 않아, 나는 친구들 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인들의 트위터를 구경하며 팔로우하는 재미에 빠졌으니까. 그러나 그 기쁨도 잠시, 단말마의 '멘션'이 주는 건조함을 느끼게 되었다. 단 140자의 짧은 글로 소통하는 의견들, 그리고 순식간에 뒤로 밀려나가 불과 몇시간 전에 나눈 의견조차도 가물해지는 빠른 흐름에 대한 거부감...그리고 무엇보다도 스마트폰 유저가 아닌 나와는 실시간 대화의 벽에 부딪칠수밖에 없는 시스템...
![]() Do it! 페이스북~!!바로 페이스북에서 찾아낼 수 있었다~!!
사실 트위터도 겨우겨우 며칠만에 터득한 터라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다. 하지만 이 한권의 책을 통해 차근차근 개념부터 이해해나간 덕분인지, 중구난방으로 기능을 터득했던 트위터의 초기때보다 훨씬 더 수월하게 알아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 이 책은 이론의 이해만을 나열한 고루한 설명서가 아니다.
그야말로 페이스북 초보자, 그러니까 나와 같은 사람도 간략한 설명을 읽고, 첨부된 사진을 보며 그대로 따라 나가면 자신도 모르는 새에 뚝딱 하고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친구를 사귀고, 부가적인 기능들까지 사용중인 모습을 발견하게 되는 '친절한 안내서'정도라고 해야할까^^?
![]() 실제적으로 책의 저자와 선별된(?) 일반인의 페이스북 개설모습을 자세히 보여주며, 실제 자신의 페이스북 화면과 비교해가며 그 기능들을 익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래서인지 책을 보며 익힌다는 느낌보다,마치 동영상이 첨부된 강의를 듣는 느낌~^^역시, 이런 종류의 책들은 세세한 사진첨부가 진리~ㅎㅎ
![]() (중간중간 이렇게 '직접 해보세요'라는 챕터를 통해 좀 더 다양하고 편리한 부가기능들을 직접 적용해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Do it! 페이스북은 책의 레이아웃 자체나 전체적인 내용 자체는 심플하지만, 그 핵심 포인트를 잘 간추려 설명한 점이나 누구나 첨부된 사진들 만으로도 손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친절한 안내서'란 생각이 들었다.
Do it! 페이스북~!이젠 지레 겁먹고 외면하지 말고, 이 책 한권으로 손쉽게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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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알아야 할 모든 것
혹 유명 해외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한 후 이젠 뭘하나 하고 멍했던적이 있었는지요
페이스북 가입부터 친구 찾기, 게임, 음악, 영상, 스마트폰, 마케팅 활용까지!
1장은 페이스북 개론입니다
페이스북은 끊임없이 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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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서 보면, 페이스북이 좋다고는 하는데
나도 이것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 관심에서 벗어나 있었다.
여려운 이유는 트위터같지 않고
프로필 : 자신에 대한 젇보다.
뉴스피드 : 트위터와 비슷한 기능인데, 뎃글을 달수 있다.
그외 기능
가장 어려운 부분이 페이지 관리일 것이다.
자신의 재능을 알리는 것이 페이지 기능이고
이 책을 읽으면, 이러한 내용을 자세히 알수 있다.
이 책은 초보자용이라기 보다는 페이스 북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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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라는 영화를 봤는데 거기에 페이스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죠. 어떻게 해서 페이스북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발전하게 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소송에도 걸리게 되고 친구들간의 우정도 깨어지게 되지만 말이죠. 사실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인맥이잖아요. 어떻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지.. 그런면에서 보자면 대학시절에는 아무래도 이성간의 교제가 제일 관심사 아니겠어요. 사실 남녀간의 미팅 사이트 같기도 한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크게 성장을 했는지 솔직히 지금도 의문이 들어요. 지금 미국에서 페이스북이 엄청난 주가를 올리고 있다고 하는데 아마도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사업적으로 수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기에 그만큼 잠재력도 크다고 해야할까요? 사람이 바로 재산이잖아요. 그런데 솔직히 페이스북보다는 먼저 트위터를 알았기 때문에 둘 다 비슷할 거라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같은 소셜 네트워크의 선두 주자이면서도 서로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이름만 알고 있었지 생소한 페이스북에 대해서 이 책을 통해 많이 알게 된 것 같아요. 이제 어쩌면 페이스북에 푹 빠질지도 모르겠네요. 사실 쉬울 거라 생각했는데 하다보면 예상외로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특히나 친구들과 함께 해본다면 재미가 더하겠죠? 아무튼 그동안 페이스북의 왕초보였는데 이제부터는 페이스북에 당당한 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랄까요? 그런데 언제 5억 명과 친구를 맺지? 혹시라도 페이스북을 쓰고 있는 사람들도 100% 아니 200%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는 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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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국내 SNS의 초기였던 싸이월드는 폐쇄적인 활동이었고 미투데이 역시 많은 인기를 끌었지만 NHN에 소속되면서 왠지 제약사항들이 늘어나므로 불만사항들이 계속 된적도 있었다.
페이스북...페이스북 ...괜찮은 SNS다...라고 해서 가입을 하고
페이스북의 탄생배경 부분에 보면 이런 글귀가 있다.
의미심장한 말이다.
담벼락, 정보공유권한, 글올리기, 동영상 올리기 외 스마트폰과 연동하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와 연동하기, 타 SNS와 연동하기 등은 페이스북에 관한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었다.
다만 이 책을 리뷰하고 있는 동안 페이스북의 웹사이트 메뉴위치가 조금씩 바뀌었다.
SNS가 가진 장점과 단점의 이면이 나의 페이스북을 활성화시킬지 비활성화시킬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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