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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을 통하여 지난 1편에 이어 이번 2편도 조카에게 선물로 하였습니다. 조카가 지난 1편의 내용도 기억도 하고 있어 깜짝 놀랐네요 이제는 말도 잘하고 그림도 잘 이해를 하는듯 해서 기특하기도 했습니다. 2살 둘째 조카응 1편부터 다시 시작을 해야했네요 몰 아는지 모르는지 눈만 껌벅껌벅 우우우우~~ 하는데^^ 혹시 3편도 기대를 해도 되는지 혹시 계획이 있다면 3편도 구매를해서 3편은 두 조카들 같이 보여주는 시간이 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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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예스24에서 올해의 책 선정 된 것을 보고 관심이 가서 조카 보여주려고 구매했어요. 이북으로 구매했는데 그림이 참 중요한 책인데 가운데 연결되는 부분이 거의 잘림이 없어서 정말 좋았어요. 어떤책은 그림 사이가 너무 떨어져서 보기 불편하더라구요. 내용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고 그림이 아닌 클레이라 좀 더 재미있게 느껴지고 한번쯤은 코를 판 경험이 있는 아이들에게 서영이가 아닌 자기만의 경험도 이야기 해볼 수 있어서 더 좋은것 같아요. 서영이 코 밖으로 나간 코지가 어디로 갔을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고 책으로 만들었는지 상상력이 최고인것 같아요!혹시 다음편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나오면 좋을거 같아요~또 이북으로 보다 보니 그림이 아닌 클레이로 만들어서 그런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참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코지의 표정도 다양하고 정말 잘 어울릴거 같습니다~아이들의 생각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