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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논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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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논어 읽기를 읽기 전에 저자 인터뷰를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을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세상이 바라는, 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맞춰서 내 행복을 죽이고 항상 '변해가는 표준'에 맞춰서 살 것인가? 그러고 싶지 않다면, 내 안에 있는나에게 맞춰서 내 행복을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이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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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논어 읽기를 읽기 전에 저자 인터뷰를 한 번 읽어보기를 바란다. 내가 생각하는 행복한 삶을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서는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세상이 바라는, 세상이 말하는 기준에 맞

춰서 내 행복을 죽이고 항상 '변해가는 표준'에 맞춰서 살 것인가? 그러고 싶지 않다면, 내 안에 있는

나에게 맞춰서 내 행복을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삶을 살기를 바라는 것이 이 책이다.. 윤리를 버리라

는 것이 아닌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 내가 편안해 지면 된다는 내용의 책! 좋다

e******l 2015.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논어
"다른 눈으로 바라보는 논어" 내용보기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논어란 굉장히 어렵고 낯설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다. 이러한 결과는 너무나도 현대인들에게 윤리적인 삶을 바라는 내용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공자는 이러한 삶을 살라고만 말한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현대 심리학의 눈으로 논어를 바라보고, 새롭게 해석하고, 그러한 해석을 통해서 이기적으로 논어를 읽게 되고, 내가 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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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논어란 굉장히 어렵고 낯설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책이다. 이러한 결과는 너무

나도 현대인들에게 윤리적인 삶을 바라는 내용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공자는 이러한 삶을 살라고만 말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이야기한다. 현대 심리학의 눈으로 논어를 바라보고, 새롭게 해석하고, 그러한 해석

을 통해서 이기적으로 논어를 읽게 되고, 내가 편안한 감정을 가지게 되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굉장히

신선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인 이 책을 한 번은 꼭 읽어보기를 바란다.

j*****u 2015.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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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을!
"나의 이기적인 마음으로 편안한 마음을!" 내용보기
논어에 대한 해석들을 뒤엎다기 보다는, 논어를 바라보는 관점을 이때까지의 도덕적인 관점을 벗어나조금 더 이기적인 관점과 심리학으로 바라보아 논어를 '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논어'로 보는 것이다.이때까지의 해석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해석이라면, 그 논어 속에서 공자의 인간적이고 이기적인 모습을 현대 심리학으로 바라보아서 논어를 이전과는 더 재미있게 바라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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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에 대한 해석들을 뒤엎다기 보다는, 논어를 바라보는 관점을 이때까지의 도덕적인 관점을 벗어나

조금 더 이기적인 관점과 심리학으로 바라보아 논어를 '내가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논어'로 보는 것이다.

이때까지의 해석이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해석이라면, 그 논어 속에서 공자의 인간적이고 이기적인 모

습을 현대 심리학으로 바라보아서 논어를 이전과는 더 재미있게 바라보는 책! 그래서 이기적 논어 읽기

라는 저자의 말이 정말로 이해가 간다. 꼭 한 번 읽어보기를!

m***p 2015.05.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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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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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새로운 해석으로 내게 다가온 이 책은 정말 대단했다. 논어라는 책을 읽게 된 건 조금 더성숙해져야 되겠다고 생각했을 때인데, 그걸 더 현대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다르게 바라보니까,아 내가 본, 아는 내용과는 다른 논어이지만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지고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어떻게 보면 억지수도 있겠지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이런 책이 자주 나온다면 정말 대단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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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새로운 해석으로 내게 다가온 이 책은 정말 대단했다. 논어라는 책을 읽게 된 건 조금 더

성숙해져야 되겠다고 생각했을 때인데, 그걸 더 현대적으로 쉽게 설명하고 다르게 바라보니까,

아 내가 본, 아는 내용과는 다른 논어이지만 더 친숙하고 가깝게 느껴지고 이해가 빠르게 되었다.

어떻게 보면 억지수도 있겠지만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이런 책이 자주 나온다면 정말 대단할 듯 싶다

꼭 이 책 읽어보기를!

2***i 2015.05.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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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논어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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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 논어 읽기는 전통적인 논어 해석에 도전하는 책이 아니다. 기존 해석이 설명하지 못하거나 오해하는 부분을 규명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다보니 발생하는 불가피한 충돌이 있을 뿐, 저자도 자기 해석이 정답이라고 고집하지 않는다. 해석 투쟁은 학자들에게 맡기자. 이 책의 가치는 논어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욕망과 도덕의 갈등을 해결할 실마리를 건네는 데 있다. 더불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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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기적 논어 읽기는 전통적인 논어 해석에 도전하는 책이 아니다. 기존 해석이 설명하지 못하거나 오해하는 부분을 규명하기 위해 새로운 시도를 하다보니 발생하는 불가피한 충돌이 있을 뿐, 저자도 자기 해석이 정답이라고 고집하지 않는다. 해석 투쟁은 학자들에게 맡기자. 이 책의 가치는 논어를 통해 현대인들에게 욕망과 도덕의 갈등을 해결할 실마리를 건네는 데 있다. 더불어 현대인에게 고리타분한 책으로 받아들여지는 논어에 싱싱함과 재미를 선물하는 데 있다. 기존 독법에 익숙한 독자들 역시 논어의 선문답 속에서 알듯 모를듯 했던 공자의 진심이 심리학의 렌즈를 통해 의외로 선명하게 드러날 수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결국 이기적 논어 읽기는 즐겁게 욕망하며 즐겁게 도덕하는 삶의 안내서다. 인생의 단맛과 쓴맛에만 길들어온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오랜만에 인생의 감칠맛을 되찾게 되길 기대한다.


l******9 2015.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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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색다른 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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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라는 책이 어떤 책이라고 말하라고 하면,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사상이 담긴 책이고 仁을 근본으로 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굉장히 색다르다. 이목을 끌만한내용들이 담겨있고, 현대심리학적으로 바라본 공자라는 '인간(사람)'의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 이전의 논어에 너무나도 질려있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신선한 충격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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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어라는 책이 어떤 책이라고 말하라고 하면, 공자와 그의 제자들의 사상이 담긴 책이고 仁을 근본

으로 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는데, 이 책은 조금 다르다. 굉장히 색다르다. 이목을 끌만한

내용들이 담겨있고, 현대심리학적으로 바라본 공자라는 '인간(사람)'의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는 그

런 책이다. 이전의 논어에 너무나도 질려있다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신선한 충격이 되지 않을까 싶다.

e*****a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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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공자를 꼰대라고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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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공자 맹자를 논하면 시대에 뒤떨어져 보이고 꼰대스럽게 느껴졌는지. 그래서 노자와 장자에 까닭없이 열광하게 되었는지. 따지고 보면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말이다. 트렌드에 떠밀린 것이라고 출판계를 탓하면 궁색해 보일까?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신물나게 외워야 했던 '인,의,예,지, 신'에 대한 반작용일 수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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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모르겠다. 공자 맹자를 논하면 시대에 뒤떨어져 보이고 꼰대스럽게 느껴졌는지. 그래서 노자와 장자에 까닭없이 열광하게 되었는지. 따지고 보면 공자 맹자 노자 장자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말이다.

트렌드에 떠밀린 것이라고 출판계를 탓하면 궁색해 보일까? 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신물나게 외워야 했던 '인,의,예,지, 신'에 대한 반작용일 수도 있겠다. 어쨌든 논어보다는 도덕경을 읽는 게 꽤 있어 보인다고 생각 했던 듯 하다. 이름부터 '노자'아닌가! (공부하지 말고 놀자는데 누가 싫어하나!)

떠밀리다시피 멀리하게 된 후 한번도 공자를 깊게 생각해본 적이 없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된 건 행운인 것 같다. 늦었지만 "논어"에 대한 경외감이 자리잡았으니 말이다. 지금에야 하는 말이지만 공자를 건너뛰고 어떻게 중국사상을 읽은 척 할 수 있겠는가. 염치없는 독서다.

저자 김명근의 이력이 이채롭다. 공대생에서 삼십대 중반 돌연 한의대에 진학한다. 지금은 한의사로 정신과 질환을 주로 본다고 하니 이 책의 탄생 배경이 이해된다. 

이 책은 '논어'를 중심축으로 하되, 현대 심리학을 가미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그래서 고리타분하지 않다. 흥미있는 심리실험과 저자의 "이기적"인 논어 해석이 재미를 배가 시킨다. 논어를 해석한 정통서라고 보기는 어려우니 함부로 논어를 대표하는 책이라고 추천하기엔 조심스럽다. 단지 나같이 논어를 "꼰대교본"으로 얕잡아 보는 독자들이 있다면, 편견을 깨는 차원에서 필독을 권해 드린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는 사실하나 만으로도 읽을 가치는 충분하니까 후회는 없을 듯 하다. 이 책 이후에 대표적인 논어 주석서를 읽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책 전반에 걸쳐 인용하고 싶은 구절이 많아 요약해서 소개하는 건 어렵다. 기회가 된다면 인상깊은 구절만 따로 모아 하나씩 정리할 작정이다.

옛 선비들은 열 살이 되기 전에 논어를 뗐다고 하던데, 어찌 불혹을 넘겨서야 논어를 손에 들었나 모르겠다. 아무튼 다행이라 생각한다. 늦게 나마 읽어야 할 책이 하나 더 생겼다는 건 나를 다듬는 일이니 말이다.  
s****e 2015.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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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심리학으로 바라본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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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도 사람이다. 공자도 그 세대를 살았던 사람이고, 仁을 중심으로 말하고 행동했다고 하지만 인간적인 부분이 존재했을 것이다. 욕망도 존재했을 것이고, 利에 대한 사리분별도 당연히 가능한 성인이었을 것이다. 그런 공자에 대한 생각을 지금까지는 생각만 하고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이 책이 드디어 공자의 인간적 부분을 이야기해주고, 그것을 논어로 확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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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자도 사람이다. 공자도 그 세대를 살았던 사람이고, 仁을 중심으로 말하고 행동했다고 하지만 인간

적인 부분이 존재했을 것이다. 욕망도 존재했을 것이고, 利에 대한 사리분별도 당연히 가능한 성인이

었을 것이다. 그런 공자에 대한 생각을 지금까지는 생각만 하고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책이 드디어 공자의 인간적 부분을 이야기해주고, 그것을 논어로 확장? 확대? 시키는 것 같다. 덕분

에 논어를 바라보는 시선이 다양해진 것 같다.

l******9 2015.05.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