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5%
  • 리뷰 총점8 25%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새벽의 데드라인
"새벽의 데드라인" 내용보기
꿈을 좇아 삭막한 도시에서 거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젊은이 둘이 등장합니다. 하나는 허름한 댄스바의 댄서 하나는 실직 후 막막한 생계에 판단력을 잃고 범죄에 발을 들이게 된 인물이었죠. 둘의 우연한 또는 운명적인 만남은 예상치 못한 살인사건으로 이어지게 돼요. 자칫 사건의 용의자로 덤터기를 쓰게 될 상황에서 그들은 범인을 그들 손으로 밝혀내려합니다. 사소한 증거물, 추
"새벽의 데드라인" 내용보기

꿈을 좇아 삭막한 도시에서 거친 하루하루를 버텨내던 젊은이 둘이 등장합니다. 하나는 허름한 댄스바의 댄서 하나는 실직 후 막막한 생계에 판단력을 잃고 범죄에 발을 들이게 된 인물이었죠. 둘의 우연한 또는 운명적인 만남은 예상치 못한 살인사건으로 이어지게 돼요. 자칫 사건의 용의자로 덤터기를 쓰게 될 상황에서 그들은 범인을 그들 손으로 밝혀내려합니다. 사소한 증거물, 추리, 육감등을 바탕으로 범인을 추적하게 되는데 그 과정이 작위적인 면도 있었지만 코넬 울리치의 서정적이고 우수어린 문체가 그 모든 것을 압도합니다. 책을 덮고 나서도 한동안 맴도는 여운은 그의 다른 작품과 다를 바가 없네요.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2 2026.09.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