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3아들 코딩 배워서 좀 더 흥미를 가져보라고 구매했어요. 기존의 코딩책들이 아무리 어린애들 눈 높이에 맞췄다고 하더라도 내용 자체가 딱딱해서 책 읽기 진도도 안나가고 아이도 흥미를 가지지 못했거든요. 도티 시리즈를 거진 읽혔는데 이건 용어나 주제가 무게감이 있어 다소 내용이 늘어지고 좀 지루한면도 있어요. 하지만 기본개념을 위주로 하는거라 너무 깊게 들어가지는 않고 적정선에서 템포를 끊어주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읽더니 제 딴에는 정리가 되었는지 스스로 다른 코딩책으로 넘어가는걸 보고 역시 도티 시리즈!라고 생각했어요! |
| 초 1이 된 이들과 함께 볼려고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코딩에 대한 관심이 높은거 같아서... 그런데.... 1,2권을 후다닥 읽어버리네요~~ 내용이 깊이있게 ..들어가지는 않지만.. 아이들 눈에 맞춰 살짝 발을 들여 놓는 정도네요~ 재미나게 술술 읽혀지는지 너무 금방 봐서 아쉽네요~ 방과 후 시리즈 다 구매 해 주고 싶네요~~~ 요즘처럼 집콕엔 술술읽혀지는 책이.최고니깐요~~ 다음엔 좀 더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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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방과후 학교 교재인 컴퓨터야놀자 파포2010이랑 같이 구매했습니다. 방과후 학교 활동을 하면서 내년에 학교에서 코딩교육을 한다고하니 급 관심이 생겨서 같이 주문했어요. 그리고 구매하는김에 1,2권 같이 구매했어요. 1권과 다르게 2권부터는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이네요. 도착하자마자 다 읽었습니다. 코딩에 관해서 흥이 돋우기에는 좋을거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