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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어를 보다 어느새 마흔 중반이 되었다. 해외 여행을 할 때면 영어구사보다 눈치로 해결한다. 먼저 말을 거는 일도 없다. 그저 Thank you와 Sorry만 빨라진다 Excuse me는 매우 낯설다. 먼저 말할 때만 사용하던 표현이니 그렇다. 그런 내가 싫어서 다시 영어책을 본다. 바로 오늘 소개할 책이다. 모두 쉬운 문장들로 채워져 있다. 아재들을 위해 기본 문형에 단어를 바꾼 응용 문장을 많이 만들어 두었다. 보거나 읽는 것만으로 문장들이 자연스럽게 내것이 된다. 또한 응용 문장의 출처가 유명한 영어 소설이나 드라마, 영화들이다. 이렇게 10여개 구문을 익히고, 각각 또 10여개 응용 구문을 보게 된다. 거의 100여개가 넘는 쉬운 문장들이다. 중학교 수준이지만 반드시 익혀두면 쉽게 써먹기 좋다. 이런 문장들을 이용해 저자가 소설을 하나 써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을 시간 순서로 극화 시켰다. 소설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하지만 모두 앞에서 쉽게 막넘겨서 본 구문들이다. 계속해서 반복해 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아재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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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는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대충 배우고..
대학교때도 영어를 대충 하고....
토익을 한번도 안쳐봤지만
IT업계에서
영타?를 뚜들기며 프로그램 개발을 하고 있지요..ㅎㅎ
그래서 외국인을 만나면 말한마디 못하고..
문법은 개나주고...
그런 상황입니다 ㅎ
그런 저에게 토익책보단 이런류의 책이 더욱더 필요했습죠.
![]() 에필로그의 애기부터 어린까지의 비유..
외국인과 대화하면 전 아기가 되나 봅니다.
![]() 텔미의 무한 변신.
챕터의 첫부분에 이렇게 예습마냥 적어놓은게 이해하기에 훨씬 도움이 되었다.
다양한 상황에서의 텔미의 사용법을 적어놓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 덜 수 있는...?!
![]() ![]() 문장의 느낌을 이해하였으면 단어를 외워야죠.!
앞 문장들과 적절하게 매칭되는 단어들로 구성이 되어 외우면서 문장까지 생각나게 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마지막엔 이 문장들이 실제로 영화나 드라마 또는 실 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예문을 통해
한번 더 짚어주는 점도 좋았다!
![]() 책 후반부에는 독해관련 파트가 있는데 제 수준에 맞는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있어
심하게 어렵지 않았고 ㅎㅎ
글자의 bold효과로 단어 몇개만 알아도 문장의 맥락을 이해 할 수 있게끔 유도해서
독해를 훈련? 할 수 있어서 좋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거 같당 ㅠㅠ
![]() 보다보니 이런게 있었다. 콜롬북스 앱!
![]() 어플을 다운받고 자료를 받으니 챕터별로 남자,여자버전의 원어민 발음을 들을 수 있었다..
대박
단어를 읽을줄은 알지만 저는 경상도 사람이라
억양이 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앱으로 들으면서 하닌깐
어느세 듣고 말하고 보고 쓰고 하는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다.
책한권 열심히 배워
해운대에 배회? 하는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볼 그날을 기대하며..
(이 제품은 온어롤북스 측으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 받았음을 명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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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정성들여 잘 만든 영어책이 한권 생겼다~ 이 책의 소유권자가 되었다는 그 사실 만으로도 얼마나 든든한지...... 솔직히 그동안 만났던 영어책들도 나쁘지는 않았다. 하지만 영어의 아픔을 겪었던 사람이라면...... 이 책과 그동안의 책들이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차이가 바로 성실함, 진실, 정성이다! 나처럼 80년대 전후로 태어나 영어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형식을 접해 보았을 것이다. 1형식, 2형식, ... 걍 어려운 5형식까지~ 문법을 공부하려면 무조건 1장부터 등장하지만 그 외 다른 용도?(공부같지 않은 공부랄까......)로 공부하자면 과연 이렇게 까지 해야나 싶은 바로 그 공부! 이 책은 형식공부도 포함되어 있음에도 왠지 공부같지 않게 그것을 잡고 있다. 특히 공부라 생각하지 않고 말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다운로드 파일을 따라하다보면 (다운로드 파일은 콜롬비아 북 앱에서 다시 영어를 보다를 검색하면 아주 쉽게 받을 수 있음!) 입에 척척 달라붙는 짧은 문장에 쾌재를 부르며 빠져들게 될것이다~~~ 마치 단어를 외우듯이 문장을 외우게 된다고나 할까??? 여튼 말하고 듣고 읽고 쓰는 과정 중에서도 스피킹이 전혀 안되는 나에게는 적격의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더 신뢰가 간 이유는 저자의 겸손함과 진솔함 때문이었다. 외국사람들이 자주 사용하는 표현이라며 영화, 소설등을 인용할 때에도 전혀 자만이 느껴지지 않았다고나 할까? 영어 잘하는 사람들의 흔해빠진 부심을 대신해, 진정 독자들이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간절함이 느껴졌다. 그랬다! 이 책을 만난 한국인으로서 나는 적어도 간단한 영어는 입에서 나와줘야만 할것 같은 부담감이 생겼다. 이 참에 발동이 제대로 걸려 토익공부도 시작했다. 제목대로 나는 다시 영어를 시작해 버리고 만것이다^^ 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모른다. 하지만 내 나이 이제 마흔을 앞두고 있는 이 시점에서 어쩌면 다시 시작하는 마지막 도전이 되지 않을까 싶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읽는 파트의 엠피쓰리 파일도 다운 받을 수 있었으면...... 하는 점이다. 말하고 듣고 쓰고 읽는 네가지 연습을 모두 할 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읽는 파트도 들으며 읽고 싶은 욕심이 생겨버린것이다. 물론 아직 그정도 실력이 되려면 한참 멀긴 했으니 그것으로 위안을 삼을수는 있겠다만 그래도 욕심이라는 게 참 그런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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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뭔가를 한다는 건 처음, 뭔가를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용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다시, 영어를 보다>는 제목처럼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너무나 반가운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영어교재도 아닌 것이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공부가 됩니다. 우선 31개의 핵심패턴이 나옵니다. 목차를 보면 영락없는 영어교재입니다. 핵심패턴 01. 그녀는 ~ 하게 행동했다 / 핵심패턴 02. 난 ~을 못해 ... 그러나 핵심패턴 다음에 나오는 <다시, 스토리텔링>을 보면, 단어마다 그 뜻을 설명해주고, 우리에게 익숙한 영어소설에서 어떻게 쓰였는지 예시로 보여줍니다. She inhaled. (그녀는 숨을 들이쉬었다.) 프레드릭 베크만의 <오베라는 남자>에 이런 문장이 나온대요. "Ove inhaled and nodded curtly." (오베는 숨을 들이쉬고 고개를 퉁명스러운 느낌으로 살짝 끄덕거렸다.) 이 소설은 2015년 대한민국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이라서 알고 있지만 원작에 실린 문장을 보니 느낌이 다릅니다. 영어 표현이 주는 간결함 때문인지 번역본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원래 자신이 아는 이야기가 나오면 반가운 법인데, 영어 단어와 패턴을 제가 좋아하는 소설을 통해서 설명해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학창 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영단어들 덕분인지 아니면 쉬운 단어들이라서 그런지 이 책 속에 나오는 단어들은 대부분 아는 것이라서 부담이 없었습니다. 중요한 건 단어를 익히고, 그 단어가 문장에서 어떤 의미로 쓰이는지를 아느냐는 것이죠. 단어는 많이 아는데, 실제 문장을 보고 해석이 안된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죠. 이 책이 재미있는 건 아주 단순한 구성이지만 매우 효율적이라는 거예요. 핵심패턴 -> 단어 설명을 위한 스토리텔링 -> 유의어 알아맞추기 테스트 -> 영어문장을 다시 보고 우리말 뜻 확인하기, 발음 확인 마지막으로 총정리할 수 있는 <다시, 읽다>와 <다시, 쓰다>가 있습니다. 두 페이지 분량 정도의 영문 예제 5개를 통해서 독해 연습을 할 수 있고, 앞서 익힌 31개 핵심패턴과 응용문장들을 쓰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필사노트 형식으로 되어 있어요. 부담 없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다시 영어를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한 권의 책을 읽는 건 그리 많은 용기가 필요하지는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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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생각하는 바를 자유자재로 말하기는 평생의 숙원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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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이 땅에 살면서 얼마나 '영어'에 대한 목마름을 느끼고 세월이 지날수록 잘해야 한다는 그 부담감이 가중되는지 참 힘들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한 의기소침에 힘들어하던 때에 만나게 된 이 책 [다시, 영어를 보다]!!! 저자 오석태 선생님에 대한 신뢰감도 지대해서 더 즐거운 마음으로 마주할 수 있었던 책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더욱 이 책 [다시, 영어를 보다]가 귀하고 소중하게 여겨졌습니다.
이 책 [다시, 영어를 보다]의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영어'에 대한 지금까지의 선입견들을 버리고서 더 가깝게 영어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주는 이 책의 매력에 스르르~~~ 빠져드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이 책 [다시, 영어를 보다]!!!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고 또 가까워지도록 노력하는가를 제대로 말해주는 좋은 책이 되니 더욱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싶고 기뻤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시, 영어를 보다]에서는, '31개의 핵심 패턴'을 중심으로 310개나 되는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암기하고 또 그와 더불어 영어 실력을 확실하게 향상시키는 방법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어에서 잘 알고 있는 '문장의 5형식'!!! 그것을 배웠기에 우리는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토대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는 것에 안타까움과 답답함을 많은 이들이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 '문장의 5형식'을 활용하고 잘 적용하여 영어를 잘 사용하고 더불어 영어 사용에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필요한데 그러한 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이 책이 제대로 그 길을 안내해주고 있어서 더욱 호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31개의 핵심 패턴을, 대표 문장을 보고서 다른 나머지 문장의 의미를 유추해 볼 수 있도록 하니 얼마나 체계적인지 몰라요~
특별히 또 마음을 사로잡는 부분은 바로 사전을 먼지 보지 않고서 그 단어의 의미를 유추하는 언어 학습의 핵심을 제대로 실천해보고 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는 점이랍니다. 단어 유추 과정 이후, '다시, 스토리텔링' 코너에서 설명을 자세하게 보고 그 단어가 영어권 소설에서는 어떻게 쓰였는지 확인해봄으로써 완전한 영어 학습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영어 원서'도 간접 체험을 해보게 되었고 다양하고도 반복적인, 그러면서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공부해볼 수 있게 도와주니 정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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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 저의 『다시 영어를 보다』 를 읽고 솔직히 고백한다. 내 자신 나이 예순 셋이다. 영어 관련 책을 대한지 언제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물론 간접적으로 기웃은 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직접 책을 눈앞에 대한 적은 몇 년 만에 거의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래서 낯설다. 당연히 의도적으로라도 가까이 하도록 하면 그러지 않을텐데... 내 자신 의지 부족이다. 그렇지만 이 책이 계기가 되어서 다시 영어를 시작해도...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참으로 영어를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국제 언어인 영어! 지금까지 거의 쳐다보지도 손대지도 않았던 그런 언어였지만 귀한 인연으로 만나게 된 이 책 <다시 영어를 보다> 제목이 마음에 든다. 다시 영어를 보았으니까, 처음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로 돌아가서 그 때의 마음으로 시작하리라는 다짐을 해본다. 그렇다고 무리한다든지, 많이 한다든지 하면 절대 되지 않으리라는 것도 잘 안다. 역시 나이라는 것도 말해주는 것 같다. 아무래도 기억이 잘 따라주지 않음을 요즘 실감 많이 한다. 책에서 안내해주는 대로 차분하게 해나가리라는 생각이다. 여기는 영어 쓰는 국가가 아니라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 영어 처음 공부할 때가 생각이 난다. 아주 오랜 옛 시절 문장 형식으로 배우기보다는 단어외우기로 공부를 시작하였기 때문에 문장 자체가 어려웠던 시절 말이다. 그런데 한참이 지난 후에 문장이 형식(패턴)으로 이뤄졌다는 것이었다. 시골에서는 어려웠던 과목이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 후 많은 사정들이 있어 연속으로 학업이 이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확실하게 전문적 공부는 이뤄지지 않았다. 어쨌든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영어를 처음부터 하는데 가장 확실하게 할 수 있는 기본을 제공하고 있다 할 수 있다. 그것은 바로 문장의 5형식에서 출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영어에서 사용하는 기본적인 문장들 즉, 내가 종알종알 혼자서 하는 말, 내가 상대방에게 편하게 할 수 있는 말, 실생활에서 발화 빈도가 높은 표현들을 31개의 핵심 패턴으로 정리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각각의 패턴은 10개의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대표 문장을 익힌 후 단어만 갈아 끼우면 활용 빈도 100% 순도 높은 표현들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것이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다. 한 단어, 한 문장 공부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이어지도록 하는 진짜 공부가 되도록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서 이 방법만 확실하게 터득하게 된다면 저절로 향상되는 영어 실력과 함께 감성 충전 체험을 통해서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자아관으로 약진하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리라 확신한다. 새롭게 영어 공부에 도전할 분은 과감하게 이 책 구입하여 읽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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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영어를 보다>(오석태,담당,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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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강사 오석태 아마도 나이가 어린분들은 잘모를 분이지만 저는 나이탓(?)인지 아는 분입니다. 제가 어릴때는 방송에 정말 많이 나왔던 분입니다. 그분이 벌써 영어강사 경력이 30년이신가봅니다. 검색을 해보면 88년도부터(정확하진 않습니다.) 2017년 현재까지 정말 꾸준한 영어책을 출간하여 온 일등강사이십니다. 오석태님이 어느정도는 초보자를 위한 패턴 영어책을 폈습니다. 패턴은 31개인데 절대 어려운 패턴은 없습니다. She inhaled로 시작하여 I'm, I have, Give me, It made my pillow Wet까지 소개합니다. 패턴자체보다는 단어가 생소한 경우가 많습니다. 단어수준으로보면 초급책만은 아닌듯합니다. 그리고 책제목도 다시,영어를 보다입니다. 영어를 한동안 손을 떼었던 분들이 패턴으로 과거의 영어로 돌아가자는 취지입니다. 그래서인지 단어정리와 구문정리를 세심하게 해두었습니다. 단어하나마다, 거의 빠진없이 책이던, 영화던 그속에서 예문을 충실히 다양하게 선정되어 있습니다. 순서는 다시,스토리텔링(단어설명)어휘테스트 (같은 말로 줄잊기), 문장을 보다(해석)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10개의 예문을 반복을 하고, 단어하나를 꼼꼼하게 다잡을 수있는 구성입니다. 마지막에는 다시,쓰기를 만들어서, 31개 패턴을 사용한 일기형식의 이야기를 꾸몄고, 31개패턴을 쓸수있는 노트형식을 마련했습니다. 다시,영어를 보다는 영어를 하고 싶은 분들의 영어능력 향상에 편한 길을 보여준 사례였습니다. 저도 책을 읽고 반복하고 예문을 읽으면서 수준높은 구성의 묘미를 느낄수가있었습니다. 영어는 쉬운문장으로 편하게 반복할 수있게 하여 암기하게 하는 것이 최고일텐데요. 그것이 적합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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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에는 영문 소설 번역본인 줄 알았다. 하늘색 배경에다가, <다시, 영어를 보다>라는 조금은 서정적인 제목 때문에 그렇게 느낀 것 같기도 하다. 만약 <31개의 핵심패턴으로 310개의 문장이 외워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라는 부제 - 마법 같은 이야기라 ㅎㅎㅎ - 가 아니었다면, 책을 펼치기 전까지는 영어 학습 도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