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에게 일상에서 쓰이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숫자세기는 모든 엄마들이 가르치는 공부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와 하나,둘,셋,넷,다섯...이렇게 세다보면 아이도 까르르 웃고 저도 같이 웃게 됩니다. 이 책은 다섯까지세요와 비슷합니다. 곰 한마리가 베낭을 메고 어디론가 가요. 중간에 친구들을 만나는데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점점 숫자가 불어나죠. 그림의 윗부분에 숫자가 씌여 있구요. 글씨는 없지만 그림만으로 모든것이 표현되어 있어요. 제일 마지막에 모든 친구들이 나와 있는데요-당연히 열명입니다-다들 즐겁게 둘러 앉아서 피크닉을 즐깁니다. 아이에게 숫자를 가르칠때 도움이 될만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