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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의 연령이 어리면 아기가 책을 읽기보다는 맛을 보는 경우가 많이 있죠? 저희 아가도 그렇답니다. 뭐든지 입으로 들어가서 입으로 먼저 맛을 본 다음 책을 읽게 되죠? 이젠 더 이상 책이 젖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아기가 물고 빨아도 괜찮고 목욕을 할때 아이의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블루래빗의 딸랑딸랑 삑삑 동물 목욕책이랍니다. 재미있는 소리와 다양한 내용이 들어있는 목욕책이에요.
블루래빗의 동물 목욕책 중 "동글동글 하마" 예요. 여러가지 모양에 대한 책이랍니다. 동글동글 하마는 흔들면 딸랑딸랑하는 소리가 난답니다.
동글동글 하마책엔 동그라미, 세모, 네모에 관한 사물이나 동물이 귀엽게 표현되어 있답니다. 재미있는 설명으로 읽을 때 표현을 재미있게 할 수 있답니다.
블루래빗의 동물 목욕책 중 "오리는 노랑" 예요. 오리는 노랑은 예쁜그림과 함께 6가지 색깔을 익히는 책이랍니다. 오리의 부리를 누르면 꽥꽥 소리가 난답니다.
예쁘 그림과 함께 이쁜 색깔로 되어있어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합니다. 색깔에 대표되는 사물로 아기에게 다양함을 보여줄 수 있어요.
블루래빗의 동물 목욕책 중 "개구리 여섯"이예요.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숫자에 관한 목욕책이랍니다.
1부터 6까지 숫자와 함께 다양한 사물이 갯수별로 표현되어 있답니다. 귀여운 그림들이 앙증맞기까지 하답니다.
목욕책을 보여주자 작은 아이가 많은 관심을 보인답니다.
다른 책들보다 눈에 띄어서 그런지 꽤나 잘보고 있답니다.
물론 입으로 들어가지만 책이 젖을까? 아기가 다칠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목욕할때도 아기의 관심을 돌릴 수 있고 작고 가벼워서 휴대하거나 아기가 부담없이 가지고 놀기에 아주 좋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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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산 책 중에서 울아들(이제 막 걷기 시작한 13개월)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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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빠는 개월수의 아기를 위해 샀는데 오리, 하마 등 그림 부분이 입으로 빠니까 지워집니다. 잇몸이나 앞니로 긁어서 벗겨지는 것 같은데 과연 이 물감들도 안전한 것인지 걱정이 되어서 한동안 아기에게 쥐어주지 못했네요... 그림이 원색으로 한눈에 들어오고 소리도 나서 재미는 있는데 이런 점이 아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