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는 어렸을 때에는 장난꾸러기였는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난 뒤부터는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으로 평생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했다고 들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예수님을 잘 믿고 순종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잘 믿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내용도 읽기 쉽게 적혀져 있고 누군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좋습니다. 다른 믿음의 사람들 이야기도
무디는 어렸을 때에는 장난꾸러기였는데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난 뒤부터는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으로 평생 많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했다고 들었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예수님을 잘 믿고 순종한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예수님을 잘 믿으면 좋겠습니다. 책은 내용도 읽기 쉽게 적혀져 있고 누군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처럼 좋습니다. 다른 믿음의 사람들 이야기도 이렇게 쉽게 읽어볼수 있도록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