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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가끔 웃음치료사가 나와 사람들과 함께 웃는 모습을 본적있는데 웃음이야 말로 만병 통치약이 아닐까? 한다. 그들의 건강한 웃음이 나를 미소짓게 만들었던것이 기억이 난다. 이상형이 뭐냐? 어떤 사람이 좋으냐? 이런 물음에 위트있는 사람은 꼭 순위에 오르는것 같다. 그만큼 삭막해지는 이시대에 웃음이란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서가 아닐까? 생각인 든다.
『결정적 순간의 유머』는 결정적 순간에 상대를 읽으려면, 결정적 순간에 상상력 발휘하기, 결정적 순간에 순발력을 키우려면, 결정적 순간, 여유롭게 행동하기, 결정적 순간에 위기를 즐겨라, 결정적 순간에 자기를 이기려면, 결정적 순간에 희망을 품어라 등 총 7개의 챕터로 구성 되어있는데 결정적인 순간에 유머의 기술을 가르쳐 주고 있다. 생생한 사례들로 인해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고 통찰력있는 그의 태도의 한번더 박수를 보낸다.
대한민국 유머강사 1호라하는 김진배씨의 결정적인 순간의 유머는 나를 재미로만 생각했던 유머라는 단어를 새롭게 이해하는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유머가 나를 성공에 이를수 있는 원동력이 되리라 확신이 들었다.
어떤이의 유머는 우리를 웃게만들고 어떤이의 유머는 우리를 춤 추게 만들고 어떤이의 유머는 우리를 사랑하게 만들고 어떤이의 유머는 우리를 잊혀지지 않는 사람으로 만든다.
*유머는 상상을 초월한 만큼 효과적인 무기다 -칼 하이어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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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머강사 1호.
웃음치료사를 본적이 있다. 웃음으로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 웃음을 주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을 보았다. 유머강사 김진배님도 그런 부분들에게 최고를 달리지 않을까?생각이 된다.
웃음과 유머에 대한 여러가지 책들이 나온다. 웃음이 있는 리더가 성공을 이끈다고 한다. 웃음이라는 것이 그만큼 활력소가 된다.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웃음에 대해 그렇게 관대하지 않는다. 속으로는 웃고 있을지언정 겉으로는 표현하지 않기 때문에 웃음을 준다는 것이 그만큼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책 제목이 "결정적인 순간의 유머"인가 보다. 결정적인 순간에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머. 그것은 속되지 않고 부자연스럽지도 않으며 그 누구에게도 피해를 주지 않는 고품격의 유머이다.
한장한장 페이지를 넘기면서 재미에 재미를 더한다. 각 상황에 맞게 설명되는 유머의 자세를 통해서 분위기 반전과 정곡을 찌르는 웃음은 어떻게 저런 상황에서 재치스러운 말로 상황을 반전하는가? 하는 생각을 품게 만든다.
각 이론에 맞는 유머와 그것을 마지막에 정리해 주는 센스 또한 김진배님께 감사한다.
결정적인 순간 어떻게 유머를 날릴 것인가? 어쩌면 이것도 많이 읽어보면 나오지 않을까 해서 재미있는 유머는 여러번 읽어 본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유머는 이것이다.
한 시골 노인이 은행에 돈을 빌리러 왔다. 은행원이 물었다. "어디에 쓰실 건데요" , "경운기를 사려고" "담보는 있으신가요?", "담보가 뭐유?" "저희가 돈을 빌려드리려면 그 정도 값이 나가는 물건이 있어야 하는데 혹시 자동차 있으신가요?" "있수, 1970년산 포니' "음, 그럼 가축은 뭐가 있으신가요?" "말 한마리 있는데" "몇 살이나 되었죠?" "그놈은 이빨이 하나도 없는디......." 결국 노인은 집을 담보로 돈을 빌렸다. 가을에 추수가 끝나고 돈을 갚으로 은행으로 갔다. "돈 갚으로 왔수" "추수를 끝내셨으면 돈을 많이 벌었을텐데 남은 돈은 어떻게 하시나요?" "땅에 묻지" "그러지 말고 은행에 저금하세요" "저금이 뭐유?" "은행에 맡겨 두시는 거예요 다시 찾아가실 때까지 안전하게 보관해 드리죠" 그러자 노인이 데스크에 기대며 말했다. "담보 있수?"
반전이다. 나도 이런 유머를 날릴 수 있는 재치가 있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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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머 강사 1호라는 새로운 직업(?)을 창조한 작가의 책이다. 이런 저자의 책이니 당연히 유머가 어떤한 힘을 발휘하는지, 유머가 어떤 상황에서 유용한지 말해주는 책이다. 전체적인 책구성은 7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하나의 큰 주제인 유머의 힘과 가치를 설명한다. 어떠한 상황이나 전에 있었던 우화를 통해 유머의 진가를 알려준다. 다양한 우화와 역사적 사건을 통해서 이야기를 풀어가기에 지루하지 않고 역사 속의 이야기를 되새기는 색다른 재미도 있었다. 또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이런 상황에 닥치면 이렇게 말해도 되겠구나..라는 생각도 했다. 어쩌면 "대화의 기술"이란 제목으로 책이 나왔어도 무난할 만큼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었다.. 단락이 나뉘어져 있어서 어떠한 부분을 먼저 읽어도 상관이 없겠고 쭈욱 이어서 읽지 않아도 될 만큼 정리가 잘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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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FUN"에 관심이 많다 보니 자연스레 그것에 관련된 자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웃는 회사가 성공합니다. 빨리 FUN을 잡으세요" 그러기 위해선 조직에 권위를 벗어야 그 구성원의 일부분이 될수 있다. 또한 여러 구성원들의 생각을 자유자재로 들을수 있는 유연성을 지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판매할때도 마찬가지이다. 제품을 판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고객으로 하여금 벽을 허물수 있도록 유머러스함과 더불어 부담없이 느껴질수 있는 친근함 역시 중요하다. 소비자와 판매자의 벽을 깨는 가장큰 힘은 돈도 시간도 아닌 바로 유머 FUN 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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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있을까? 유머 또한 타고난 천성이 유머형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겠지만 그런 사람은 실제로 얼마 되지 않을 듯하다. 유머로 성공한 사람들이더라도 유머로 남을 웃게 만들고, 내가 웃는 그런 것들이 적성에 잘 맞아서 다른 무엇보다 더 관심을 갖고 노력한 결과로 유머로 성공한 사람들이 되었다고 해야 맞는 말일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유머형 인간이 되기 위한 방법론을 제공한다는 것에서 다른 유머서적과는 다르다. 단순히 유머나 콩트를 전하고 마는 것이 아니라 남에게 유머를 해야 할 때의 경험적인 노하우와 심리를 이용한 방법론이 있는 것이다. 같은 유머라도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자꾸 적용하다 보면 어느 때 웃음포인트가 있는 것인지 깨닫게 된다. 처음에는 유머의 원본을 그대로 옮기는 식으로 이야기 하지만 나중에는 변형, 응용해서 활용하게 되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유머를 실생활에서 연습하는 것만이 유머형 인간이 되는 길이니 연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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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내용은 좋았으나, 중간중간 이명박의 재치와 유머와 대단함을 칭찬하는 에피소드가 눈에 무지 걸렸음.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들의 일화도 많을텐데, 유독 이명박에 대해서만 일화를 적어대고 있으니..
중간중간 짜증이 나서 책을 찢어버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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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 영업회의에서 한 간부가 저조한 실적을 두고 직원들을 심하게 나무랐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보여준 실적과 변명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여러분이 잘 못할 것 같으면 그만두세요. 우리 제품을 판매할 사람들이 충분합니다. 지금도 기회만 닿으면 여기 들어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줄을 섰어요!" 이어 그 간부는 자신의 말을 확인하려는 듯 프로축구 선수 출신의 신입사원에게 물었다. "축구 경기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합니까? 선수를 교체하지요?" 잠시후 그 은퇴한 축구선수가 입을 열었다. "팀 전체에 문제가 있을 경우, 보통 감독이나 코치를 갈아치우지요" 김진배 저 [결정적 순간의 유머]중 ============================================== 예전에 장군이나 사장만 있으면 되는 것 같았던 리더십이 21세기의 필수분야로 들어섰습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으로부터 오던 권력의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자기자신을 먼저 끊임없이 다 잡고 그것으로부터 출발한 영향력이 팀이나 조직에 미치는 영향들이 너무나 커진 것이지요. 축구가 맞지 않는 사람이 축구선수로 뛰는 것을 교체할 책임도 감독에 있습니다. 그리고 팀의 계속된 패배로 일차적인 책임을 느껴야 하는 것도 감독과 코치입니다. 자신의 성품과 역량을 들여다보지 않고 팀원에게 비난의 화살을 우선 돌린다면, 그 어느 누구가 박지성 처럼 그라운드를 미친듯이 누비겠습니까? 히딩크가 히딩크였던 이유는 그가 골을 넣었기 때문이 아니라, 자신의 팀이 골을 넣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해 주었기 때문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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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유머 강사 1호?
그게 머지? 우연히 동생 책을 뺏어 읽게 이책을 읽게 되었지만.
이책은 실로 나의 감성을 자극 했고 나의 미래의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
나에게 강하게 각인시켜주는 책이었다.
전체적인 책의 구성은 굳이 연결해서 보지 않는다 하여도 내용을 이해할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각각의 다른 내용을 잘 엮어서 만들어 놓았다는 느낌?
유머라고 해서 처음에 그냥 사람을 웃기게 만드는 방법 또는 기술에 대해
적어놓은 책이구나 하면서 읽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나의 예상은 빗나갔다는 것을 깨 닭게 해주었고,
마케터를 꿈꾸는 나에게 이 책은 일종의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해준거 같다.
"유머는 상상을 초월한 만큼 효과적인 무기이다." -칼 하이어슨
라는 말이 떠오르는데, 정말 맞는 말 같다. 우리는 보통 감정을 조절 못하고, 그냥 성질
나는대로 말을 하곤 한다, 하지만 한번 탬포는 늦추고, 화가 누르거질수 있도록 셋을 세고
차분하게 그 상대방의 약점 및 어떻게 말을 하여야 그 상대가
넉 다운이 될까? 하는 생각을 하고 대응 한다면
평화적인 방법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만약 평화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을 넉다운 시킨다면 그것이야 말로 얼마나 좋은 방법인가?
또한, 우리는 중요한 순간에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 당황하여 그 중요한 일을 망치곤 하는
일이 많다. 충분히 준비되지 않거나, 처음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이나 그렇다.
하지만 그 돌발 상황을 나의 것으로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만들수만 있다면 굳이
그 발표나 중요한 일이 내용상 약간 미흡한다 하여도
그 대상의 사람들을 내편으로 만들 수 있고, 자신감이 붙는 다는 것을 말한다.
앞으로의 사회는 더욱더 발전하고 발전하는만큼 더 상막해질꺼 같다.
지금도 사람들이 상막하여 웃음이 매말라가는 이 시대에
우리가 정말로 키워야 할, 미래를 살아가고, 더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꼭 겸비해야 할 능력 같다.
더욱더 자세한 내용이 앍고 싶다면 당장 서점으로 가서!
책을 펴라!
부족한 글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By. Lee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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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의 양으로 본다면 유머집이라 할 수 있겠다. 어디선가 읽어보거나 들어본적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책 내용의 대부분이다.
저자는 놀랍게도 이런 이야기들을 적절히 배열하고, 자신의 생각을 집어넣으므로서 단순한 유머집을 유머를 위한 교과서로 바꾸었다. 누구나 어디선가 본 내용들을 다르게 바라봄으로써 유머학 교과서라는 책을 집필한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을 글을 읽었지만, 위인의 괴짜스러움에 히히덕 거리거나, 단순한 재미를 느끼는데 그쳤을 것인데 말이다.
그 예를 들어보면
먼데일 "대통령의 나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레이건 "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먼데일 "그게 무슨 뜻입니까?" 레이건 "당신이 너무 젊고 경험이 전혀 없다는 사실을 정치적 목적에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이런 얘기에서 저자는 상대의 창이 나의 방패라는 교훈을 얻는다.
일상적으로 익숙한 내용을 다루기 때문에 쉽고, 또 어떻게 유머를 사용하면 되는지 잘 말해주기 때문에 유머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또 새로운 관점에서 사물을 바라보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일독을 권한다. 가벼운 마음으로 유머를 배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