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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난 또 이 이야기는 신더, 스칼렛, 크레스 책의 그 다음 이야기인 줄 알았다. 그런데 크레스 다음이 윈터고 맨 앞의 이야기, 프리퀄을 작가가 썼나보다. 영화화가 진행된다기에 무척 관심이 가는데 신데렐라와 빨간 모자, 라푼젤과 세 편이 차례대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신기한 공상과학 이야기가 재밌고 매혹적이었다. 나쁜 왕비 레바나는 어떻게 어린 시절을 보내고 부모님의 죽음을 맞는지 나온다. 예쁜 언니가 여왕이 되나 레바나는 자신이 정치를 더 잘 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점을 보았다. 그리고 언니의 딸, 여왕이 될 후계자를 어떻게 처치하는지도 나온다. 어떻게 이렇게 재미난 이야기를 쓰는 건지 부럽고 마법으로 얼굴을 바꾸고 또 사람의 마음까지 움직이는지 신기하다. 윈터 1,2편도 꼭 읽어야지 싶다. 동화가 이렇게 새로운 SF로 거듭나다니 놀라운 창조란 생각이 든다. 영화 무지 기대됨.^^♥ |
| 우연히 도서관에서 [신더]를 접한후 단숨에 시리즈 책을 다 읽고 한권한권 구입해서 소장하고 외전으로 나온 레바나도 구입했어요. 달의 지배자로 지구 정복을 꿈꾼 레바나 여왕의 성장기를 매혹적으로 그리고 있고, 본편 주인공들의 어릴 적 숨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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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크로니클 시리즈 넘재밌게 잘보았어요 이게 마지막 이겠죠? 다섯권 다 읽었는데 역시 안본사람은 있어도 한권만 본 사람은 없다는 말에 공감이 가는 책이었어요 이책을 보고나니 신더와 크레스를 다시 또봐야할 거 같네요 신더가 불쌍한건지 레바나가 불쌍한건지 둘다인지 마리사마이어의 소설은 역시 기대하고 볼만했습니다 다른 이야기도 찾아서 보고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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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신더부터해서 시리즈를 다 읽고난 뒤 나중에 레바나가 나온걸 알았어요 사실 기대하지 않았떤 외전이라서 반갑 ! 다른시리즈를 읽을대엔 레바나가 나쁘게만보였는데 또 외전을 읽고나면 불쌍하기도하고,, 어릴때에 좀 더 예쁨받고 사랑받았다면 좋은사람으로 자라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사람마다 다 사장이 있는데 그게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가 중요한것같아요 시리즈가 끝나서 아쉽지만 재밌게 잘 읽었어요 다음 책을 또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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