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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를 이렇게 교육시켜라고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아이들의 교육이 마치 돈을 주고 학원을 보내고 무엇을 사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과 창의력은 엄마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와 대화하는 방법, 태도 등 체계적으로 유아교육을 설명해주는 책이다.
책에 만화 삽화가 있어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며 교육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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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숨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어떤 마법을 걸면 우리 아이에게 창의력을 폭발시킬정도로 팡팡 터질까요
욕구가 마구마구 샘솟아요
이책을 정독은 못했는데 속독수준으로 한권을 봤어요.. 근데 정말 반성하게되었답니다. 아이들의 교육이 마치 멀리있는것처럼 무언가 시켜야만하고 어디 보내야만하고 무엇인가를 사야하고 그게 아니라 아이들의 교육와 창의력은 엄마안에 열쇠가 있다는것을 깨닳고 반성하게 되었답니다.
고로 책은 아이나 어른이나 많이 봐야 어떤방식으로던 성장하게 되는 것 같아요 ^^
무엇이 왜 다른가?
이 책에서는 답을 던져주진 않아요 그렇지만 여러방향으로 생각을 할수 있게 생각의 소재거리를 던져주는방식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대화하는 방법 내면에서 창의력을 발산 시킬수 있는 엄마의 대화법 모습 태도 등등 체계적이고 순차적으로 창의 유아교육을 담은 서적
창의력을 폭발 시키는 엄마의 마법
바로 지금
언제가 아닌 지금이 가작 적기 라는 창의력 교육 창의교육 창의성교육
이른시기도 늦은시기도 없는것 같다
지금 하면 지금 내것이고 지금 안하면 지금 내것이 아니다
아이에게 무언가를 시키고 있는 엄마들이 많이 하는 말이다 "아이가 좋아하니까요~" "저희아이가 이쪽으로 많이 관심을 보이더라구여~" "우리아이가 여기에 눈을 떴는데 시켜주면 좋을까요?" 등 육아카페에서도 흔히 볼수 있는 질문글
그런부분에 대해 풀어주는 재미있고 창의적인 풀이글을 보고 느끼고 반성하고 힐링한다.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호기심을 키워주는 놀이
아이랑 함께 해보는 스무고개
스무고개 끝말잇기 재미있는 방법과 관점을 제시해준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와 유익함을 던져주면서 아무 도구없이도 놀수 있는 재미있는 방법인 것 같다
역시 많은 놀이와 경험을 체험해도 대화만큼 창의력과 정서 및 잠재력을 끌어내주는것도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엄마의 대화하는 방법을 레시피처럼 제시 해주는게 아니라
이렇게 말하기까지의 가치관 관점을 그리고 고칠수 있는 부분에 대해 던져주는 방법의 내용이 교육과 육아의 주를 이루는 엄마에겐 너무나 필요했었다
창의성도 연습하면 길러진다
아이와 함께 해볼수 있는 놀이를 제시해준 창의력을 폭발 시키는 엄마의 마법
책에서는 바둑돌을 이용한 놀이기법을 소개 해 주었지만
조금 다르게 소라나 조개껍데기를 이용해서 놀이를 시도 해 보았다 다른 사각형 만들어보기
책에서는 바둑돌 두개를 움직여서 정사각형 직사각형 만들어보기에대해 이야기가 풀어져 있지만
아이가 어렵다고 해서 다른 방법을 해보았다 아이는 책따라 그대로 하지 않아도 엄마와 함께 무언가 하고 있다는 그 타임에 대해 가치를 두기때문에 집중력도 발휘하고 창의력도 폭발 하게 되는게 맞는것 같다
움직여본 조개껍데기 따라 그려보고
조개껍데기를 원래 자리에 모아주시는 우리아들
흥미도와 집중력이 오른 타임에 짧게 2분정도 각과 직각에 대해 이야기 해 주었다 수학적인 개념을 알려주고 싶은 욕심을 부리신 나~ 왜그랬어 왜그랬어 ~~ ㅎㅎ
결국 책에서 제시해준 대로 안하고 책과 벗어난 놀이를 했지만 결과물은 재미있고 유익했다
흔하고 일상적인소재 쉽게 해볼수 있는 대화에서 끌어올리는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으로 아이와 함께 유익하고 창의성이 가득한 시간을 보낼수 있게 엄마에게 마법을 부린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꽃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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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숨 출판 김영식 지음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 자녀교육/창의력/지능개발
저자는 처음부터 지적한다 왜 우리는 창의력을 가르키는 것에 목말라하면서 누가 가르치는지에 대해 집중하지 않는지 그 중요하고 바라는 아이의 창의력이란 무엇보다도 유아기때 형성되는 것이며 그 유아기때 아이와 가장 접하고 아이를 가장 잘 알며 아이에게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엄마라는 것!! 그것을 알면서도 모른체 하고 있었던 나일까? 뜨끔한다!! 창의력이 있는 아이로 크려면 정리정돈 보다는 어질러진 집이 좋다는 말을 들었지만 정리정돈 하지 않아 돼지 우리 같은 방을 보며 매일 잔소리를 해대는 엄마였다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고 엄마의 생각보터 바꿔보자 다짐해본다 창의성 교육을 위한 적기는 바로 지금이다 아이는 어른과 다르다 아이는 우리보다 보고 느낀것이 적다 그래서 지금이 적기이다 상상을 쉽게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아지 어릴때 부터 상상의 가장 기본토대인 관찰력을 키워주자 엄마가 먼저 관찰을 시작하면 되는 아주 쉬운방법이 있다 오른손 왼손을 바꿔서 그림그리기, 가위바위보를 왼손으로 번갈아가며 하기 등을 통해 일상속에서도 아이의 창의성을 키워줄수 있다 우리가 또 흔히 고정관념, 선입견에 빠져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모의 고정관념이 아이의 행동과 사고를 제약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다 그 벽을 넘어섬을 시도해보자 생각의 방법으로 저자가 가르쳐주는 더하기/곱하기/나누기/빼기 방식이 기억에 남는다 수학에서의 사칙연산과 마찬가지로 생각도 이렇게 해보는 것이다 쉬운 더하기부터 도전 그러한 생각들이 , 창의성이 독특하고 기발한 아이디어 제품으로 재탄생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아이와 함께 일상소재들을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며 적용해볼 수 있는 사례들이 소개된다 또한 무조건 뒤집어본다 뒤집으면 다른게 보이고 모르는 것을 알게 된다 순서를 뒤집고, 위치와 방향을 뒤집고, 주체와 객체를 뒤집고, 개념을 뒤집고 아이와 놀이가 될 것 같다 옷입기, 장난감놀이 등을 통해서도 해볼 수 있을듯 싶다 엄마의 조그마한 생각변화가 아이의 잠재력을 무한대로 펼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줄것이다 엄마의 마법이 아이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내줄것이다 희망을 갖고 믿음을 갖고 오늘부터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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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숨 출판사 창의력을 폭발시키는 엄마의 마법 아이들의 창의력에 관해서 관심없는 엄마가 없을텐데요 창의력을 폭발시켜주는 엄마의 마법이라는 책 제목만 보고도 이책을 보고나면 저도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줄수있을것 같았어요 엄마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 아이가 따라 혼다고 해요 태어날 때 부터 남달랐던 아이가 남들과 똑같은 아이로 변하고 있어요 그건 엄마가 창의성을 가르치지 않아서 라고 하네요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쑥쑥 크는게 창의력이라고 해요 아이의 놀라운 잠재력이 엄마만 바라보고 있다고 있다고 하네요 일상생활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들이 담겨있다고 하니 꼭 읽어보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워주고 싶었어요
씁쓸하지만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쑥쑥 자라고, 내버려둬도 자라고 돌봐줘도 자라죠 어떻게 키우는 게 좋은지 잘 키우고 있는지 미처 깨닫기도 전에 자라고 어느날 정신 차려보면 책가방을 멘 아이가 꾸벅인사를 하죠 문득 나는 그동안 이 아이에게 무엇을 가르쳤을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죠 자연과 더불어 뛰어 놀게 해야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릴때부터 특별한 교육을 시켜야한다는 사람도 있고 여러 교육 선진국들을 살펴보는 부모들도 있죠 특히 창의성 교육이 중요하다는것을 아는 부모는 유태인의 토론식 교육이 최고라고 하죠 사실 토론은 창의력보다는 논리적 사고 영역에 있지만 대부분 이런 지적에 귀기울이지 않는다고 하네요 또 주입식은 무조건 나쁜거라며 토론식 교육을 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대부분의 부모가 솔깃해 하는데 그럴수 밖에 없는것이 우리의 교육 시스템을 영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라네요 저자는 유아교육을 망치면 다음 단계의 교육은 정말 물 건너 간다고 이야기 해요 그럼 왜 이렇게 유아교육이 중요할까요? 유아기는 이것저것 어른들의 고정관념이 머릿속에 들어와 똬리를 틀기전인 백지상태에요 이때 아이에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주어야 남다른 아이로 자라난다고 하네요 그래야 학교에 들어가서도 획일적인 교육에 쉽게 매몰되지 않는데 유야교육이야 말로 모든 교육의 성패를 좌우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했어요 그럼 창의성은 누가 가르칠까요? 세상에서 내 아이를 가장 잘 알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 바로 엄마라고 하네요 엄마 만큼 아이를 잘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해요 엄마가 가장 좋은 선생님인것이죠 그럼 아이가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면 엄마가 이 책을 통해서 변화하라고 하네요 무엇이 변화해야하냐면 바로 생각이 바뀌어야한다고 해요 이 책에서는 적절한 예와 함께 새로운 교육 방법과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아이의 호기심을 고양시키고 다양한 관점을 갖도록 하며 관찰하는 힘을 키워주면서 때로는 유쾌하게 뒤집기를 시도한다고 해요 그리고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장부터 골라 마음껏 응용해보기를 권하고 있어요 책의 주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창의력 이라고 하네요
변화의 시작 엄마가 만드는 아이의 미래 선입견의 벽 넘어서기 관점이 중요하다 더하고 곱하고 나누고 빼면? 다 뒤집어라! 엎어라! 목차를 보면서 창의성에 대해서 평상시에 궁금했던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서 빨리 읽어보고 싶었어요 창의성 교육을 위한 최적기는 바로 지금 언어 습득은 어릴때 일수록 좋다는건 일견 맞는 말 같지만 대신 그것을 교육받느라 사용한 시간만큼 다른 걸 배우지 못한다고 하네요 배움에 단게적 순서는 있을지언정 최적의 때는 없다고 해요 무언가를 언제 가르쳐야 한다는 법은 없대요 어릴수록 좋고, 빠를수록 좋을지는 몰라도 언제라는 절대적인 시기가 따로 없는데 특히 창의성 교육이 그렇다고 하네요
저도 참 많이 고민이었는데요 아이가 좋아하면 무조건 밀어줘야 할까? 이런 고민 다들 한번씩은 해보셨죠?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엄마아빠는 아이에게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이 가장 좋다고 하네요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살펴보고 보통 좋아하면 잘하고 잘하면 좋아하는데 아닌 경우도 있기에 세심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해요 무엇이든 직접 해보기를 권장하네요 아이를 관찰한다 아이가 좋아하는것을 체험해볼 기회를 준다 아이가 그것을 정말 좋앟나다 그렇다면 그것을 적극 밀어준다 이 아이는 행복한 아이다 그리고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 것이 부모 자신의 기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재밌어 하고 잘하는 것을 찾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원하는 걸 찾으면 꿈을 꾸기 시작한다고 해요 아이는 그것을 이루기 위해 많이 묻고 스스로 이것저것 알아봐요 이걸 다른 말로 탐구라고 하는데 드디어 아이에게 관심 분야가 생긴것이죠 그러면 하지말래도 남다른 노력을 하게 된다고 해요 좋으니까, 행복하니까! 꿈이 뭐냐고 묻지말고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는것 이것이 부모기 할일이라고 하네요 질문은 확인이 아니다 우리가 평상시에 자주 하는 질문들이 질문이 아니고 의미 없는 확인이라고 하네요 저또한 질문이라고 한것들이 아이에게 하는 강요나 의심이였다니...ㅠㅠ 너무 놀랐어요 질문을 대화 처럼 해야한다고 해요 중요한건 직접 보여주거나 대답할수있도록 묻는것이라고 하네요 알았지? 엄마가 방금 뭐라 그랬지? 이런 질문이 아니라.. 또 아이의 질문에 대답하기 어려울때는 왜 그럴까 라고 되묻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하네요 그러면 아이는 자기가 상상한대로 맘껏 꾸며 대답한다고 해요 이것이 아이의 상상력을 키우는 비법이고요
호기심이란 다르거나 새로운 것에 끌리는 마음이에요 그리고 기어이 알아내고야만 마는 경향이 강하면 강할수록 호기심이 많다고 하죠 호기심은 인간이 지닌 매우 중요한 특성이래요 하지만 아이들이 클수록 호기심이 없어진다고 하네요 호기심을 키워주는것도 어른이지만 그것을 빼앗는 것도 어른이라니... 너무 안타까웠어요 ㅠㅠ 어릴때는 그렇게 호기심을 키우려고 엄마아빠가 노력하면서 공부할때는 성적이 우선이니 왜? 라는게 없이 그냥 달달 외워버리다보면 호기심 자체가 없어진다고 하네요 ㅠㅠ 스무고개, 끝말잇기 놀이가 호기심은 물론 언어구사 능력까지 눈부시게 발달시켜주는 놀이라고 해요
창의성도 연습하면 길러진다니 여기에서는 어떻게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지 아이와 함께하는 놀이법까지있어서 참고하기 좋았어요 당장이라도 바둑돌을 가지고 아이랑 해봐야지 생각이들더라고요 정말 이런 놀이로 창의성이 길러지는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창의성도 연습하면 길러진다니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을 먹게되더라고요
그리고 더하고 곱하고 나누고 빼면? 어떻게 될지 여러 사례들을 통해서 고정관념을 깨고 새로운 무언가를 만드는걸 배웠어요 또한 생각을 뒤집어 엎어서 새로운 생각을 해내는걸 배웠죠 아이들의 창의성을 위해서 엄마가 조금만 부지런히 배워서 알려준다면 충분히 아이들의 창의성을 길러줄수있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저처럼 창의성을 키워주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책이였네요 지금까지 몰랐던 사실들을 책을 읽고나서 많이 배웠어요 또한 어떻게 생각하고 사고해야할지도 배웠네요 지금 당장 책속에 있는 모든 방법을 아이랑 해낼수는 없겠지만 몇개씩이라도 당장 조금씩 연습한다면 우리아이의 창의성은 쑥쑥 커갈것 같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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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 폭발 /엄마/ 마법 그리고 표지는 요술램프에서 무언가가 열리는 듯한 노란색의 표지 제목과 표지만봐도 뭔가 이 책을 읽어보면, 나도 아이의 창의력을 마구마구 솟아나게 일깨워줴 만들어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그 전에도 아이의 창의력 관련된 서적을 읽어본 적도 있어서 사실 큰 기대는 안했다. 그치만 개인적으로 이 책은 한 번 더 읽고 싶어진 책이기도하다. 아들이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할때 또는 말이 조금은 틀때 쯤 다시 한번 이 책을 꺼내야겠다 라는 다짐이 들기도하고 따로 수납공간에 분리 해 놔야할 책 ^^
처음엔 빠르게 후다닥 읽거나, 아무 장이나 펼쳐서 읽어봐도 될 것 같다. 아무 장이나 엄마의 창의력을 일깨워주니까~ 부담없이 읽어도 좋을 책 평범한 일상생활에서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되어있는데 엄마의 말, 행동에 대해서 매우 친절하게 나온 책이다. 저자는 창의력에 대해서 설명하고 어떤 사고방식을 가져야하는지 설명해주면서 중간 중간 문제가 나온다. 문제 풀어보면서 엄마의 창의력 test하는 기분 단순하게 봐도 답이고, 다른 관점에서보면 다른게 답이기고, 또 좀 더 역발상해서보면 또 그게 답이기도하고 정답이 없는게 창의력인 것 같다. 그게 또 창의력의 매력이기도 하다.
저자의 창의력 설명이 끝나면 ' 아이와 함께' 라는 코너가 있다. 아이와의 대화/행동에 대해서 어떻게 노는지 순서대로 설명되어있고 파른글씨체는 행동예시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다. 기억에 남는 놀이법은 왼손잡이 놀이 사실 사회생활하다보면 오른손잡이가 많다보니 오른손잡이를 위한 것도 있기도하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왼손잡이여도 오른손잡이로 바르게 교정하려고하기도하다. 저자는 오른손/왼손잡이에 대한 설명도 있었지만 가끔은 색다르게 그림은 오른손으로 그리고 왼손으로는 색칠공부도하고, 밥먹거나 등등 평범한 일상을 좀 더 다르게 바꿔서 행동해봄으로써 사용하지 않는 부분을 일깨워줌으로써 두뇌 자극 발달하기 그리고 두번째로는 길 걸어다니면서 아이와의 관찰력 길러주기, 스무고개, 끝말잇기 등 매우 평범한데 저자는 여기에 좀 더 독특하고 재미있게 생각하는 마법을 뿌려 놓은 것 같았다. ^^ 나도 문제 풀면서 재미도 있었고, 그동안 내가 너무 고정관념에 살고 있나 뇌가 엄청 딱딱해진 기분이 들기도 했다. 중간중간에는 내용에 맞는 그림으로 육아맘으로써 공감되는 그림으로 재미있게 보면서 글 읽다가 잠깐 쉬었다 가는 코너인 것같다. 책 읽다보면 엄마와 아이의 놀이도 나오지만 중간에 아빠와도 재미있게 노는 놀이법도 있기도하고 저자가 제품에 대해서 역발상 다른 관점에 대해서 생각해보는 이야기들이 나올때마다 뒷통수 맞는 것 처럼, 난 왜 이런 생각을 못했지? 반성과 함께 너무 재미있기도하다 읽으면서 사물을 보는 눈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 좀 해보고 나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이고 싶어진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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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딸 3학년 아들 아빠인 나는 4차산업혁명때문에 창의력에 관심이 많다. 너무 늦었을까 걱정도 했다. 창의성 교육의 적기는 바로 지금이라는 글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 처음에는 유아 엄마를 위한 책이구나 싶었는데 읽을수록 그게 아니란 걸 알았다. 창의성 교육에 빠르지도 늦은 것도 없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았다. 지금 시작하면 된다. 중간중간 아이와 함께와 엄마가 할 일 코너가 매우 많다. 전부다 생활속에 쉽게 할 수 있는 놀이들이다. 쉽고 재미있어 술술 읽혀진다. 특히 끝말잇기 게임은 매일 아침마다 한다. 딸이 엄마보다 더 잘한다. 이것만으로도 아이의 상상력이 커지는 느낌이 든다. 다시 처음부터 정독하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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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남달랐던 아이가 남들과 똑같은 아이로 변하고 있다. 엄마가 창의성을 가르치지 않아서다.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쑥쑥 크는 창의력! 엄마가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아이가 바로 따라 한다. 창의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지금,, 그리고 제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들면서 하지만 주변에서 보이는 창의력 키우기 교육은 아이의 스케쥴을 빡빡하게 세워서 그림 창의, 음악 창의, 놀이 창의, 무슨 특별 프로그램이나 캠프 등에 아이들은 자석처럼 끌려다니고 있을 뿐입니다. 아이에게 맘껏 놀게 해준다면서 실은 '아이 맘껏'이 아니라 '부모 맘껏'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놀이도 제대로 놀 때 강한 에너지가 나오고, 창의성도 꿈틀거리게 된다하니, 앞으로는 아이에게 제대로 놀 수 있는 시간을 줘야 할 듯 합니다. 창의력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해서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건 게 있어?' '내가 어떻게 가르쳐'하면서 어렵다고 지레짐작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은 마치 귀 막아놓고 영어 가르치는 것과 같다라고 책에서도 표현하고 있는데요.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겠죠~ 창의력도 '엄마'라는 단어처럼 자주 듣고 익숙해지면 아이가 어느 날 엄마하고 부르듯 엄마도, 아이도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부쩍 커져 있을 테니, 다만 무엇을 어떻게 가르치느냐, 처음 시작이 중요합니다. 꿈틀거리는 아이의 창의성을 폭발시킬 사람은 엄마밖에 없습니다. 그리기 위해서는 엄마부터 변해야겠죠? 변화의 시작은 '같다/다르다'를 이해하는 것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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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창의력을 키우려면 엄마가 창의성을 가르치지 않아서다.] 참 남다른 생각입니다. 다른 책과 마찬가지로 창의력에 대한 이야기로 줄을 지을 줄 알았는데, 부모의 입장을 먼저 생각해서 이야기를 전개해가는 방식이 색달랐습니다. 특히, 왜냐고 끊임없이 묻는 아이에게 평정심을 유지하며 대답해줄 수 있는 엄마가 없는데, 아이 입장에서는 "당연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라는 부분에서 자연스레 정해진 틀이 없다는 것을 인지시킨다는 부분에서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곧 아빠가 될 사람으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아 기쁜 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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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해 한참 서서 읽었다. 부모 입장에서도 그렇지만 어른인 나에게도 참 신선해 몰입도 100으로 쭉 읽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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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생각에도 방법이 있다'는 걸 생각해보게 된 ㅎㅎ 첫 경험이었습니다. 늘 하던대로만 생각하고 뭔가 답 없이 막혔을 땐 달리 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많죠. 이 책에 나온 대로 더하고 곱하고 나누고 빼다 보면 뭔가 빵! 하고 터지는 시원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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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알아보기 쉽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곳곳에서 이해를 돕습니다. 귀엽죠? 저 그림 속 아빠가 저를 닮은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밑줄 그어가며 읽을 내용이 참 많았습니다. 일일이 언급할 순 없고 아래 책 뒤표지를 보면 한눈에 포인트를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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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읽고 집에 와서 또 구석 구석 읽으며 따라해보고 있습니다. 퀴즈도 있고, '아이와 함께' 해보는 코너도 있고. 다양하게 활용하며 그 범위를 일상생활로 확대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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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육아, 자녀교육 분야의 책을 사지 않았다. 많은 책들을 읽었고 그 중에는 크게 도움 받은 책도, 또 오히려 마음만 번잡스러워진 책도 있었다. 다양하게 쏟아지는 자녀교육서들을 보면서 점점 이 많은 정보를, 이 많은 조언들을 다 내꺼 하기는 쉽지 않구나. 읽고 나서 마음을 흔드는 것은 무엇일까? ......... 생각하게 된다. 내가 아이에게 해주는 것이 너무 없구나... 싶어 자괴감에 빠질 때도 있고.
오랜만에 골라 든 이 책은 아이의 '창의력'에 관한 것이다. 창의력을 키우려면 또 뭘 배우라고 하는 건가? 어디 또 무슨 프로그램이 있다고? 살짝 긴장하며 소개글을 읽어내려가니 참 호감 가는 책이다 싶다. '엄마의 마법' 이라고 하니, 엄마가 무언가 해줄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 방법이 참 친숙하고 일상생활에서 아이와 함께 늘 할 수 있는 것이기에 이것이야 말로 중요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미리보기를 통해 책 뒤표지를 보는데, '엄마가 창의적인 생각을 하면 아이가 따라 한다!' 이 문구가 콕! 박혔다. 사실 새로운 생각을 하려 해도 이미 많은 것들에 고정관념이 생기고 아이디어가 더 이상 새롭지 않다는 걸 많이 느끼는 요즘. 내 머리를 한 번 흔들어 깨우고 싶었다. 내 생각, 행동,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걸 생각하면 ㅜㅜ ![]()
책을 받고 후루룩 훑어 보다가 책 뒤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나에게 당장 필요한 거다. (이 책 알고보니 엄마에게도 엄청 도움이 되는 책이군!!!)
![]() 영어, 사고력 수학, 과학놀이 등등... 초등학교 가기 전부터 시작해야 한다는데, 언제부터 해야 하나... 늘 고민하고 묻고 비교하고 전전긍긍 하면서, 정작 '창의력'을 키워줘야 한다는 생각은 잘 못했던 것 같다. 하긴, 요즘 뭘 해도 교재나 프로그램에 '창의력'이란 말이 붙으니 으레 그런 것들을 배우면 창의성은 저절로 길러진다고 무관심했는지도 모른다.
책을 보니, 창의성 교육을 위한 적기는 바로 '지금'이라지 않나!!! 아이와 함께 생각을 바꾸고 평소와 다르게 해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긴다.
자세히 한 번 더 읽을 거지만, 훑어보기만 했는데도 딱 내 얘기 같고 찔려서 반성이 되는 부분이 많다. 흑...... ㅜㅜ 내가 그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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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부분. '질문은 확인이 아니다' 그래 맞다 ㅜㅜ 뭐라 뭐라 질문해놓고, 끝에 '알았지?' 한다. 생각해보니 꼬마와의 대화 중에 '알았지?'를 꽤 많이 쓴 것 같다.
또 있다. ![]()
꼬마네 유치원은 재활용품(종이박스, 플라스틱컵, 주스병, 일회용접시 등등)을 활용해서 만들기 하는 시간이 거의 매일 있다. 그러니 매일 하원 길에 아이 손에는 이런 저런 발명품(^^ 꼬마가 엄청 자랑스러워한다)들이 들려 있다. 그런데 사실 기특하고 멋진건 순간이고, 그 다음은 이것들을 다 어디에 두나가 문제다. 부피가 크거나 어떤 건 반대로 손톱만한 색종이 조각 등등이어서 보관도 어렵다. 엄마들이 모이면 그걸 어째야 하나 ... 이야기 한다. 대부분, 꼬마들이 안 볼 때, 그 장난감에 대해 어느 정도 잊어갈 즈음... 날 잡아 한 번씩 버린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다. 소중한 아이의 창작물이지만 계속해서 쌓아둘 수는 없으니까 ㅜㅜ
맨 마지막 그림에 ' 내 소중한 츄츄를 버렸다고? 엄마는 그게 쓰레기라고 생각했어?' 하는데 넘넘 반성이 되면서 맘이 안 좋다. 실제로 종이조각인 줄 알고 버리려는 순간, 아이가, 안돼~~~~~ 해서 펴봤더니, '엄마 사랑해(하트)' 가 써 있어 얼굴 빨개지고 눈물 핑 돈 적이 있었다.
그래... 뭐든 어른 시각에서만 바라보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좀 더 자세히 짬 날 때마다 읽어봐야겠다. ![]()
특히 기대되는 챕터는 4, 5, 6이다. 이 제목들만으로 나는 이 책을 선택하기에 충분했으니까.
생각을 바꿔야지!!! 이제 꼬마와 함께하는 시간이, 하루하루 좀 더 즐겁고 충만할 것 같다. 뭔가를 하기에, 특히 '교육'이라는 것을 앞두고 너무 거창하고 비장해질 필욘 없는 것 같다. 미리 걱정할 일도 없고.
앞으로도 좋은 책이 많이 많이 나오길 바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