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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씨어터 그 장대한 여행을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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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가정에서 유복하게 자라, 음악을 대학에서 전공하였으나. 러쉬와 메탈리카에 열광했던 젊은이들이 모여서 마제스티라는 다소 촌스러운 이름을 가진 밴드를 결성하다. 그들이 음악을 처음 시작했을때, 그들이 얼마나 대단한 음악적 성과물들을 내어놓게 될지 예측이나 했을까?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의 첫앨범은 공격적이고 다소 거칠며, 80년대의 네오클레시컬 인스트루
"드림씨어터 그 장대한 여행을 시작하다." 내용보기
중산층 가정에서 유복하게 자라, 음악을 대학에서 전공하였으나. 러쉬와 메탈리카에 열광했던 젊은이들이 모여서 마제스티라는 다소 촌스러운 이름을 가진 밴드를 결성하다. 그들이 음악을 처음 시작했을때, 그들이 얼마나 대단한 음악적 성과물들을 내어놓게 될지 예측이나 했을까? 아마 그렇지 못했을 것이다. 이들의 첫앨범은 공격적이고 다소 거칠며, 80년대의 네오클레시컬 인스트루먼트 뮤직의 영향권아래 완전하게 포섭되어있는것처럼 보이기 대문이다. 그러나 이들은 그당시 잉베이 말름스틴이나 스티브 바이, 조 스텀프등등 쟁쟁한 기타리스트들이 그랬던것과는 다르게 철저하게 밴드 중심의 연주를 하고 있기때문에 화려하고 정교하면서도 빈틈을 찾을 수가 없다. 찰리 도미니크의 보컬은 라브리에의 보컬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이들의 초기 연주에 잘 어울린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ytse jam"등의 곡이 실려있다. 드림씨어터의 초기 모습이 어땠는지 알고 싶다면 들어볼만한 음반이다. 라이브 마퀴 앨범에서 라이브로 이 곡들을 다시 맛볼 수 있긴 하지만 오리지널의 느낌을 알고 듣는다면 또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d*****4 2005.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