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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레 요코 작가님의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소설 책을 다 읽고 난 후 이어서 속편을 읽고 싶어서 "복도 왔다"랑 "상냥한 말" 소설 책을 함께 구매했어요. 무레 요코 작가님은 영화 "카모메 식당"으로 유명한 데요, 시리즈로 된 이 작품도 굉장히 재미있고 주인공과 같이 일하는 시마짱 그리고 주인공과 같이 사는 고양이를 중심으로 한 여러 에피소드가 나오는데요, 가슴이 찡하기도 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합니다. 인생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소설책을 통해서 알려주는 제목 그대로 상냥하고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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