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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없어요. -------------------------------------------------------------------------------
작은 아씨들
작은아씨들에 나오는 베스에게... 베스야 안녕? 난 이제 예비중인 ○○○야 <비밀 ㅡ3ㅡ 피아노 치길 좋아한다며? 내 동생도 피아노 치는거 좋아하는데^^ 하지만 집에서 티비 보면서 멜로디언 부는건 진짜 싫어 ㅡ3ㅡ 너도 여동생 있지? 내동생들도 여잔데... 쫌... 폭력적이지...허허허... 에이미가 너 로리랑 스케이트장 가려 하다가 따라와서 에이미가 물에 빠졌을때 "동생들은 다 그렇나? ㅡ3ㅡ 왜 따라온데" 라고 생각했어. 왜냐 나도 그런적이 있거든 친구랑 어디 갈려는데 따라 올려다 못따라 와서 울면서 붕어빵을 사먹었데자나 ㅋㅋ 언니가 놀아주길 원했나바... 내가 요즘엔 집에만 놀고 동생들한테 잘 놀아주지 못하거든... 하지만 내일부턴 놀아 줄꺼야 ㅇㅅㅇ! 그럼 이만 쓸께 베스야 너도 동생 잘챙겨^^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베스에게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