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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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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오사키 유고 작가님.. 최고다... 진짜...덴마..너무 멋있고 하카마다..너무 귀엽고 착하다...그리고 교카가 너무 귀엽고 추리도 아주 좋다.., 작은것부터 이끌어가는 일상 추리가 너무완벽하고.. 기대가 되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왜냐면 우라조메가 너무 멋있고...머리가 너무 좋아서...읽는 사람까지 이해가 안될 정도입니다... 아.. 너무 재미있다.... 신인인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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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아오사키 유고 작가님.. 최고다... 진짜...덴마..너무 멋있고 하카마다..너무 귀엽고 착하다...

그리고 교카가 너무 귀엽고 추리도 아주 좋다.., 작은것부터 이끌어가는 일상 추리가 너무

완벽하고.. 기대가 되고 심장이 바운스 바운스 합니다... 왜냐면 우라조메가 너무 멋있고...

머리가 너무 좋아서...읽는 사람까지 이해가 안될 정도입니다... 아.. 너무 재미있다.... 신인인 작가님이

어쩜 이런 책을 썼는지 이해가 가지를 않을 정도로 재미있다. 찰지다.

m******0 2018.10.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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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추리물로도 그닥. 유머도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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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까지 읽었을때는 이 시리즈를 계속 읽고싶은 기분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단편집에는, 와카타케 나나미의 20개의 50엔 동전 미스테리를 살짝 비튼 수수께끼를 다루길래 어떤가 싶어 잡게 되었는데... 5편의 단편과 부록이 들어있다. 기존의 인물 외에 히메마리라든가 (아버지가 경찰인데 성이 센도?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체육관의 살인]에서 나온 하카야마 유사쿠의 상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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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까지 읽었을때는 이 시리즈를 계속 읽고싶은 기분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 단편집에는, 와카타케 나나미의 20개의 50엔 동전 미스테리를 살짝 비튼 수수께끼를 다루길래 어떤가 싶어 잡게 되었는데... 


5편의 단편과 부록이 들어있다. 기존의 인물 외에 히메마리라든가 (아버지가 경찰인데 성이 센도?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체육관의 살인]에서 나온 하카야마 유사쿠의 상사잖아. 은근 앞으로 활약할 것 같다), 부록에서 아들 덴마를 능가하는 추리력의 아버지라든가 (근데 왜 부자의 인연을 끊은거야. 꽤 다정하던데?)가 없었다면, 이 시리즈에 대해 더 이상 궁금하지않을 뻔했다. 50엔의 동전 미스테리는 실망이었다. 그리고 유머가 그닥 유머스럽지않은것도 쫌. 


여하간, 이야기는 [체육관의 살인]이나 수[족관의 살인]과 2주 정도씩 차이가 있는 정도. 게다가 맨마지막 이야기에 살짝 들어간걸로 봐서 [도서관의 살인]도 바로 일어난듯. 그러고보면 이 학교도 저주받은거 아냐. 이렇게 사건이 많이 일어나는거 보면.  


원플러스원 덮밥.

이렇게 널널하고 좋은 학교식당이라니. 두가지 재료를 택하면 하프앤 하프로 덮밥을 올려주는 학교식당에서 식기반납을 안하는 학생들이 나오게 되고, 화가 난 식당아줌마는 식기를 외부로 가져가는 것을 금지하려는데.... 과연 그 우동가지고 체력이 나올런지 모르지만, 식권 20장에 추리를 시작한다.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터리

가제가오카역 근처 신사에서 열리는 마츠리. 잔돈은 죄다 50엔. 이에 의문을 품게 되는데. 사무실에서 나온 청년이 50엔동전 사용을 권유했다는데..


하리미야 리에코의 서드 임팩트

사귀고 있는 사오토메가 같은 연주부원에게 이지메를 당하는게 아닌가 하리미야는 불타오르는데....그나저나 덴마의 선풍기 아이디어를 금방 생각해내면 되는것을...


천사의 늦더위 인사

연극제 아이디어를 생각하다 5년전 선배의 노트를 발견하고, 그 안에 창가의 두 소녀의 야릇한 포즈에 의문을 품는데...


그 꽃병에는 주의를

좀전까지 존재감도 느껴지지않았던 복도의 유리꽃병이 깨어졌다. 


부록, 세상에서 가장 불편한 사우나

그리고 언제나 아버지는 아들보다 뛰어난건가. 쿠도 유사쿠가 생각나네.



본격추리물에 걸맞는건, '그 꽃병에는 주의를' 정도. 계속 이 시리즈를 읽어야하나 싶다. 



 

* 등장인물 


사가와 나오 : 2년생, 탁구부 부장, 주요 용의자

하카야마 유노 : 탁구부원

사나에 : 탁구부원

하리야마 리에코 : 2년생, 화장실앞 소녀, 과거 동급생 친구 삥뜯다가 개과천선

사오토메 야스히토 : 1년생, 리에코의 비밀남친

사키사카 가오리 : 신문부 부장, 덴마의 절친

우라조마 덴마 : 전과목 100점의 아니메 오타쿠, 탐정격

우라조마 교카 :  시립 시텐학원 중학생, 덴마의 여동생

하카야마 유사쿠 : 사나가와 현경 수사1과 형사

센도 : 형사, 유사쿠의 상사







p.s: 아오사키 유고 (靑崎有吾)

- 우라조메 덴마 (裏染天馬) 시리즈

체육관의 살인 體育館の殺人 2012, 아유카와 데스야상 수상 탐정잘난척에 비해 트릭난이도는 높지않으나, 학교체육관이란 밀실은 매력적

수족관의 살인 水族館の殺人 2013 트릭은 복잡꼼꼼한데 동기는 엄청 부실, 설득력 제로 (우라조메 덴마 #2)

가제가오카 50엔 동전 축제의 미스테리 가風ヶ丘五十円玉祭りの謎 2014

도서관의 살인 圖館の殺人 2016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18.08.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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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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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은 시리즈 제3탄여름 축제 날 노점의 50엔 거스름돈에 얽힌 수수께끼 등‘차세대 엘러리 퀸’이 드디어 일상 미스터리에 도전한다아오사키 유고 작가의 4번쨰 이야기체육관, 수족관, 도서관의 살인에 이어 또 다시 읽게 된 시리즈이번에는 단편집이지만 단편 모음에서도 충분한 재미가 느껴진다오타쿠라는 남자주인공 설정이 신박하지만 전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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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은 시리즈 제3탄
여름 축제 날 노점의 50엔 거스름돈에 얽힌 수수께끼 등
‘차세대 엘러리 퀸’이 드디어 일상 미스터리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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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수족관, 도서관의 살인에 이어 또 다시 읽게 된 시리즈


이번에는 단편집이지만 단편 모음에서도 충분한 재미가 느껴진다


오타쿠라는 남자주인공 설정이 신박하지만 전혀 부자연스럽지 않아 ㄷ ㅓ좋았씁니다.

w*****9 2020.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