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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심심해. 놀아줘.” 어릴 때는 책 읽어주고, 장난감 가지고 조금 놀아 주면 좋아했어요. 이젠 자기주장이 생기면서 요구하는 놀이의 수준이 자꾸만 높아져요. 사 달라고 조르던 장난감도 정작 갖고 나면 금방 싫증을 냈어요. 그렇다고 매번 새로운 놀이를 찾는 데도 한계가 왔어요.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를 만나는 순간 이번 여름은 시원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처음엔 아이가 원하는 놀이로 골라서 하다가 엊그제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이 책을 들고 와서 “짠~”하고 펼쳐서 나오는 페이지의 놀이를 하고 있어요. 물론 준비물이 급히 마련되지 않은 건, 다음으로 미루고 다시 기회를 주었어요. 재활용으로 버려지던 휴지심, 병뚜껑, 과자상자도 아이가 스스로 열심히 모으고 있어요. 어마어마한 장난감이 탄생할 것 같아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창의적 놀이육아, 거창하지요 우리 아이가 “심심해. 뭐하고 놀지?” 하는 걱정이 사라진 지금이 너무 좋아요. 항상 엄마가 함께 해 줘야 하는 부담감에서 벗어났어요. 만들기 준비를 하고 그림도 그리고, 자존감도 엄청 높아졌어요. 그동안 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없었다는 건 핑계였고, 놀아줄 창의력이 부족했던 거였어요. 프랑스 아이들은 무엇을 배우기 위해 놀이를 하지 않습니다. 스스로 놀이를 만들고 해보는 그 과정 자체를 즐기죠. 그리고 그 속에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수히 많은 것들을 알아갑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놀이는 자유로워야 한다, 놀이는 특별한 것이 아니다, 놀이에 장난감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를 공감하게 되었어요. 한동안 아이와 다양한 활동을 통한 놀이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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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프랑스 하면 막연히 여행가고 싶은 곳이었는데 제가 막상 아이를 낳아보니 또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바로, 육아법이에요!! 작년에는 '프랑스 아이처럼'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키워야지~ 하고 생각을 했는데, 아이와 함께 1년을 꼬박 같이 지내다보니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걸까? 지지리도 창의성 빵점인 내가 아이와 재미있게 놀아줄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고민이 시작되었답니다.
프랑스 육아에 이은 책 육아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지만, 아이에게 책만으로 놀아주기에도 한계가 있고 장난감 또한 그렇더라구요. 그러던 차에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가 출간이 되어 한숨에 읽어보았답니다.
일단, 이 책을 다 읽어 본 소감은.... 조금은 씁쓸하다는 것과 나도 나중에 꼭 우리 아이와 함께 책에서 제시한 방법대로 놀아봐야지! 하는 생각이었어요.
3~7세 아이들을 타깃으로한 프랑스식 스스로 놀이법이 이 책의 골자인데요~ 사실, 읽다보면 제가 어렸을 때 했던 놀이와 별반 다를게 없어요. 그런데 이런류의 책이 세상 밖으로 나왔다는 건 그만큼 요즘 아이들이 밖에서 놀 공간과 시간이 없다는 반증이 아닐까 싶어 무척이나 씁쓸했답니다. 저만하더라도 공터나 놀이터가 아닌 문화센터에 다니고 있거든요.
각설하고, 일단 이 책은 굉장히 술술 읽힙니다. 크게 애착놀이, 미술놀이, 문화놀이로 나뉘어 그림과 함께 놀이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답니다.
본문을 보시면 이렇게 친절히 놀이방법에 대해서 알려줘요. 그러데 프랑스식 땅따먹기, 마헬이라는 놀이는 어디서 많이 본 놀이지요? 사실 소개된 놀이방법들은 몇몇개를 제외하고는 제 또래의 삼십대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고 알만한 내용이지 싶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다닐 무렵 정말 재미있게 놀았던 기억이 있기에 제 아이가 좀더 크면 집 밖으로 데리고 나가 같이 놀면 참 재미있겠다 싶어요. 마헬말고도 '내가 뭘 봤게? _ p.38'나 '빨간 자동차 찾기 _ p.40' 등은 밖에서 하면 재미있을 것 같고, '소리상자 _ p.64'나 '일곱가족 카드놀이 _ p.150' 등은 집에서 놀기 매우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참고로 일곱가족 카드놀이의 놀이카드와 놀이판은 이 책의 부록으로 첨부되어 있답니다.
아무튼, 프랑스와 대한민국 아이들의 놀이문화는 많이 다르지만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에게는 학습 보다는 놀이가 더 맞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특히, 본문의 내용 중 '놀이에 장난감이 꼭 필요한 건 아니다.'라는 내용에 크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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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은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 입니다^^
눈을 사로잡아서 소장욕구가 뿜뿜 솟는 책이었어요^^*
프랑스 사람들의 창의&상상의 원천이 항상 궁금했다고 해요~
교육도시 릴에 머무르며 생각하는 아이를 만드는 프랑스 교육에 관해 연구했다고 합니다~ 이전 작품으로는 '프랑스 아이는 말보다 그림을 먼저 배운다'가 있습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놀아주어야 하는지 모르시는 부모님들이 많으실 거예요~ 저또한 그랬으니깐요^^;
아~ 하고 깨달음을 느끼실 거예요~! 비싼 장난감? 거창한 놀이기구? 가 아니라도 우리아이와 교감을 나누면서 즐겁게 놀아줄 수 있다는 것을요~~ㅎ
2) 아이가 고른 놀이에 대해 설명해주고, 아이와 함게 놀이를 시작해요 3) 이후에는 아이가 주도하는 대로 놀이에 참여해요!
왜 하필 프랑스 놀이일까요?
놀이는 아이가 살아가는 방식을 연습하는 과정이구요. 놀이와 교육을 연결시키지 말고 (예를 들면, 블록놀이를 하다가 "이거 몇 개야? 무슨색깔이야?" 하는거 말이에요) 놀이에 집중하며 살을 맞대며 웃고 이야기하며 신나게 '같이 놀기'를 바랍니다.^^
챕터2) 미술놀이 챕터3) 문화놀이
'애착놀이'
엄마아빠와의 애착과 유대감을 형성시켜주는 놀이를 소개합니다. 그 중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왠지 저 어릴적에 목뒤에 손가락을 대면 어떤 손가락인지 맞추는 놀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어요~ 아무런 도구 없이도 스킨쉽도 하고 즐겁게 놀 수 있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해 보세요!!
신나는 음악을 틀고 스트레스를 푸는 거지요~ 막내아이는 춤출때 꼭 동영상을 찍어달라고 하는데 찍은 걸 보면서 다시 한번 웃음꽃이 핀답니다~ㅎ
효과적인 놀이를 위해 아트존을 만들어 주세요~ 언제든 시작할 수 있게 재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것만으로도 아트존이 완성된답니다^^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아이가 선택하고 진행하는 과정을 독려해주고 참여해 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아이의 자존감이 쑥쑥 올라갈거랍니다^^
이번 챕터에서도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못쓰는 고무장갑 버리지 마시고 두셨다가 손가락 부분만 쏙쏙 잘라서 그림을 그려주세요~ 이 때 엄마아빠는 아이가 그림 속 인물들의 특징에 대해 이야기하며 다양한 표정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음료수를 마시고 남은 페트병이나 유리병 뚜껑을 활용해 예쁘게 꾸며주면 나만의 오목놀이용 알이 완성된답니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모눈종이에 오목을 두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했는데 아이와 상자와 뚜껑으로 만든 오목놀이를 하면 내가 느낀 즐거움을 느끼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경험해볼 수 있는 흥미로운 놀이가 있습니다~
프랑스 전 연령대가 아는 전통놀이로 햇볕이 좋은 날 공원이나 정원에 앉아 친구랑 간단히 하기 좋은 놀이입니다^^
자카디를 하지 않고 코를 만지세요만 했는데, 코를 만지면 지는 놀이입니다~ 끝까지 자카지를 지키는 사람이 다음 판의 대장이 되어 다른 행동들을 시킬 수 있습니다^^
놀이판에 60개의 칸이 필요한데, 아이와 함께 직접그리고, 각 칸의 규칙을 정해도 좋습니다~ 최소 2명이 함께해야 하며 맨 마지막 칸에 먼저 도착하는 사람이 이기는 놀이랍니다^^
부록 소개도 해드릴게요^^ 일곱가족 놀이카드!
너~무 귀여운 동물가족 카드가 있어요^^ 잘라서 쓰시면 되구요~ 토끼, 곰, 고양이, 개, 생쥐, 돼지, 새 이렇게 7종류의 동물 가족이 있답니다~
규칙은 왼쪽에 잘 설명 되어 있답니다^^
아이의 생각이 쑥쑥 자라나는 무한 상상 미술놀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문화놀이
세상의 모든 부모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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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놀이, 교육에 외국의 놀이법, 교육법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 ![]() 매일 하루종~일 놀아도 못 놀았다는 우리 아이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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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 사교육이 없다고?!!
![]() 놀이는 놀이여야 한다.
![]() 상자를 아이와 함께 예쁘게 꾸며서
![]() 등에 그림 그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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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만 소개하면 부활절 달걀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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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가족놀이카드와 놀이판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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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이놀이!!! 프랑스 아이들은 어떻게 노는지 정말 궁금했는데요....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에 놀이시간이 많아지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프랑스식 스스로 놀이법을 담았답니다.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카드와 놀이판이 들어있어요 아이와 함께 재밌는 게임을 하면 좋을것 같아요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다고 하는 프랑스아이들. 그 아이들은 어떻게 , 무엇을 하면서 놀까요? 정말 궁금했는데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 책 안에 그 아이들의 놀이가 다 담겨져 있답니다. 프랑스 엄마가 알려주는 스스로 놀이 팁!! 1.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며 놀이를 고르게 한다. 2. 아이가 고른 놀이에 대해 설명해주고 아이와 함게 놀이를 시작한다. 3. 이후에는 아이가 주도하는 대로 놀이에 참여한다. **무언가 완성되지 않아도 아이와 함께하고 아이가 만족해 하면 그걸로 충분하답니다.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 책에는 다양한 놀이가 많아요. 애착놀이, 미술놀이, 문화놀이. 아이와 놀기가 어렵다고 힘들다, 어떻게 놀아야 할지 모르겠다는 분들도 책을 보면서 즐겁게 할수있겠더라구요. 애착놀이중에는 뽀뽀상자, 웃지 않기, 피자되기, 내가 뭘 봤게, 빨간 자동차 찾기, 등에 그림 그리기 나는 누굴까, 이야기 잇기, 댄스타임, 메롱 메롱같은 놀이가 있어요. 아이와 놀고 웃다보면 무궁 무진한 사랑이 피어날것 같아요. 미술 놀이도 너무 좋겠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도시, 떴다 떴다 비행기, 나만의 오목 놀이, 키다리 아저씨, 내맘대로 변신가면등 아이와 놀면서 미술을 하면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너무 좋겠죠
제가 소해가는 일곱가족 카드 놀이예요. 일곱 가족 카드 놀이는 다섯살 정도의 아이부터,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모두 함게 즐길수 있는 놀이랍니다. 카드 놀이 규칙만 알면 엄마 아빠가 없을때도 형제, 친구, 친적등 두세명과 함께 재미있게 놀수있ㅇ요.
비오는 날엔 주사위 놀이. 프랑스에서는 주로 비오는 오후에 가족들과 함께하는 놀이랍니다. 아이들에게 즐겁게 승부욕을 자극할 수 이는 놀이이기도 하지요 최소 2명이 함께해야 하며 맨 마지막 칸에 먼 저 도착한 사람이 이기는 놀이랍니다. 놀이판에는 60여개의 칸이 필요한데 아이와 함께 직접 그리고 각 칸의 규칙을 정해도 좋습니다. 기본적인 앞 뒤 이동 규칙은 그대로 하되 나머지 칸에는 춤을 춘다거나 노래를 부른다거나 재미있는 규칙을 적어서 즐길수있답니다. 맨 뒤장에 부록이 있어서 아이와 즐겁제 주사위 놀이를 할수있어요 그림까지 너무 귀엽고 벌칙이 너무 재밌어요 일곱가족 카드 놀이도 부록으로 되어있는데요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6명의 가족이 한 가족인데요. 아이와 재밌게 놀면서 지내고 있답니다. 프랑스 아이의 감성처럼 놀이하면서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 이 책에서 놀이의 아이디어를 많이 얻었답니다. 아이와 즐거운 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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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어린이집을 가지않아,
매일매일 엄마와 노는 아옹이를 위해 준비한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 예요.
임신중에 프랑스 육아법에 관련된 도서를 읽은적이있는데
아이에게 자립심을 키워주고,
아이 자신을 주체적이고 독립적으로 자라게하는 프랑스인들의
놀이방법은 어떨지 궁금했어요~
매일, 아이가 잠든 저녁시간때 조금씩 읽어보았어요.
바로 아이와의 놀이를 시작하기엔 조금 두려웠거든요.
사교육에 휘둘리지않고,
아이가 커가면서도 스스로의 놀이에 집중할수있도록 도와주고싶어요.
제가 어릴적만해도 공터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는데
요즘은 환경적인요인으로 키즈카페에 더 많이 가게되는것같아요..
그래도 봉주르 프랑스아이놀이 정독하면서 본받아
어제는 시골할머니댁에가서 좋은공기도 마시고
참외도 혼자따서 물에 닦아주기까지 시켜보았다는요
혼자서도 아주 잘~ 놀더라구요^^
이 책에도 강조했듯이 놀이는 자유로워하니깐요
놀이는 특별하지않으니깐요.
아이가 행동하는 하나하나가 모두 놀이가될수있겠더라구요!
그래서 급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 책을 참고하여
몇일전부터 저는 놀이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우연한 기회에 놀이를 하게되었는데요.
하고나서보니 빨간자동차찾기 놀이를 했더라구요
주로 차를타면 동영상보느라 바쁜 아옹이인데,
오늘은 엄마와 버스를타고 밖을 둘러봅니다.
창밖에 지나가는 자동차들중에 엄마가 정해준
'노란색' 자동차 찾기!
집중하는 모습 보이시나요?
관찰력과 순발력 제대로 키워지겠어요 >.<
안고있어서 사진이 제대로 안나왔지만 (T.T)
손가락으로 콕 가르키며 자동차찾기 완료입니다.
이렇게하면서 색인지도 시켜줘서 좋더라구요^^
그저께는 알록달록 꽃수프 만들기도 하고싶어서
집으로오는길에 땅에 떨어진 꽃송이와 나뭇잎들을 주워왔어요.
길을 걸어가며 줍는것 자체만으로도 즐겁고,
대화를 많이할수있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아옹이는 소꿉놀이 도구들을 이용해서 만들겠다고 하더니
혼자만의 놀이를 만들더라구요~
함께 동참해주고, 지켜봐주었는데
어찌나 재미있게 놀던지요^^
책에 나온 그대로 꽃수프를 만들지는 못했지만
엄마와 아옹이만의 알록달록 꽃수프를 만들었어요!
나중에 날씨가 좀더 시원해지면
그땐 공원에서 다양한 자연의재료들을 갖고
다시한번 꽃수프를 만들어볼 예정이예요.
'꼬마수집가'는 얼마전 오키나와 여행때서부터
작은 돌멩이나 나뭇잎들을 주워오는 아옹이를 보고
수집해주기 시작했는데
좀더 다양한 물건들을 모아
멋지게 만들어보려구요!
프랑스 미술놀이, 미술교육 관련된 놀이방법들도 다양했어요.
내일은 나무숟가락 인형을 만들어줘야겠네요~
아옹이의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또 어떤 멋진일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궁금합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놀아줄지몰라 도움을 받으려고만 생각해서 보게된 책인데
지금은 엄마인제가 스스로 놀이법에 더욱 푹 빠진것같아요.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그대로 따라해야하는 부담감이 0 이라는점
오히려, 우리아이와 얼마나더 즐겁게 놀게될까?
하는 기대감이 상승된답니다
일곱가족카드놀이는 부록으로 들어있는데요 ♡
곧 예쁘게 코팅해서 재미있게 갖고놀다가
아이가 다섯살되면 플레이해봐야겠어요!
아이와의 놀이가 어려우신가요?
봉주르, 프랑스아이놀이 놀이육아서 한권이면
걱정한시름 덜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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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만 있을때는 아이와 남편 저 둘다 번갈아가면서 놀아줄수도 있고 했지만 둘째가 생기고 첫째가 항상 같이 지내면서 첫째와 사이좋게 지내면서도
가끔씩 엄마 내얘기도 좀 들어줘요~ 엄마 나 이렇게 하고 놀고 싶어요~ 하고 있는데 둘째가 있다보니까 완벽하게 케어하기 힘들기도 하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난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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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곰역시도 아이와 즐겁게 뭔가 놀아주고 싶지만 퇴근하고 와서 체력적으로 힘드니 몸으로 노는 일은 거의 못하는지라....ㅠㅠ 닌텐도 게임기를 사서 별의 커비, 카트라이더 등등을 하면서 놀기는 해요. 하지만 뭔가 잘못된 느낌은 들기도 하고...ㅠㅠ;; 몸으로 춤추는 놀이를 하기도 하지만 그닥 창의적인느낌도 들지 않고...
고민만 하면서 시간이 지나가고 첫째에게 문제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억압되고 스트레스받는 일들이 많았는지 어느날 한번에 소리를 지르면서 터져버리게 됐어요. 그날 조금은 충격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우리집에 문제가 생기고 있다는걸 알고 좀더 첫째에게 신경써주고 너그러워지는 모습으로 바꾸려고 노력했어요. 놀이도 좀더 신경써주려고 했는데 막막... 도서관에서 놀이책을 봐도 이건 뭐...준비물이 어마어마.... 집에서 하려니까 쓰레기도 ...걱정... 냉큼 신청해보았어요. 프랑스 육아관에 대해 딱히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아이놀이에 뭔가 도움이 될 방법이 있지 않을까... 첫째와 함께할 무언가 있지 않을까 생각했거든요.
아!!! 내이야기야!!! 어떻게 내 집 이야기를 이렇게 잘 알고 있지? 우리집이네!!!! 라면서 읽으면서 공감했어요. 아이와 함께 무언가 같이 놀아주어야 한다고 생각만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많은 일들을 멈추고 놀아야한다는게 너무 부담스러워서 쉽게 놀아주거나 하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정말 놀이가 책의 이야기처럼 특별한게 아닌데 부담만 가지고 있으니 아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지 못하더라구요. 특별할것이 없이 주변에 있는것들로 아이와 함께 놀면 되는 일인데 말이죠... 책의 프롤로그 이야기를 읽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변하는 느낌이 들었어요. 부담을 가지지 말고 쉽게 다가가며 아이와 즐겁게 지낼수 있는 방법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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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아준다~ 해준다는 개념으로 다가가서 가끔은 힘들고 지치고 나도 내 일을 하고 싶은데 왜 아이에게만... 이런 생각이 너무 힘들때는 들때도 있었는데 이런 마음가짐이 아니라 아이와 같이 놀자! 라는 생각으로 다가가야 한다는 말에 저의 태도부터 고치게 되더라구요. 생각을 고치고 나니 아이와 함께 노는 시간이 아이를 위해서가 아닌 우리를 위해서 라는 시간으로 변하게 되어 놀이시간이 즐거워지더라구요. 아이도 역시 더 즐거워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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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있어서 형광펜으로 체크도 해가면서 읽게 되었어요^^ㅋ 초심을 잃거나 아이와 무엇을 할까 망설일때는 책을 피고 마음을 다잡기 위해서요^^
미술놀이도 특별할거 없는, 집에서 유치원생 키우는 아이들집에는 있을법한 것들을 재료로 하고 있어서 쉽게 다가갈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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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라서 아이와 함께 카드놀이도 할수 있었구요^^ 획일적인 카드모양이 아닌 개성있는 일러스트라 더욱 마음에 드는 카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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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놀이판도 있고 따로 부록으로 주사위도 같이 와서 아이와 쉽게 놀이를 할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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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가 책을 쭉 정독한 후에 책을 주고 아이에게 어느 놀이가 하고싶은지 고르게도 해보구요. 하고 싶은 놀이들은 바로 책에 체크해서 다음에 시간될때 놀이예약도 해놓았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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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곰은 제일 먼저 뒷면에 있는 카드놀이가 하고 싶다고해서 둘째와 남편곰은 자는 시간에 카드놀이 시작!!! 주도권은 아이에게 주고 전 간단한 설명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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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놀이로도 해보고 같은 가족찾기 카드놀이도 해보고~ 아이가 스스로 카드룰도 정해서 놀이도 해보고~ 밖에서 특별히 어느곳에 가야 놀아주는것이 아니라 집에서 간단한 재료로 놀이를 해도 이렇게 즐거워 할수 있는데 자꾸 특별한 무언가만 찾으려하니 아이만 심심해 했던것 같아요....
꺼내서 저랑 알까기도 해보고 일어난 아빠와 함께 병뚜껑 핑퐁도 해보고
아이가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여러 동물들을 가지고 있는데 (종이접기로 만든것) 집에 있는 재활용 재료들을 모아 지원해주고 칼쓰는건 제가 해서 만든 앵무새집~ 책을 읽어보고 어렵게만 다가갔던 놀이를 쉽게 다가가고 마음을 바꾸니 별거 아닌것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곧 조만간 아트존을 좀더 정리해서 많은 재료들을 넣어주고 스스로 미술놀이를 해볼수 있게 해주어야겠어요^^
책덕분에 아이와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이 될것 같아요 저처럼 기존 놀이책에 대해 부담을 가지고 계신분 있으시면 이 책은 조금 쉽게 놀이에 대해 가깝게 다가갈수 있을것 같아요^^ [본 리뷰는 미호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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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창의적 놀이육아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
하나,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며 놀이를 고르게 해요
둘, 아이가 고른 놀이에 대해 설명해주고, 아이와 함께 놀이를 시작해요.
셋, 이후에는 아이가 주도하는 대로 놀이에 참여해요.
프랑스 아이놀이를 한번 훑어본 결과 아이와 놀아주는것에는 대단한 것이 없었어요.
일상생활하면서 아이와 함께 오감으로 길러주면되는거에요.
놀이의 재료도 재활용을 활용하거나 자연물로 표현도 할수있어요.
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좋은 재료로 뭔가 완성도 높은 작품만 하게 해주려할까요?
아이의 자존감을 위해서는 아이스스로 만지고 느끼면서 활동하는
놀이가 최고인데말이죠.
아이의 생각이 쑥쑥 자라나는 무한상상 미술놀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문화놀이.
목차를 살펴보면 참 단순한 주제로 가지고 어렵게 놀이를 하는거 같아 보이지요.
아이와 노는것인데 왜 부모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할까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다보면 아이와 놀이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게 느껴지더라구요.
무엇보다 프랑스는 사교육이 없다보니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은 부모들이지요.
또한, 장난감으로 아이들과 놀려고 하는 것이 아닌 아이가 주도가 되어
어떤 놀이를 할지 함께 이야기하면서 놀이를 이끌어가는 방식.
때론 엄마들이 편하고자 하기위해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주는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프랑스 아이 놀이를 통해 아이와 놀때는 아이의 기준이 되어야하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혀주기위해 아이에게 선택권도 주면서
놀이도 아이가 이끌어갈수 있도록 권해주는것이 엄마의 역할이 아닌가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늘 아이들에게 이거하고 놀까? 하는 것이 아닌
어떤 놀이를 하면 노는 것이 좋을지 아이의 생각을 들어보면서
함께 놀이를 통해 아이와 많은 대화도 나눠가며 놀이하는 것이 아이와 애착형성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마침 작년에 큰아이 6살때 아이랑 휴지심으로 구슬또르륵을 만들어본적이 있었어요.
아이의 반응이 무척 좋았어요.
무엇보다 아이랑 생각하면서 구슬이 어떻게 떨어지는게 좋을까 구상하면서
아이가 직접 만든 장난감이 완성되었죠.
플라스틱 장난감도 튼튼하고 좋겠지만, 아이와 함께 만든 장난감은
아이의 자존감, 성취감을 높혀줄 수 있는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하면서 많은 작품을 만들게 되면서 조금씩 아이도 뭔가를 재활용만 보면
만들고 싶은 욕구가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함께 협동하여 만들수도 있어서 아이에게 협동심에 대해 알려주기도 하며
아이와 많은 대화도 하면서 상대방의 생각도 읽게되면서 의견존중도 배울수 있는 거 같아요.
프랑스 아이놀이를 통해 부모들이 반성할 필요도 있는 거같아요.
아이가 장난감만 사달라고 하는 것이 꼭 아이만의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부모가 얼마나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어떻게 놀아주느냐에 달려있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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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친정인 목포에 와있어서 삼시세끼 엄마가 차려주신 밥 뚠뚠해지게 먹고, 늦잠도 잘 수 있는데 방학 당한(!) 잇님들 다들 무사하신지요?!?
프랑스 아이들의 창의력은 "놀이"에서 시작한다! 는 화두로 나를 몹시 궁금하게 만든 책! <<봉주르, 프랑스 아이 놀이>> 실제로 프랑스 가정에서 가장 많이, 즐겨하는 놀이 50가지가 실려있어요!
서로의 턱에 엄지 손가락을 올리고 좋아하는 노래를 심각한 얼굴로 부르며 웃음을 참는 놀이!
비록 피가 너무 뜨겁게 끓는 42개월 꼬꼬마랑 하다 보니 지나치게 과열되는 양상이라 ㅋ 힘주어 누르며 제압하는 식이 되기 마련이지만 ㅋㅋ 엄마도, 아들도 좋아하는 놀이 10가지 안에 등극했구요 ㅎ
얌전히 미용 시술이라도 받는 듯 보이는 모양새지만 아들은 지금 "피자 되기" 놀이 중이에요 ㅎ 북트레일러 속 "알록달록 꽃 수프" 놀이가 하고 싶으니 봄이 어서 왔으면 싶은 42개월 꼬꼬마와 삼십대 중반 애미는 오늘도 이 놀이, 저 놀이 하며 방학을 알차게 보내요!!! 잇님들도 궁금하시고, 미디어에 중독된 아가들과 부대끼며 놀고 싶으시면 예스24로 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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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 (지식너머) 놀이 시간이 많아지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프랑스식 스스로 놀이법을 정리한 책이랍니다. 왜 프랑스 놀이일까요? 사교육이 없기 때문에 학교를 마치고는 거의 놀이시간인 프랑스 아이들. TV도 우리나라 처럼 재밌지 않아서(!!) 심심할 시간, 멍하게 앉아 있을 시간이 우리나라 아이들보다 많은 프랑스 아이들이라고 해요. 이 시간에 아이들은 스스로 무얼하고 놀지,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생각하고 또 실천에 옮겨요. 자기 스스로 무언가를 계획하고 실천하는 자기주도 적인 놀이시간을 갖게 되는 것이죠.
이 책에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아이를 만드는 창의적인 놀이육아법 50여개가 소개되어 있어요. 놀이가 어색한 엄마 아빠를 위한 밀착형 애착놀이, 아이의 생각이 쑥쑥 자라나는 무한 상상 미술놀이,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문화놀이. 하지만 본론의 놀이법보다, 들어가는 말에서 놀이의 중요성을 더욱 공들여 읽으시길 권장해요. 왜 놀이가 중요한지, 아이들이 원하는 진짜 놀이가 어떤건지, 놀아주는 게 아니라, 함께 노는 것이 중요한 이유 등이 잘 정리되어 있어 밑줄 좍좍 그어가며 읽었답니다.
우리 요즘 너무 가짜 놀이 안에 같혀 살아가는 거 같아요 오늘도 아이 혼자 놀게 할만한 장난감은 없을지 이거 사주면 혼자서 놀까? 이거 사주면 창의력이 늘까? 검색하고 있는 건 아닌지. 장난감에게 놀이역할을 넘겨버리는 것이 맞는 걸까요? 키즈카페는 어떤 놀이를 해야하는지 역할지 정해진 것이 너무 많다고 해요. 반면 모래놀이터, 공원에서는 나뭇가지가 기찻길이 되기도 하고 지팡이가 되기도 하고 코끼리 코가 되기도 하고 아이들이 생각하는 대로 뻗어나가는 가지가 무궁무진 하답니다. 예전에는 놀아줘야지 생각하면, 머릿속에 시나리오를 짰답니다. 이건 여기서 이렇게 하고, 이렇게 물으면 요렇게 하고... 하지만 아이의 놀이는 늘 다른 방향으로 나가요. 첨에는 이를 어쩌지 당황했지만. 이젠 놀이의 키를 아이에게 주었어요. 엄마는 꺼리만 마련해두면 (점토나 물감 등) 그걸 어떻게 자기고 놀지는 온전히 아이의 흐름에 맡기는 거죠 물론 당장 아이들이 이건 00하며 놀거야, 하고는 하지 않아요. 엄마와 놀았던 기억을 바탕으로 재현하거나 순간적인 기분 등에 따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가기도 하지요. 그 흐름을 잘 타기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것은 머릿속에 많은 놀이법을 기억해두고 필요할때 하나씩 꺼내 아이와 즐기는 것이랍니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을 안다고. 무작정 오늘부터 잘 놀아보자- 라고해서 놀아지는 건 아니더라구요 ㅎ)
봉주르 프랑스 아이놀이에서 제안하는 놀이법은 쉽고 간단하고 바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아요. 길을 가다 주운 물건을 정리한다거나, 한문장씩 대화하며 이야기를 만들거나, 웃지않기 대결, 등에 그림그리기, 차를 타고 갈때 특정색깔 자동차 찾기, 신나는 댄스타임 등 아이와 상호작용하며 놀수 있는 놀이법이 가득하답니다. 물론 프랑스 놀이니까, 종이피자 만들기, 시계 만들기, 장난감 주차장 만들기 등 미술놀이 법도 다양해요^^
미술놀이에 있어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아뜰리에를 만들어두고 그 안에 재료를 두어 언제든지 놀이를 시작할 수 있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은 부모님의 몫이 랍니다. 저도 거실 한 공간은 아이들 미술책상을 두어 언제든 그림그리기, 책읽기 등이 가능하게 하고 있어요. 프랑스 미술놀이에서 중요한게 공간이라고 들었거든요. 이 책을 읽고나니 아이와의 놀이시간의 중요성에 대한 확신이 더 들었고 (사실 이렇게 놀기만 해도 되나 불안감이 있는 건 사실이었죠-;;) 진짜 함께 노는 법을 쉽게 배울 수 있어 너무나 만족만족했어요^^ 아이들은 놀때 자라요. 마음이 자라고, 상상력도 자라고 어휘도 자라고 사회성도 익혀요. 그만큼 중요한 놀이시간, 아이와 충분히 누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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