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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길면 지뢰작품이라는 말이 많아서 고민했지만. 괜한 고민이었다. 1권은 제목 그대로 마왕이 되고 엘프를 신부로 삼는 부분까지의 스토리이다. 마술을 사용하는 사람중 가장 강한 마법사가 마왕이 된다.. 라는 독특한 설정. 즉, 주인공도 마왕이라는 것이다. 또한 성기사는 마법사. 혹은 마녀를 이단시하여 즉결처형을 하는 성기사들인데. 이. 성기사님들중 한분이 여성. 뻔한 내용처럼 이 마왕을 마음에 둔다.. 라는 내용도. 거부감이 없다. 1권이 만남편이니 2권은 뭐가 되나. ?? 결혼생활이냐. 하는 기대감을 살짝 가지게 되는 내용이다. 마왕인 자간이 여성의 마음에 대해 쩔쩔매며 잘 표현하지 못하는 그런 부분도 볼만한 요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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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괜찮은 내용의 마왕인 내가 노에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1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좋아하는 류의 소설인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우왕좌왕하는모습! 여히로인에게 설마 그런 면모가 있었는줄은 몰랐던 모습! 이런게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어서 빨리 2권을 보고 싶게 만드는 작품이라고 해야할까요? 개인적으로는 코드가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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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매하게 된 계기는 오로지 작가님 이름때문이었습니다. 테시마 후미노리님의 전작인 <범고래 나비>를 상당히 인상적이게 읽었던 터라 이번작 역시 전작의 몽환적이고 동화같은 배경과 내용을 기대하며 일독했더니 이게 왠걸 말주변 없는 남성과 순수한 여주의 달달한 연애이야기였네요. 제가 기대한건 이런게 아니였지만 이런식의 싱긋이 미소지으며 읽을수 있는 작품도 요즘 많이 줄었기에 상당히 만족하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2권이 나오면 구매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럼 2권 리뷰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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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주소 :?http://m.blog.yes24.com/document/10569320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제목을 보고 별로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내용이 괜찮다는 글을 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마왕이라길래 흔히 등장하는 마계의 왕인줄 알았는데 여기서는 설정이 그게 아니었네요. 마술사인 자간이 노예 엘프 네피를 보고 한눈에 반해 전재산을 털어서 구매합니다. 네피 사서 데려오는데까지는 문제 없었으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최악인 자간. 생각과 말이 항상 다르게 나가는데... 끝까지 제대로 고백은 못했지만 두 주인공들이 어떻게 더 가까워지고 자기마음을 표현할지 다음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