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 3학년 아들은 먼저 읽었는데 먼저 읽고 가르쳐 줘야 할 이 엄마는 정작 이것저것 몸과 마음이 바빴다. 만화라서 아이들 수준이겠지 싶었는데 오메나, 경제교실 이거 부모 교육으로도 적합하리만큼 어려운 내용의 용어들을 다루고 있었다. 글로만 된 빽빽한 책이었다면 손에 잡히지 않았을 터인데 만화로 재미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그냥 얼핏 듣던 용어들을 새겨 익힐 수 있다는 점이 커다란 장점이었다. 특히 요즘엔 재테크 교육도 여기저기서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런 교육을 받기 전에 이 책을 한 번 읽고 간다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주위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킬 때의 어려움을 이 책으로 말끔히 해소할 수 있다. 용돈을 주고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 교육하고 관리하지 않는다면 그 부모는 아이의 미래에 관심이 없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7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 부가 끝나면 경제 상식에 관한 이야기와 도전 0X퀴즈가 나오고 퍼즐 문제도 나와 우리가 알고 있는 용어상식을 시험해볼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신용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고 신용불량자에 관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생각해보면 삼성, LG, 신한, BC카드 등 네 종류의 카드가 내게 있는데 정작 쓰고 있는 카드는 딱 한 두가지 정도이다. 그런데 해지하려고 매년 전화를 하면 갑자기 상담원이 친절해지면서 연회비를 포인트 결제시켜준다는 둥 설득을 하여서 카드를 더 좋은 것으로 바꾸게 되는 덤탱이(?)를 쓰게 되기도 하였다. 가입할 때는 쉬워도 해지하기는 어려운 것이 바로 카드인 것이다. 꼼꼼하게 읽었는데 아예 안 쓰면 연회비를 안 내도 된다고 하는 부분이 이상하다. 상담원이 말하길 일 년 중 한 번이라도 쓰면 연회비를 안 내도 된다고 말하면서 나를 설득하였기 때문이다. 한국에 처음 신용카드가 들어올 몇 년 전 그 때엔 아마 신용불량자가 별로 없었지 싶다. 오늘날 신용카드의 장점만 믿고 무턱대고 펑펑 사용한 사람들이 모두 빚더미에 안게 되었을 것이다. 신용카드를 쓰기 보다는 체크카드를 쓰는 습관을 들이고 이 물건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세 번은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였으면 싶다. 다시 말하지만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강추하는 책이다. |
| [알뜰한 돈 관리법을 아이에게 전수하세요] 생활하는 것 자체가 경제활동의 연속인데 경제에 대한 이해는 그리 쉽지만은 않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함께 경제 부분에 관심을 갖고 쉽게 접근하는 방법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 이 책은 경제 부분에서 특히 돈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알뜰하고 부지런한 이미지의 꿀벌이 주인공이 되어서 들려주는 생활 속의 돈 이야기.. 돈은 왜 생겨났는지 나라에서는 누가 돈을 만들어 내는지, 어렵게 번 돈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소비하는지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통장과 신용카드 투자 등에 대한 설명까지 총 7부로 나뉘어져 있다. 만화가 화려하지 않고 그림이 작아서 아이가 싫증을 내지는 않을까 했는데 재미있다면서 여러차례 읽기를 반복했다. 책을 읽고나서 이것저것 묻기보다 우선 책에서 가장 유익하게 배웠다 싶은 것을 일기에 남겨보라고 했다. 그렇게 해서 2학년 딸 아이가 쓴 일기에는 돈을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사용하는게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고 한다. 올해는 꼭 용돈을 받아서 돈을 언제 어떻게 쓸 것인지 기록할거라는 다부진 각오도 했다. 책을 읽고 그 나이에 스스로 받아들인 부분이 이 정도면 만족한다. 용어나 기본적인 지식에 대한 확인은 책 속에 있는 ox퀴즈를 통해서 충분히 즐기면서 배울 수 있다. 퀴즈 부분을 들고 와서 엄마 아빠에게 문제도 내고 자기가 해답을 읽어주면서 하나씩 배워간다. 만화이야기 다음에 나오는 'FQ 높이기 '는 아이와 하나씩 함께 읽어보고 설명해주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부분에서 지출과 저축의 차이, 실명거래, 금융상품의 비교, 부도, 투기거품 등 조금 상세한 설명이 나오니 아이뿐 아니라 부모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돈의 중요성은 버는 것 뿐이 아니라 모은 돈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소비하는가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면서 아이에게 올해는 자신의 용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겠다. |
| 만화경제교실은 꼭 우리 딸에게 필요한 책이여서... 더욱더 좋았던 책이다. 나는 아이가 돈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 아.. 이 돈을 아는 아이로 자란다는 의미가 돈을 쓰는 의미가 아니고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될줄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의미이다. 내가 국민학교땐 사실.. 이런책 없었다..이런 점에서 지금 자라는 아이들은 복이 많은 아이들인가 보다..^^ 어린시절 부모님이 만들어 주신 통장이 내 인생의 경제 관념을 만들어 준것 처럼 딸래미에게도 물려주고픈게 있다면 통장이다... 그래서 올 신정때 새배돈 받은 돈으로 은행에 가서 아이 이름으로 통장을 만들어 주었다. 아이가 어찌나 좋아하는지.. (사실,, 아이가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고 싶다고 해서 만든 통장이다) 아이는 통장을 만들어서 참 좋아했지만,, 어떻게 돈을 관리해야 하는지는,, 이제부터 엄마의 몫으로 남겨져 있는거 같다.. 그때 만화경제교실은 내게 너무나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아이에게 좀 더 쉽게 경제를 접해줄 수 있는 책이여서 이기도 하다. 돈이란 무엇일까? 왜 돈을 만들었을까? 신용카드는 뭘까?(내 딸래미는 신용카드를 엘젤카드라 이야기 한다..ㅋㅋ) 돈은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저축은 왜 할까? 저축이 왜 부자가 되는 지름길일까? 돈이 돈을 번다는 의미는 뭘까? 뭐.. 이정도만 얘기 해주어도 7살 아이에겐 돈과 친구가 될 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지금 나는 가계부를 쓰지 않는다. 왜냐하면 살림을 내가 하질 않아서인데,, 회사를 그만두고 올 겨울 이사를 하면 내가 우리집 살림을 하게 될때 꼭 가계부를 쓸껏이다. 아이랑 은행도 자주 가고(그래야 보는게 많으니까) 실제 아이랑 돈을 불릴 수 있는 방법과 어떻게 쓴느것이 돈을 잘 쓰는것인지,,아이랑 많이 접해주어야겠다.. 7살인 올해부턴,, 일주일에 한번씩 용돈을 주기로 했는데.. (그전에는 아이가 돈을 달라고 하면 얼마씩 주기도 했었다) 착한일을 하면 돈을 받는 것도 가르쳐야 겠다. 이런 경제책은 집에 있으면 분명 도움을 받을 책이다. 그래서 금융 IQ를 쑥쑥 높여 주는 만화경제교실은 도움 받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꼭 아이뿐이 아니라 아이를 키우는 엄마도 도움이 될 책이다. 일단 이 책이 좋은 이유,, 만화 형식의 책이라는 점.. 그래서 좀 더 쉽게 아이와 친해질 수 있다는 점이다.. |
| 나는 경제에 어두운 편이다. 예전에는 아이가 돈을 알면 안되는 것처럼 우리는 알았고 ,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도 아직 용돈 한번 줘보지 않었다. 하지만 요즘 부자되기, 큰돈 모으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고 어린이를 위한 경제서적도 많이 나온다. 그래서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경제책이 없을까 하던차 이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책은 우선 만화라 우리 아이가 아무 거리낌없이 접할수 있었다. 어떤 영역이건간에 만화책은 다 좋아하는 아들이라 앉은 자리에서 다 보더니 갑자기 엄마, 내 통장 어디있어그런다. 예전에 자기 이름으로 된 통장을 만들어 주었는데 저금은 제대로 하지않고 그냥 모셔두기만 했던 통장이 생각났나보다. 그러면서 앞으로 세배돈이나 용돈받으면 자기가 알아서 저금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책에서 나오는 경제용어나 퀴즈같은 것을 내기도 하고 자기가 이해하지 못한 것은 물어보기도 한다. 이쯤이면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책이고 앞으로 더 자주 보게 될것이다. 어른인 내가 보아도 도움이 많이 되었다. 워낙에 경제에 어두운 편이라 새롭게 알게 된 것도 많았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도 확실하게 짚을수 있었다. 만화라고 하지만 두께가 제법있고 글자도 작은 편이라 내용이 충실하다. 또한 FQ 높이기와 퍼즐이나 퀴즈를 통해서 잘 모르는 경제상식을 한번더 잡아주는 역할도 한다. 돈을 제대로 쓰는 법이나 신용카드에 대해서 아이는 더 호기심을 보였다. 어릴때부터 하는 경제교육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책을 통해서 바른 경제교육을 시키는데 출발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의외로 내게 기쁨을 한아름 안겨준 책이네요! 우리 아들녀석이 의외로 경제에 관심이 많은가 봐요! 이 책이 도착하자마자 엄마가 보기도 전에 얼른 들고는 소파로 튀었답니다. 그리고 한참을 들여다보더니 엄마에게 퀴즈를 내겠다네요! "엄마, 나라별 화폐단위 퀴즈 맞춰봐!" "그래 함 내봐라!" 그래서 시작된 화폐단위 맞추기 퀴즈에 몇개나 맞췄냐구요? 생각보다 저도 많이 알고 있더군요!
그리구 아들녀석이 힌트까지 주네요! 프랑스의 화폐단위를 물을 때 잠시 머뭇거렸더니 "프랑스의 나라이름에도 있는데,,,"하면서... 그런데 생각지도 않은 나라들을 들먹거릴땐 솔직히 모른다고 했지요! 한참을 그렇게 퀴즈 맞추기를 하다보니 ''달라''를 쓰는 나라들이 꽤 많다는걸 알겠다는군요^^ 그리구 2년전에 다녀온 태국의 화폐단위가 나오니 아들이 단박에 맞추더라구요! 역시 경험이란 무시할 수 없단 사실도 크게 와닿더군요!
그리곤 다시 쪼로록 달려가 이번엔 소파에 드러누웠네요! 한참 책장을 넘기며 엄청 집중하며 보더니 갑자기 자기 방으로 또 쪼로록 달려가서는 자기 저금통을 들고 나와서 돈을 세어 보고 있더라구요! 만원짜리 한장 천원짜리 다섯장 백원짜리 20개,, 자기는 지금 17000원을 통장에 모았다나요? 그러더니 앞으로 방학동안 5만원을 모으기로 작정을 한다네요! 그중에 3만원을 저금하고 나머지 돈으로 자기가 필요한걸 사겠다구요!
사실 우리 아이들은 각자의 소원상자가 있어서 엄마가 주는 용돈의 일부는 그곳에 또 일부는 저금을 하고 나머지를 학교 준비물이나 군것질하는것에 쓰고 있답니다. 그래도 그런 목표를 세우고 저금계획을 세우는 모습이 참 사랑스럽더만요! 그리고는 아주 오래전에 장만해 주었지만 쓰기를 중단한 용돈기입장을 찾아들고 와서는 이제부터 자기도 용돈 기입장을 꼬박꼬박 쓰겠다나요? 제발 말만 하지 않고 실천에 꼭 옮기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어느순간엔 이젠 자기도 흑자 적자가 뭔지 알겠다더군요! 버는돈보다 쓰는돈이 많으면 적자라나요? 그래서 우리집 통장이 바닥나서 돈이 하나도 없는건 뭐냐니까 그게 바로 적자라네요!^^ 아무튼 책을 보는 내내 너무나 집중을 해서 열심히 보기도 하고 바로 바로 무언가를 해 보겠다며 이리저리 왔다갔다하는 모습이 엄마에겐 참 뿌듯한 즐거움을 준 책이 되었답니다. |
| 요즘 모두들 경제가 어렵다 어렵다 하니 나같은 사람도 경제에 대해 무관심 할 수가 없다. 아이도 어른도 부자되기를 소망하고, 옛날에는 돈을 밝히는 것은 속된 것으로 치부되던 문화였는데 요즘은 아이에게 돈의 가치를 제대로 가르쳐주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경제적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음을 실감한다. 그런데 아이들에게 경제를 가르쳐 주고 싶어도 마땅한 교재도 없고, 있다고 해도 아이와 함께 보기 어려웠는데 만화로 학습할 수 있는 이 책과의 만남은 무척 반가운 일이었다. 금융 IQ를 쑥쑥 높여준다는 <만화경제교실>은 역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어려운 주제인 경제이야기인데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그려놓아서 인지 우리집 아이들도 무척 재미있게 읽었다고 한다. 솔직히 나 역시 경제를 잘 모른다. 남들은 재테크다 하며 집을 사고팔며 열심히 투자를 할 때 나는 남의 일처럼 무관심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진작 재테크를 하지 않은 내가 어리석었음을 알게 되었다. 월급쟁이가 버는 돈은 뻔한데도 욕심없네 하고 유유자적하고 있을 수만 없는 사회를 내가 살아가고 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그런 내가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를 바로 가르쳐 줄 수가 있었겠는가? 우선 내가 공부하는 심정으로 봤다. 의외로 나도 모르는 경제 상식들이 많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다. 아이들 의견을 물어보니 재미있게 봤고 현금카드를 만들어 용돈 관리를 하고 싶다고 했다. 용돈을 통장에 넣어놓고 카드로 필요할 때 찾으면 현금을 갖고 있는 것보다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란다 경제를 배우고 경제적인 어린이가 되고 싶어 하는 아이들이 대견하여 용돈 관리를 잘할 수 있게 통장을 새로 개설하고 카드를 만들어 주고자 한다. 물론 카드 관리를 잘 하도록 일러주는 것도 잊지 않고 말이다. 더불어 용돈기입장도 쓰면서 근검 절약하는 습관도 함께 길러줘야 되겠다.만화경제교실> |
|
아이들 교육중에 가장 힘든 부분이 경제 교육이 아닐까 싶다
왜냐하면 내가 커오는 과정에서 부모님들에게 경제교육을 따로 받지 않았고
오히려 아이들이 돈에관해 관심을 보이는것은 마치 알면 안되는 큰일인것 처럼
생각해서 쉬쉬하며 자란탓이 가장 큰것 같다
그러다 보니 경제하면 어른들만이 이야기하고 나눌수있는 것이라 여기며
커왔다
하지만 지금은 어른들의 경제에 대해 모른면 바보가 되는 세상이다
그런탓에 더 많은 부모들은 자기와 같은 삶을 물려 주지 않으려고
어릴적부터 경제를 습관처럼 몸에 붙을수 있도록 경제를 가르치고 싶어 한다
그 조건에 가장 적합한 책이 바로<만화경제교실>이 아닐까 싶다
이 책은 경제에 대해 잘 모르는 내가 보기에도 참 좋은것 같다
일단 만화여서 부담없고 내용도 아주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쉽고 재미있어서 끝까지 볼수 있었던 책인것 같다
1부 돈이랑 무엇일까요 - 돈이 무엇인지, 왜 생겨났는지도 알려 주고
돈으로 살수 없는것이 있다는것과 돈을 누가 만드는지, 왜 나라마다 돈이 틀린지,
신용카드도 돈인지를 알려 주고 돈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2부 저축은 부자가 되는 지금길이에요 - 저축을 홰 하는지, 돈을 사용할땐 예산을 세워야 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저축은 부자가 되는 지금길이라는것도 알려 준다
더불어 은행에도 등급이 있고 우리가 저축할수 잇는 곳이 어느은행인지도 알수있다
3부 돈도 잘 쓰는 법이 있나요 - 돈을 잘 쓴느것도 저축이고
물건을 살 때 무엇을 생각해 봐야 할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더불어 소비자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다
4부 통장을 만들어 봐요 - 은행이 하는 일을 자세하게 알려 주고
한국은행에서는 왜 저축을 할수 없는지에 대해서도 배울수 있고
돈의 양은 왜 조절해야하는지 그 답도 볼수있다
그리고 달러도 예금할수 있다는걸 처음 알았다 활용하면 좋을것 같다
5부 신용이 무엇인가요 - 신용은 빚과 같아서 소홀히 하면 안되고
꾸준히 관리를 해줘야 한다는걸 다시 한번 집어주고
신용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신용을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데 대해서도
알수 있다
6부 신용카드가 뭐예요 - 신용카드에 대한 모든 것을 알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들은 신용카드에서 무한정 돈이 나오는줄 알고 있다
우리 큰아이도 돈이 없다고 하면 카드에서 뽑으라는 말을 간혹 하는데
아마 이 책을 읽고 나면 그런소리 다시는 하지 않을것 같다
7부 투기와 투자는 다른가요 - 주식, 채권, 주식에 대해서
알수 있는 부분이다 아이득이 어렵게 느낄수 있는 단어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는 쉽게 설명을 해 주어서 아이들에게도
좋은 공부가 될수 있을것 같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꼭 보여 주면 좋을것 같다
아니 꼭 보여주자로 강력하게 이야기 하고 싶다
부모가 목아프게 백날 이야기 하는것 보다 이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나서
부모와 함께 경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정말 좋을것 같다
아이들이 이 책을 통해서 경제를 바로 배우고 올바르게 돈을 관리하고 쓸수 있게 되길 희망해 본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나라도 경제대국으로 성장 할수 있으리 믿는다 [인상깊은구절] <책속에서 얻은="" 알짜="" 정보="" 사이트=""> 품질 평가서 - www.entalk.co.kr 소비자보호원 - www.cpb.or.kr 금융감독원 - www.fss.or.kr 전국 은행 연합회 - www.kfb.or.kr 매경 어린이 경제교실 - www.connie.co.kr 청소년 금융교육협의회 - www.fq.or.kr 국세청 청소년 세금교실 - www.nta.go.kr/youth/youth.htm/ 어린이 통계동산 - mirae.nso.go.kr 한국조폐공자 화폐박물관 - www.komsep.com/museum책속에서>만화경제교실> |
|
우선 이책을 받아서 읽어본 느낌은 굉장히 신선하다.
만화에 대한 부정직 이미지가 긍정보다 강했지만 만화도 필요할 때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어려운 경제와 관련된 개념을 쏙쏙 풀어주고 있다.
이번 신정에 시어머니 생신을 맞이하여 시댁에 갔을때 적자가 뭐냐는 큰 아버지의 질문에 울 아이가 "''적자란 수입보다 지출이 많은 것'' 이라고 대답하여 모두의 탄성을 일으켰다.
아이가 재미있게 경제에 대한 관념을 확실히 짚고 갈 수 있게 도움이 되었고 각 항목의 요점정리와 함께 한국은행 경제 사이트에 들어가서 더 확실한 개념과 흥미를 유발 시킬 수 있었다.
http://kids.bokeducation.or.kr/index.jsp
1부 돈이란 무엇일까?
돈의 기능-가치 측정
-물품 교환
-가치 저장
돈이 생겨난 이유-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하여 시작됨
돈의 종류 -동전(주조 화폐), 지폐(최초의 우리나라 지폐는 저선 태종때 만든 저화)
- 수표, 어음, 신용카드, 전자 화폐(e머니)
돈을 함부로 쓰면 제조하는데 드는 돈이 매년 1천억원이랍니다.
돈을 지갑에 넣고 다녀 낭비되는 자원이 없게 하기
용돈 기입장 -계획 세우기,
- 저축, 쓸돈 구별
- 매일 기록 하기
저축은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예요.
저축은 꼭 은행에만 하는 게 아님. 예금,투자,보험 세가지가 저축이다.
현금카드- 현금 자동 입출력기(ATM) 이용하여 아무때나 돈을 찾을 수 있으며 현금과 수표도 바로예금 가능함
한국 은행이 하는일- 화폐를 발행해서 시중에 유통시킴(발권은행)
-은행을 상대로 예금을 받고 대출해줌(은행의 은행 역활)
-와환 관리
-나라 살림에 필요한 돈을 맡아서 내(정부의 은행기능)
저축은 미래를 위한 댐이다. - 통장은 반드시 실명으로 거래를 한다.
컴퓨터 용돈 관리 프로그램 활용( www.bok.or.kr)
돈도 잘 쓰는 법이 있나요
돈을 잘 쓰는 것도 저축이다
소비자의 권리와 의무 - 소비자의 8대 의무
한국 소비자 보호원(www.cpb.or.kr)-소비자가 피해를 입었을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기업이 소비자를 대상으로 옳지 않은 일을 할 경우 소비자의 대변인이 되어 시정조치를 요구한다.
금융 감독원(www.fss.or.kr)-은행,증권,보험,카드등 금융과 관련된 문제를 담당
통장을 만들어 봐요
내 이름으로 된 통장 만들기 - 도장.신분증 필요함 도장대신 사인도 가능함
-비밀번호는 남들이 보지 않도록 주의할 것
-원금과 이자를 합쳐서 은행에 예금한 돈은 5000만원까지보장됨 (단, 일반적인 예금, 적금, 부금등) 투자신탁은보호안됨
-금융상품은 비교를 한 후에 가입한다( 금감원 소비자 정보실 이용)
MMF 통장 만들기
''Money Market Funds''의 약자
은행의 보통 에금 처럼 수시로 입출금이 가능한 상품으로 하루만 돈을 예치해 놓아도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단 금액은 예금자 보호를 받지 못한다.
신용이 뭔가요
신용은 빛이다.현대 사회는 신용의 사회
신용관리- 작은 돈이라도 연체시키지 말기, 신용한도는 소득의 25%를 넘지 않기 (소득과 지출 관리) 신용은 공짜가 아니다.
신용을 잃으면 신용불량자가 된다- 은행에서 돈을 빌려 3개월 이상 갚지 않았을 때 신용불량자가 된다. 직장을 다닐 수도 없고 결혼등 여러 사회생활을 하기 힘듬
10대도 신용불량자가 될 수 있으니 아이들과 청소년은 게임을 할때 핸드폰이나 전화번호 입력하는 것 주의해야함
직업에 따라 신용이 다르다.-같은 직업끼리도 오래 근무한 사람의 신용이 높음
신용카드가 뭐예요
플라스틱 머니라고 함
절대로 신용카드는 빌려주면 안된다. 2개 이상의 신용카드는 사용하지 않기
신용카드의 장점 -현금을 사용하지 않아서 위험이 적다.
-신분증으로도 사용
-해외 여행시도 사용
-다양한 서비스 혜택(공연할인,무료 보험 가입등)
신용카드의 단점 -충동적인 구매를 할 수 있다. 과소비 조장, 연체시 신용불량자가 될 위험이 많음
- 자신의 소득과 소비 형태를 생각해서 과소비 인 경우 카드는 되도록 만들지말기
직불 카드나 체크 카드 사용하기-예금된 돈안에서만 쓸수 있음
유익한 경제 관련 사이트
매일 어린이 경제 교실(http://www.connie.co.kr)
청소년 금융 교육 혐의회(http://fg.or.kr)
국세청 청소년 세금 교실(http://nta.go.kr)
어린이 통계 계산(http://mirae.nso.go.kr)
한국 조폐공사 화폐 박물관(http://komsep.com)
투기와 투자는 다른가요
투기는 짧은 기간에 큰 시세 차익을 노리고 돈을 투자하는 것 ,요행과 운에 기대는 도박이라 할 수 있다.
투자-미래에 발생할 이익을 얻기위해 가지고 있는 돈의 일부로 금융상품, 부동산 물건을 구입하는 것 , 미래를 예측하기 위해 연구 분석하는 노력이 필요함
직접 투자 상품-주식 채권
간접 투자 상품- 신탁
어떤 것을 선택했을 때 잃게 되는 것의 가치는 기회 비용이라 한다.
금융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갖게하며 4학년 어린이의 사회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때문에 4학년 어린이는 필히 알고 가면 도움이 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전체 내용이 전무 인상적이었음 |
| 우리의 모든 생활이 돈과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돈에 대한 욕망은 한이 없지만 정작 우리가 돈의 정확한 개념이나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는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해 볼 문제라고 본다. 이제까지 빚 안지고 그럭저럭 알뜰하게 생활했다고 자부하지만, 얼마나 가치있고 낭비없이 썼는지... 저축이나 노후대책, 아이들 장래 학비등등 앞으로의 지출에 대한 대비도 해야하는데 난 어느 정도나 준비되어 있는지 깨닫고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만화이기는 하지만 내용이 낯선 것이라서 엄마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는 한 토막씨 이야기를 풀어줄 요량으로 내가 먼저 읽어 보았다. 내용은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고 좋았다. 과연 이 책을 우리 아이들이 볼까 내심 의구심이 들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에 대해선 아무말없이 모른척, 엄마가 보는 중인것 처럼 독서대에 펼쳐놓고, 나는 내 할일을 했다. 먼저 큰아이는 올해 2학년(여) 올라가는데, 다른 책 보다가 무심코 펼쳐진 페이지를 읽더니, "엄마, 나 이 책 볼께" 하면서 첫 페이지부터 펼쳐서 열심히 보는 것이다. 누나가 보는 책 힐끔힐끔 보던 7살 되는 아들도 누나가 다 본 뒤에 읽었다. 엄마 생각과는 달리 재미있다는 것이다. 두 아이 모두 신용카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엄마도 신용카드 있냐고 묻더니 자기들은 절대도 신용카드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다 빚이라고... 잘못하면 신용불량자 된다나...엄마도 신용카드 많이 쓰지 말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ㅎㅎㅎ 작년초에 두 아이에게 통장을 만들어주고 용돈 받으면 저금을 하도록 했다. 서로 누가 더 많은지 비교도 하고 셈도 부린다.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자기 통장에 붙은 이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는지 이자가 얼마라고 흐믓해 하기도 한다. 그래서 통장에 돈이 더 많이 들어있으면 이자를 더 많이 준다고 말해줬더니, 용돈 받으면 다 저금해야겠다고 다짐하기도 했다. 요즘의 아이들은 어른들의 상술에 휘말려 넘쳐나는 소비의 유혹에 이끌려 나쁜 짓까지 서슴치 않는 것을 종종보게 된다. 참 안타깝다. 내 아이는 저러지 말기를 마음속으로 기도하면서 남의 이야기가 아닐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어짜피 피해갈수 없다면 부딧쳐 스스로 해쳐나갈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할 것이다. 전문가 들은 어릴적부터 돈의 소중함 알게하고 돈을 제대로 소비하고 관리하는 방법과 지혜들을 심어주라고 한다. 정말 경제교육은 필수이고, 부모들이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돈 때문에 고통받는 일이 간절히 없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