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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던 책이다. 프랑스 파리에 갔을때 맛보았던 그 디저트들을 책을 보면서 만들어 보고 싶었다. 특히 시릴리냑 쉐프의 애키녹스를 만들어 봐야겠다. 발란스 좋았던 맛이 잊히질 않는다. 내용을 보니 비교적 쉽고 색감도 선명하게 나온것 같다. 소중한 책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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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들이 보기에는 좋지 않은 책입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베이킹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꼭 사서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직 파티셰들의 레시피가 적혀있고, 쉬운 레시피들도 있으니 순서대로 진행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유럽에서 살 때 유명한 가게들을 다니며 먹었던 것들이 떠올랐습니다. 재료가 같지않아서 같은 맛은 낼 수 없겠지만, 누군가에게 대접할 때, 또는 나를 위해서 디저트를 만들 때 우리나라의 레시피보다 더 큰 재미와 맛을 선물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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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품의 질과 레서피 수록 개수로 나를 유혹했던 책 ㅋ 유명 파티셰들인 만큼 퍼펙트한 완성품들이 수록되어 있지만 과정샷이 없어서 다소 불편합니다. 음...과정샷보다 제조공정이 서술형이라 불편하다는게 맞는말인 듯. 서술형이라 한번에 딱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서 짱구좀 굴려야 해요. 그리고 가끔...우리나라 사정에 맞지않는 재료 언급이 있습니다. 초보자가 보기엔 비추고, 레서피나 디저트 연구한다면 참고항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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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디저트에 미친 책이다. 레시피의 양이 적은것도 아니다 유명인들의 레시피라니까 그냥 믿음이가는?
레시피나 설명에선 편집이 맘에 들진 않는다. 뭔가 조잡해보이는 기분이다. 사진은 두말할 것없다. 과정샷 없다. 완성품만 존재한다. 유명파티쉐의 레시피라 좀 어려울까?싶기도 한데 자세한 설명이 좀 부족하다 과정샷이 있음 좋겠긴하다. 이 부분만 제외하면 괜찮은 책이다. 초보자들이 보기보단 상급자들이 볼만한 책같다. 유명인들의 레시피라니 맛에서는 그냥 보장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구입했다. 래핑이 되어있어서 뭔가 있어보이는 책이었다. ㅎㅎ 그냥 집에서 내맘에로 모양만들어 맛만 보면 될것같다. 괜찮은 책이다. 눈요기용으로도 좋은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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