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이번에 신규교사입니다.. 아직은 담임을 맡지는 않았지만..미리 준비하고 싶은 생각으로 빛깔이 있는 학급경영 시리즈를 전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초임 담임 교사에게 적절한 책같습니다..미리 교직에서 아이들을 대할때 생각해 두면 좋은 아이디어나 상황등 알 수 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책 내용 자체가 초등학교나 중학교 학생들에게 적합한 면이 있더군요..저는 고등학교 2학년을 가르치는데...초등교사였으면 더 도움이 되었을 것같네요.. 혹시 개정판이 나온다면 초등용..중등용으로 구분하여 더 세부적으로 내용을 만들면 좋을것같습니다...아무튼, 좋은 책같구요..교직 생활 처음하시는 초임교사에겐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이라 권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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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학급문고의 영양가 여부는 좋은 책의 확보와 교사의 운영 의지에 달려 있다고 본다. 아무리 많은 책이 있더라도 조잡한 것 일색이면 없느니만 못하고, 좋은 책을 많이 갖추었다 해도 읽기 문화가 활성화되지 않는다면 장식용 박제품일 뿐이다. 권수는 처음부터 욕심부릴 필요는 없다. 한명당 두 권 남짓 되게 조절하면 된다. 학급문고는 양보다 질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