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8년, 1979년에 녹음된 실황앨범이다.
30년정도 되다보니 ADD라는것이 마음에 걸렸지만..
감상함에 있어서 크게 불편한것은 없고 음질은 좋은 편이다.
적당한(?) 잡음과 공연실황 특유의 미세한 잡소리(?)가 왠지 LP의 분위기와
연주자의 느낌을 감상하고자 쥐죽은듯 귀기울이고 있는 공연장의 분위기가 느껴진다.
밤에 책한권 들고 들어보자.. 그야말로 환상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