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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학년 아이를 위한 첫 소설 책과 멀어진 친구들을 위한 마중률 독서라고 되어 있는데 저와 아이를 위한 시리즈인거 같은 생각이 드네요.
대중교통 이용할때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 좋은 판형에 가이드북까지 있는 구성
일러스트들도 중간 중간 나오는데다가 100페이지가 되지 않은 분량인지라 술술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들 나머지 시리즈책들도 사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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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내용도 좋지만 아이들에겐 이런 가이드북을 통해서 이야기의 재구성이나 등장인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기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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