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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집콕도서로 구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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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미술보다 축구를 좋아했던 백선규는 자라서 유명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누군가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리라는 의심과 자괴감에 시달리게 되요. 반면 그림에 타고난 소질이 있었지만 화가가 되지 않은 여성은 이제 미술관에 오가는 감상자로만 남아 “나는 그림을 좋아하고 저 사람은 자신의 그림을 열심히 그리면 그만이지.”라고 체념을 합니다.성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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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미술보다 축구를 좋아했던 백선규는 자라서 유명한 화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누군가 자신보다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으리라는 의심과 자괴감에 시달리게 되요. 반면 그림에 타고난 소질이 있었지만 화가가 되지 않은 여성은 이제 미술관에 오가는 감상자로만 남아 “나는 그림을 좋아하고 저 사람은 자신의 그림을 열심히 그리면 그만이지.”라고 체념을 합니다.

성석제의 소설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은 성장의 과정에서 한 번은 마주하게 되는 선택의 기로와 평생 잊을 수 없는 쓰라린 좌절의 경험을 섬세하고도 진지한 필치로 그려낸 작품이에요. 어떠한 선택이 잘못되었는지 아닌지를 가르는 것은 결국 이어지는 삶의 태도에 달렸다는 점을 전하며 긴 여운을 안깁니다.

 

중요한 축구 결승전을 나가지 못하고 그림대회를 나가게 된 백선규

대충 그린 그림은 그 대회에서 1등을 하게 됩니다.

그 뒤 자신감이 붙어 그림에 열중을 하는데 4학년때도 또 대회를 나가 1등을 했어요.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일어납니다.

와우는 번호를 잘못 쓴 여자아이는 왜 자신이 1등이고 번호를 잘못 썼다고 말하지 않았을까에 대한 내용으로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책 분량이 중학교 2학년이면 가볍게 1시간 안쪽으로 읽을 수 있는 분량입니다.

 

 

 

 

 

 

z******5 2020.03.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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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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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어렵긴 한데 성장 소설이고, 아이들이 처음 소설을 읽었을 때 재미있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온 '처음 읽은 소설'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했고 또 책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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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어렵긴 한데 성장 소설이고, 아이들이 처음 소설을 읽었을 때 재미있게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온 '처음 읽은 소설' 시리즈의 한 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생각했고 또 책도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했씁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9 2025.08.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