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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토토 사회 놀이터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은 직접 학교를 만들어 보면서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교과서처럼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책은 아닙니다.
내가 직접 학교를 만들어 본다는 생각으로 '학교는 선생님은 가르치고 학생들은 배우는 곳'이라는 정도로 막연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학교에 대해서 좀 더 긍정적인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나만의 학교를 세우는 데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아이들이 알고 있어야 할 점을 짚어 크게 4가지 테마로 구성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1단계 학교 종류 정하기에서는 아이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학교란 어떤 곳이고 학교의 역할은 무엇인지, 특별한 교육 목표를 가진 학교는 어떤 학교들이 있는지, 산타클로스 학교와 맥도날드가 세운 햄버거 대학교 등 세상의 독특한 학교들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2단계 학교 건물 짓기에서는 학교안에서 학생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교실과 공부 외에도 친구들과 어울린다거나 건강과 감성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공간 등 학교에 꼭 필요한 공간은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한 문화와 지형에 따라 다른 독특하고 다양한 세계의 학교 건물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3단계 수업하기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규범을 가르치기 위한 학교 수업과 시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양한 활동 수업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음을 알려 줍니다.
4단계 놀기와 쉬기에서는 즐겁게 놀고 편히 쉬는 시간도 마련해 주기 위해 학교에서 어떤 시간을 마련해두어야 하는지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에서는 학교를 세우는데 필요한 것들을 하나 하나 알아가면서 자연스럽게 학교가 무엇인지, 학교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등을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지금 다니는 학교를 너무 자랑스러워하는 아이는 진짜진짜 좋은 학교를 만들고 싶다고 합니다.
학교를 좋아하는 학생들을 위한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방학에도 학교에 나와 공부를 하는 학교라는 것~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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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 좋은 학교에 대한 꿈이 있다. 아이들이 꿈꾸는 학교는 막연히 '시험이 없으면, 숙제가 없으면' 같은 생각이 많다. 좀 더 구체적으로 내가 꿈꾸는 학교를 만든다면 무엇을 따져보아야 할까? 이 책은 여기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하였다.
연필 한 자루가 만들어지는 데에 수 많은 사람들의 노고와 고민이 필요하듯이 한 학교를 만드는 데에도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어떤 비전을 갖고 어떤 사람들과 어떤 건물에서 어떤 내용으로 공부를 하고 놀이를 할까?
이 책은 초등학생이 읽어도 좋지만 선생님을 꿈꾸는 혹은 준비하는 사람들이 읽어도 좋다. 예비 교사들이 읽어본다면 좋은 학교라는 추상적인 말을, 좀 더 구체화해서 생각해보고 하나 하나 따져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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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은 나만의 학교를의 만드는 방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먼저 학교의 종류를 정하고, 학교 건물을 짓고, 수업을 하고, 놀기와 쉬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학교는 만6세면 우리 나라 아이들은 누구나 가야 하는 곳입니다. 그런 학교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학교는 과연 어떤 곳일지 아이와 함께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이미 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학교를 만든다면 어떻게 할지 생각하게 하면서 학교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를 알게 됩니다. 여러 종류의 학교 중에서 어떤 학교를 만들지를 정해보면서 세계의 별별 학교를 소개합니다. 산타클로스 학교, 햄버거 대학교, 서머힐 학교, 홈스쿨링 같은 독특한 학교를 소개합니다. 무엇보다도 궁금했던 학교가 햄버거 대학교일 거에요. 햄버거 대학교는 1961년 맥도날드에서 세운 학교랍니다. 각 매장을 관리하는 매니저들을 교육하는 곳이라네요. 과연 아이들은 어떤 학교를 만들고 싶을지 궁금합니다. 학교를 정하면 교실도 꾸미고, 필요한 공간들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에는 참 별난 학교 건물이 있습니다. 캄보디아에는 호수위에 학교가 있고, 미국 뉴멕시코주에는 지하학교가 있답니다. 이 학교는 전쟁이 났을 때 대치 장소로 쓰기 위해서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중극에는 동굴학교도 있고, 아프리카에는 학교건물이 너무 낡아서 야외에 움막을 지어 수업을 하고 나무를 지붕 삼아 수업을 한다고 합니다. 그러기에 우리 아이들은 텐트교실도 괜찮을 것 같고, 놀이공원처럼 청룡열차가 있는 학교건물을 꿈꿀지도 모를 것입니다. 수업은 어떻게 진행해야할까요? 선생님이 있어야 수업을 하는데 어떤 선생님을 우리 아이들은 원할까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은 놀아야 하고 쉬기도 해야 합니다. 노는 방법, 방학같은 쉬는 시간을 정해보는 것입니다. 재미난 아이디어가 샘솟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업에 지친 우리 아이들에게 학교가 즐거운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을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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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올라갈수록 슬슬 학교에 대한 생각이 커지죠, 학기 중에는 방학을 그토록 기다리더니
막상 방학하고 집에서 뒹굴다 보면 심심하다며 금세 그리워하는(?) 곳이기도 하고요.
토토사회놀이터 시리즈에서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이란 책이 나와서 재밌게 봤답니다.
평소 학교에 대해 할 말 많았던 듯, 책 속에서 이런 학교 저런 학교 구경도 하면서
딸냄만의 학교 만들기 재밌게 시작해 봐요~
학교라고 하면 막연하게 교실과 운동장,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 수업과 급식 정도 떠올리는데
좀 더 깊이 들어가보면 하나의 작은 사회라고 해도 될 만큼 복잡하고 신경쓸 일이 많죠.
학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꼼꼼하게 따라가다 보면 내가 속한 곳을 바라보는 안목도 넓어질 듯이요.
책에는 학교 종류 정하기 - 건물 짓기 - 수업하기 - 놀기와 쉬기의 총 4단계로 진행이 되요.
일반적으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나이 따라 다니는 학교가 아닌,
특별하고도 특이한 학교, 자신이 꿈꾸는 학교를 만들어 보는 게 미션인지라 더 신나하네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한국농수산대학, 경찰대학 등
어떤 교육 목표를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학교의 역할이 세분화되고 특성화되는지도 보고요.
세계의 별별학교를 보니 산타클로스학교, 햄버거대학교도 있어서 한 번쯤 꼭 구경가 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요.
책을 넘겨보면서 아직도 자기가 무슨 학교를 만들고 싶은지 감이 오지 않는 어린이 독자들을 위해
여러 종류의 학교도 제안해요, 놀이인재학교, 반려동물과 함께학교, 어린이선생님학교, 멍때리기학교...
ㅋㅋ 멍때리기는 수업의 일부로 넣어도 좋을 것 같죠^^
자기가 원하는 시설을 잔뜩 넣어 건물도 지어보고 교실도 꾸며넣고, 공간도 구상하면서
진짜 이런 학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상상도 해 보면서요. 딸냄이 '낮잠실'을 앞쪽에 집어넣는 걸 보니
더운 날, 점심 먹고 나른할 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그리고 수업과정에 따라 어떤 선생님을 뽑아야 하는지도 알려주고요,
수업 방법도 선생님이 시험 보는 수업, 게임수업, 여행수업 등등으로 개성있게 짜보라고 해요.
정말 놀면서 공부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수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단계별로 생각해야 할 학교의 모습이 준비되면 직접 학교를 그려보고 설명해 보는 코너에
자신만의 학교를 꾸며볼 수 있어요. 딸냄은 숙제를 겸해서 독서록에다 썼어요.
일명 '장래희망초등학교'라고요. 학생 수가 1700명인데 선생님 700명에 교실이 600개!
아, 샘 월급이랑 교실 운영을 어떻게 할지 한참 그 현실 가능성을 더 점검 해봐야 할 일이긴 해도
자기만의 학교 만들기에 빠져서 종알종알 즐겁게 학교 뚝딱 세웠어요.
딸냄이 지어놓은 학교를 들여다 보니 현실성은 떨어져도 요새 딸냄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어디에 관심이 많은지 느낌이 왔어요. 평소 딸냄이 학교생활 이야기하는 것도 떠올려보면서요.
여전히 다녀야 할 학교는 상상하는 학교만큼 따라가주지 못하고 부족한 게 많겠지만
그래도 학교를 즐거워하고 애정하는 만큼 학교 다니기가 신날 거라는 건 분명한 사실이죠.
앞으로도 가야 할 길이 먼데~ 활기차고 밝은 학교 생활 되기를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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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지금 우리의 모습과 다를까? 궁금해하며 넘긴 책장에는 지금 우리의 학교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많다. 기존의 학교 건물, 수업, 놀기와 쉬기 등의 외형적인 면은 비슷하지만 학교의 역할과 목표 세우기, 교실과 학교 공간 꾸미기, 선생님뽑기와 수업방법, 그리고 소퐁,운동회, 방학들의 놀기와 쉬기의 내용은 지금 당장 실행해보고 싶은 내용들이 가득하다. 지식과 규범을 배우며 건강을 챙기고 친구를 사귀며 미래의 꿈을 키워간다는 학교의 역할이 제시되지만 교육은 배움이 국민의 권리이자 의무라는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의 개인능력을 고려한 개성있는 학교교육을 바라고 있다. 우리가 모두 원하는 교육의 지향점이다. 학교 건물은 지금처럼 꼭 있어야 하는 공간과 아이들의 창의성이 발휘된 공간을, 수업하기에서는 아이들이 원하는 하고싶은 수업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부한다는 부담감을 심어주는 학교가 아니라 아이들의 자신의 꿈을 맘껏 꺼내도록 다양한 기회와 경험을 주는 학교가 되었으면 한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학교를 그려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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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교 다니는 거 좋아하나요? 다행히 우리 집 아이들은 학교생활이 너무 즐겁다고 해요. .. 방학보다 좋지는 않다고 하지만요 ^^;;
하지만 왜 학교에 가야하냐는 질문 한 번씩 들어봤고, 피곤하거나 하면 학교 가기 싫다는 말도 하는데요.
이 책은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이라는 재미난 가정 하에 학교 종류도 정하고 학교 이름도 정하고 어떤 걸 가르치는 학교를
만들 건지도 내가 정해보는 ~ 책이예요.
이렇게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다양한 학교가 있고 세계 곳곳의 별별 학교 , 별별 수업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서
학교에 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제일 처음 접하고 가장 자주 접하는 학교라는 작은 사회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고 사회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학교 만들어가기를 진행하다 보면 학교의 역할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어요.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식과 규범을 심어 주기도 하지만 친구들과 만나는 장소이기도 하고 미래의 꿈을 키워주시도 하는 곳이죠 ~
" 행여나 집안 형편이 너무 어려워지면 학교를 그만둬야 하나 걱정되나요?
그런 걱정은 붙들어 매도 돼요. 교육을 받는 건 국민의 권리니까요.
혹시 학교를 다니지 않고 마냥 놀고만 싶나요?
저런. 그건 좀 곤란한데요. 교육을 받는 건 국민의 의무이기도 하니까요. "
아이들이 왜 학교에 다녀야 하냐고 하면 답변 해 줄 모범 답안도 있네요.
아이들은 특히 흔히 접하질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학교를 소개하는 부분을 재밌어 했는데
한국게임과학고등학교 소개 글을 보다니 그럼 게임만 하는 거냐며 눈을 빛냈습니다. - - ;;
세계의 별별 학교 중 산타클로스 학교는 미국 미시간 주에 있는데 캐럴 부르는 법 , 순록 돌보는 법
긴 수염 다듬는 법 등을 배운다고 해요.
맥도날드에서 세운 햄버거 대학교도 있고, 집에서 공부를 하는 홈스쿨링도 소개하고 있어요
학교에 대한 지식과 함께 아이들이 만들고 싶은 학교에 대해 상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는데
멍 때리기 대회도 생겼는데 멍 때리기 학교도 생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 ㅎ
어떤 종류의 학교를 만들지, 학교 이름은 뭘로 할지 결정하고 나면, 학교 건물이 필요한데요.
제가 학교를 만든다면 얼마 전에 본 TV 속 미국과 북유럽의 교실들처럼 좀 덜 획일적이고
아이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교실을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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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건물을 결정하였으면 수업을 어떻게 진행 할 지도 결정해야 하는데,
여행하며 수업하기 , 게임으로 수업하기, 선생님이 시험보는 수업 등 아이들과 이야기하다보면
정말 재미난 수업들이 많이 떠오를 것 같아요.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친근하고 잘 안다고 생각했던 학교에 대해 몰랐던 새로운 사실도 배우고
재미나게 내가 만드는 학교에 대해 생각하다보면 학교가 더 친근해지고 좋아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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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사회놀이터 초등학생 추천 도서라고 하길래 저도 아이랑 읽어보고 싶었어요 교과서 속 사회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는 학교는 어떨까요? 내가 학교를 만든 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토토 사회 놀이터 초등 엄마들 사이에서는 이 책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토토북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책을 받아봤는데 손안에 쏙 들어오는 나만의 그림책 이라는 부록을 하나 받았어요 아이랑 읽고 싶었던 수박씨를 삼켰어 라는 책을 나만의 그림책으로 만나 볼 수 있었어요 아이랑 만들어 보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더라고요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나만의 학교를 만드는 방법 1단계 학교 종류 정하기 2단계 학교 건물 짓기 3단계 수업하기 4단계 놀기와 쉬기
아이들은 어떤 학교에 다니고 싶을까요? 누구나 가는 학교, 왜 가야 하는지 이유를 생각해 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우리가 몰랐던 다양하고 신기한 세계의 학교들을 소개하고 어린이들이 꿈꾸는 자유롭고 행복한 학교 공간들을 탐구할 수 있다고 하네요 또한 미래 학교의 당당한 설계자가 될 수 있도록 학교에 대한 지금까지의 고정 관념을 깨는 상상의 모험을 제공한다고 해요 완전 멋진 책이네요~ 아이들 스스로 학교에 가야하는 이유를 찾아보고 또 그 이유를 직접 만들어 보는것 그 자체가 신나는 배움의 여행이 될것 같아요 저 또한 이책을 통해서 어릴때 꿈꾸던 학교를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우선 나만의 학교를 만드는 방법은 첫번째로 학교의 종류를 정하고 학교 건물을 짓고, 수업을 하고 놀땐 놀고 쉴땐 쉬도록 계획을 짜는거죠 우선 학교의 역할ㅇ르 알아보고 실제로 특별한 교육 목표를 가진 학교들을 알아봐요 그리고 학교이름을 지어요
세상에는 독특한 학교가 참 많았어요 산타클로스학교 햄버거 대학교 서머힐학교 홈스쿨링 아이가 서머힐학교가 무척 가고싶다고 했어요 수업을 들을지 말지도 학생이 맘대로 결정할수있다니 너무 멋지다고요 그럼 매일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꺼라고 하네요
내가 만들 학교의 종류를 구체적으로 상상해보아요 놀이인재학교 반려동물과 함께 학교 어린이 선생님학교 멍때리기 학교 멍때리기 학교는 정말 획기적인데요? ㅎㅎㅎ 반려동물과 함께 학교는 곧 그런학교가 만들어질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삶을 많이 지향하다보니 이런 학교가 있다면 무척 인기가 많을것 같아요 학교종류정하기 실전편 꼭꼭초등학교의 교육목표는 학생들 각자가 꼭 원하는 공부를 하게 해주어 꿈을 더 일찍 찾게 해준다고 해요 아이들 스스로 이러한 아이디어를 내놓다보면 정말 멋진 학교를 만들수 있을것 같았어요
2단계 학교 건물 짓기 학교 건물을 지으려면 양호실, 운동장과 강당, 도서관 등도 지어야 해요 어떤 건물을 지을지 설계도를 꼼꼼하게 그린후 지으면 된다고 하네요 세계 여러나라에는 재미있는 학교 건물들이 많이 있어요 캄보디아의 호수 학교, 미국의 지하 학교, 중국의 동굴 학교 아프리카의 야외학교 등.. 이런 학교가 있는지도 처음 알았어요
아이들은 만들고 싶은 학교의 공간에는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텐트 교실 청룡 열차가 있는 운동장 낮잠실 젖소 목장 낮잠실 정말 멋진것 같아요 저도 어린시절로 돌아가 이런 학교에 가게된다면 매일 낮잠을 자고 싶을것 같네요 ㅎㅎ
3단계 수업하기 아이들이 원하는 수업은 선생님이 시험 보는 수업 말 안하는 수업 여행하며 수업 게임으로 수업 여행으로 수업은 정말 너무 재미있을것 같네요
4단계 놀기와 쉬기 아이들이 원하는 놀기와 쉬기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주 소풍, 전국 어린이 운동회 생일맞이 방학 동생 탄생 방학 등.. 정말 기발하네요 ㅎㅎ 우주 소풍이라니 벌써 우주로 소풍을 가게되는 시대가 온건가요~ 이 책한권으로 마냥 상상만했던 내가 생각했던 학교에 대해 구체적으로 구상해볼수있었어요 저희 아이는 이 책을 보면서 물놀이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더운 여름에는 그냥 물놀이를 실컷하고 낮잠자고 그렇게 즐긴다고요 방학보다는 그렇게 친구들과 물놀이하면서 여름을 즐기는게 더 즐겁다고 하더라고요 그러고 보면 여름에는 한달동안 매일 물놀이, 겨울에는 스키나 썰매타기 이렇게 즐기는 초등학교가 있다면 저도 아이들을 보내고 싶었어요 공부보다 아이들이 친구들과 사이에서 배우는것들과 꼭 살아가면서 필요한 것들을 교실에서, 책으로만 다 배울수는 없을테니까요 아이들과 이야기 하다보니 정말 다양한 아이디어가 쏟아지는것 같았어요 학교에서도 이 책으로 그룹수업을 하면 참 재미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었네요^^ 토토 사회놀이터 책 정말 좋다고 하던데 직접 읽어보니 왜 초등필수도서인지 느낄수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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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처음에 했던 말이 있다. 와...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고민들로, 이렇게 많은 단계를 거쳐 학교가 완성되는구나...하는거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참 닮은듯하다. 상 위의 과일을 먹기 위해서... 과일 씨를 뿌리고 가꾸고 수확하고 팔고 사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그냥 학교에 가야하니깐 나와서 공부하고 친구들과 놀고 했던 친구들이 다양한 학교의 종류에 대해 알아보고 생각하고. 자신만의 학교를 상상해서 발표해 보는 활동이 참 흥미로웠다. 나름의 의미와 가치를 부여해 가면서 말이다. 당연하게 생각했던 학교에 대해 다른 시각에서 생각해 보게 되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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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호기심이 생겨 읽게된 책이다.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이라는 제목이 마음을 끌었다. 이 책은 총 4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 학교의 종류 정하기, 2단계 학교건물짓기, 3단계 수업하기 4단계 놀기와 쉬기이다. 1단계에서는 학교의 역할과 교육목표, 이름짓기를 거쳐 학교의 종류를 정하는 내용이다. 학교의 종류 중 소개된 놀이인재학교가 관심을 끈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기발한 방법으로 놀이를 정하고 그런 인재를 키우는 학교.. 6교시까지 놀지 못해도 지금의 정규 교육과정에 하루 한시간 놀이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2단계는 학교건물짓기인데, 교실부터 특별실, 급식, 거기다 세계의 별별학교를 소개하고 있는데, 재미있는 학교가 많다. 물위에 떠있는 스쿨보트와 지하학교라니 그런 학교에서 공부하면 참 색다를 것 같다. 나는 교실이 좀 더 넓어서 교실 뒷편에 아이들이 뒹굴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3단계 수업하기는 선생님뽑기, 가르치는 내용, 세계의 별별 수업에 대한 설명들로 구성되어 있다. 책만 가득한 수업이 인상적이었다. 교수의 강의를 듣는 것이 아니라 대학생들이 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서로 이야기하는 수업인데, 초등에 적용하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이 그 수업에 몰입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4단계 놀이와 쉬기는 일반 학교행사와 방학, 다양한 놀이에 대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에서 놀이와 쉬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다. 공부외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세계의 별별놀이에 나오는 세계 여러나라의 놀이는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것이 많아 신기했다. 이 책을 소개하면서 창체시간에 해보면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 것 같다. 수업시간에 이 책을 다같이 고 자신이 만들고 싶은 학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의 다양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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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를 만든다면?
![]() ![]() ![]() ![]() 이처럼 <내가 학교를 만든다면?>을 통해, 자신이 다니고 싶은
학교를 구체적으로 상상해보는 가운데 아이들은 학교의 요모조모, 사회조직과 공동체에 대한 지식을 넓혀갈 수 있을 것 같아요. 토토북 출판사에서
"교과서 속 사회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자!"라는 모토 아래 '토토 사회 놀이터'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는데, 정말 시리즈 제목처럼 사회지식을
놀듯이 배울 수가 있지요?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찾아보아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