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자수를 취미로 하게 되면서 시중에 출간되어 있는 여러 책들을 많이 봤어요.
그 많은 책들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어서 골라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해보고 싶은 수많은 꽃들이 가득해서 좋았구요.
어떤 책들은 에세이 반 자수 반으로 되어 있어서 책 두께에 비해 실속이 없는 것들도 많은데
이 책은 오직 자수에 관한 내용과 도안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하나씩 다 해보려면 시간은 많이 걸리겠지만 두고두고 잘 볼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