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병원에 가면 주사맞을때 많이 울어서주사에 대한 무서움을 조금 없애주자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어떤 후기에 보니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병원갈때 울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아치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잘 읽고있고 나중에 병원갈일 생기면 가기전에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줄 생각입니다주사 맞는 무서움이 조금 나아졌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병원에 가면 주사맞을때 많이 울어서 주사에 대한 무서움을 조금 없애주자해서 구입해본 책입니다 어떤 후기에 보니 이 책을 읽고나서 아이가 병원갈때 울지 않았다고 하더라구요 아치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거부감없이 재미있게 잘 읽고있고 나중에 병원갈일 생기면 가기전에 이 책을 다시한번 읽어줄 생각입니다 주사 맞는 무서움이 조금 나아졌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