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책도장은 ''사각리필 책도장'' 이다. 일년동안은 한번도 뿌리지 않고 쓸수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책에 도장을 찍으니까 잉크가 다 달았던 모양인가 보다- 그래서 리필잉크를 구입을 했다. 그런데 한번 뿌리고 난 또 일년동안 쓸 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_-;; 한번 뿌리면 3번정도 찍으면 다 달아버린다. 너무 황당했다. 그래도 양이 적진 않아서 다힝이지만 한번 구입할때마다 6천500원이나 내야 한다니-ㅁ-;; 완전 대략난감이다.- _-;; 그리고 뿌릴때 참 잉크도 끈적거리기도 하지.. 뿌리면 샤프심 같은 걸로 문지르지 않으면 사용하기가 좀 불편하다. 그렇다고 한꺼번에 다 뿌린다고 꾹 눌러 짜면 다 나올 것 같다.;; 사용하기만 좀 편리하면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