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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 사실 <세무사무소>는 평생 이용하지 않을 줄 알았다. 자영업을 할 때, 세무사 활용할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다. 인문학을 전공해서, 숫자와는 거리가 멀다고 늘 생각했던 탓에, 세무에 대한 일반상식조차도 부족했다. 그러다가 말아먹은 자영업이지만, 뒤늦게 내가 세무적인 일을 조금만이라도 알았더라면, 그렇게 세금에 대해 겁을 먹지 않고 사업을 잘 해냈을텐데하는 안타까움과 미련이 남았었다. 기업 경영 시 뿐만 아니라 창업 시에도 사업계획서는 늘 필요했고, 사업유지서를 위한 재무제표가 늘 내게는 화두가 될 것이라는 것을, 요즘은 아주 뚜렷하게 필요성을 느끼던 중이라, 이 책을 만났을 때는 무척 반가웠다. 책장을 열었다. “세무사무소는 뭐하는 곳일까?, 세무사무소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 나의 찰떡 궁함 세무사무소 찾기, 세무사무소와 함께라면 세법, 요만큼만 알면 된다, 개업한 세무사들도 반드시 챙기는 절세비법 10, 세무사무소, 어디까지 발전했나, 업종별 Q & A, 업종별 세무 전문가 프로필”로 구성된 목차를 살피다가, 사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세금 지식은 얼마나 알아야할까? ‘매일 일기 쓰는 식으로 입금, 출금한 돈에 대해 꼬박꼬박 잘 써, 그러면 세무사에게 맡길 때 알아서 해주니까 편안해.’라던 지인의 말처럼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것만 잘 적어놔도 세무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다는 말이 정말일까? 궁금해서 그 내용이 나오는 책장을 먼저 열었다. 사실, 사업을 몇 년 했었지만, 워낙 매출이 부진해서 간이과세자로 끝났던 아픈 내 기억 속에는 회계라는 용어, 세금이란 단어는 정말 머리에 쥐가 날 정도로 공포에 가까운 단어였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출에 대한 세금을 정정당당하게 내는 기업들이 무척 부러웠다. 세금이 얼마든 간에 낼 수 있는 회사를 갖고 싶다는 소망, 나 혼자만의 열망은 아닐 것이다. 돈을 쓸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그 자체가 축복이다. 그래서 무슨 세금을 내야하는지 조차 몰랐던 처자기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를 우울하게 만들기도 했다. 회계, 세무란 단어가 들어간 책은 읽을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두려움이 앞섰던 것도 사실이다. 의기소침한 내 어깨를 다독이면서 용기를 내어 책장을 넘긴다. 회계와 세무에 대해 기본 지식조차 없던 나는 안개 속을 헤매는 심정이었다. 사업자등록을 하면 매년 5월 말까지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종합소득세는 직전 1년간 사업자가 벌어들인 소득을 모두 더하여 신고하는 것이다. 종합소득세를 제대로 하려면 부가가치세와 인건비를 신고하고, 그 다음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한다. 지출 증빙 자료(적법하게 주고받은 세금계산서, 신용카드영수증, 현금영수증)이 잘 준비되어야 부가가치세를 줄일 수 있다. 사업을 하는 사람이라면 사업자등록,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와 지출증빙, 인건비와 4대보험, 이 6가지 프로세스 흐름을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이다. 증빙자료들은 뭐니 뭐니 해도 제때 발급받는 것이 중요하다. 세금계산서 같은 경우 재화와 용역을 공급시기에 발급하는 것, 근로기준법 강의를 꼭 사업자는 듣기, 주택임대차보호법 알기, 근로기준법 알기, 신용카드 수수료 누락되지 않도록 챙기기, 직원 연봉은 세전 금액으로 계약, 인터넷 사용료 사업자로 전환해서 세금계산서 챙기기, 홈텍스에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업자용으로 전환해서 등록하기, 고객이 보낸 청첩장 챙겨서 소득세 신고 시 비용으로 인정받기, 휴대전화 모바일청첩장도 꼭 캡쳐해두기, ... 와우 막연하게 알던 사실들을 꼼꼼하게도 저자님은 책장 마다 담아 놓으셨다. 경리직원이 없을 때 회계 아웃소싱 서비스를 지인이 이야기할 때 뭔 말인가 알아듣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정확하게 알게 되었다. 기왕 회계 아웃소싱 하는 김에 경리 아웃소싱까지 부탁해야겠다. 세무회계 컨설팅회사라는 간판을 보면서 저게 뭐하는 곳이지 궁금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세무와 회계에 대한 고민들뿐만 아니라, 매출이 오르지 않는 것에 대한 고민까지도 상담할 수 있단다. 세상 참 좋아진 것 같다. 어디 가서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 기억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세무조사를 피하는 방법도 있다. 평소에 세금을 잘 낸다. 신고를 당하지 않으면 된다. 현금영수증 발행이 되지 않는 경우, 소비자들이 국세청에 신고하는 경우가 있는 경우다, 모의 세무조사 서비스를 이용하자. 실제 조사관이 세무조사를 하듯 세무조사를 해보면 어디가 약한지, 앞으로 무엇을 고쳐야할지 알 수 있다. 이때는 반드시 전문 세무사무소를 찾아서 자기 사업체에 적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 물론 세무조사 나와도 비용이 얼마 되지 않을 것 같으면, 그냥 세무조사 받고 세금을 내면 된다. 회사를 자식에게 물려줄 때 상속세 및 증여세는 세무사와 상담해 상속, 증여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최선의 절세를 하는 것이다. 갑자기 사망해서 상속할 때 세무사가 해줄 수 있는 일이 거의 없다. 유서처럼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또 회사를 팔 때도 미리 현금흐름할인모형을 통해 회사의 가치를 알아두는 것도 회사를 팔게 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 부록으로 업종별 세무가 나와 있었고, 그 뒤에 업종별 세무 전문가 프로필이 나와 있었다. 앞으로 창업을 하게 되면 세무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해서일까 이 책이 더 없이 빛나보였다. 책상에 놓고 틈틈이 들여다볼 요량인 만큼, 사업을 시작하는 사업가들에게 권하고픈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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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 중 하나가 '세금'입니다. 사업 초기에는 매출이 얼마 되지 않아 세금신고에 신경 쓰지 않다가, 갑자기 매출이 증가한 뒤에 곤란을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사업을 오랫동안 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세금을 누락했다면 문제가 더 커집니다. 이 책은 모든 사업자들을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입니다. 아마도 사업을 하고 있다면 이미 세무사무소에 일을 맡기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문제는 세무사무소에 맡기기만 해놓고 정작 사업자가 세금신고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간혹 연예인들 중에서 탈세 의혹이 거론될 때,이에 대해 자신은 다 맡긴 일이라서 세금신고가 어떻게 된 건지 잘 몰랐다는 해명을 합니다. 안타깝게도 부질없는 해명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세무사무소는 세금신고를 대신해주는 세무 '대리업'이기 때문에, 그로 인한 책임은 사업자에게 있습니다. 아무리 세무사무소에 업무를 위임해도 기본적으로 자신의 세금이 어떻게 신고되는지는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사업자는 세무사무소로부터 세금신고서를 받아서 꼬박꼬박 챙겨봐야 합니다. 처음에 뭐가 뭔지 알기 어렵겠지만 이것만큼은 알아야 하는 것, 바로 그런 내용들이 이 책 속에 담겨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처음 세무사무소를 선택하는 방법부터 처음 계약할 때 확인할 내용, 그리고 사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세금 지식, 절세 비법 등을 알려줍니다. 기본적으로 세금 구조를 통째로 머릿속에 넣어두어야 합니다. 사업자등록에서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소득세 신고에 이르는 과정으로, 그 과정에 부가가치세와 인건비 신고가 있고, 올바른 부가가치세와 인건비 신고를 위한 각각의 지출 증빙 관리와 4대 보험 업무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세금신고를 위한 여섯 가지 과정(사업자등록-지출증빙-부가가치세-4대보험-인건비=>종합소득세)은 사업자라면 꼭 알아둬야 합니다. 또한 개업한 세무사들도 반드시 챙긴다는 절세 비법 10가지는 알아두는 것만으로도 돈이 됩니다. 자신의 사업과 관련한 부가율과 소득율 알아두기, 사업을 시작할 때부터 반드시 장부 작성하기, 부가가치세를 내더라도 세금계산서 꼭 챙기기, 인터넷을 비롯한 휴대전화 사용료의 부가가치세 환급받기, 전자세금계산서 발급 방법 꼭 익히기, 세금계산서 제때 발급받기, 사업용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홈택스에 등록하기, 「근로기준법」강의 듣기, 근로계약 시 직원 급여는 세전 금액으로 정하기, 고객이 보낸 청첩장도 꼭 챙기기, 신용카드 수수료 챙기기. 마지막으로 세무사무소의 현 시스템 상황과 업종별로 궁금한 세무 문제를 Q&A 로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무사무소도 업종별 전문 분야가 있을 정도로 업종이 다양해졌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더라도 반드시 필요한 세무인 만큼, 책을 통해 제대로 알고 자신과 잘 맞는 세무사무소를 찾는 것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방법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세무사무소에 대한 스마트한 가이드북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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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초판이 나온 이 책을 반디앤루니스에서 발견했다. 그래서 오프라인서점을 방문해야 한다. 사업 초창기 세무업무의 알파와 오메가를 수록한 책을 내고 싶어 요란한 머리말을 썼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젊은 회계사, 세무사들이 세무사무소--회계사무소, 회계사 사무소, 세무회계사무소, 세무사 사무소 등을 통틀어 저자들이 명명한 것임--의 업무와 영역을 잘 짚어준 것에 박수를 보낸다. 단점을 하나 지적한다면, 공동저자들로 유추되는 전문가들의 프로필과 사진을 표시했으나 대표적인 저자가 누군지 모르겠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건 출판사의 짜집기로 볼 수 있다는 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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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준비할 때,무작정 열심히만 하면 될까? 시험 준비에도 적절한 전략이 필요하다.합격에 필요한 커트라인을 아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아는 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손해라는 철칙을 내가 익힌뒤로는 나는 내가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책들은 무조건 찾아보는 편이다. 최근에 [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가 내눈에 귀신같이 들어온 날이 있었다. 그순간 , 어쩜 이렇게 살기 좋은 세상일까? 필요한 모든것들이 적제적소에 이렇게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는 생각을하니 고맙기도 하고 무척 반갑기도 했다. 그 수많은 세무사 사무소중 에 내 사업에 가장 도움이 되어줄 나와 궁합이 맞는 곳을 선택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하다는것과 그이유에 대한 설명, "측정할수 없다면 관리할 수 없다"피터 드러커 의 조언
세무사무소의 필요성 그곳에서 하는일과 그중에서 세무.회계서비스, 컨설팅 서비스에 대한 상세설명은 많은 도움이 되어주었다 알아야할 기본적인 사항, 즉 근로기준법이라든가, 주택임대타보호법, 그밖에 회계관련 전반적인 개념파악은 물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다. 개인 사업자나 법인사업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알찬 정보가 가득하다. 책을 읽는동안 쌩큐소리가 절로 나오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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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와 관련된 내용들을 공부하기도 생활 속에서 필요에 의해 꼭 사용해야 해서 쓰기도 정말 어렵고 복잡하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기에 더욱 세무와 관련된 책에 대한 목마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를 즐겁게 마주할 수 있었다는 점도 참 인상적이네요!!!
세무와 관련된 내용들을 마주하는 것의 어려움으로 인해서 관련된 서적을 선택하는 문제에도 은근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스타일이어서 어떤 책이 뭘 잘 몰라서 더 힘들어하는 나에게 적합한 책이 될까에 대해서도 고민이 많은데, 바로 이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를 통해서 그러한 부정적인 선입견의 생각이 환기될 수 있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를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싶은 마음이네요~~~ 이 책 안에서 자신의 직종과 관심 분야 등에 적절한 좋은 세무사무소를 찾아볼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습니다.
좋은 세무사무소를 찾아서 세무 정보들을 잘 알고 갖추는 방법과 능력 성장에 대해서 두루두루 향상하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더욱 좋은 도움을 제대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도 아마 촉각을 곤두세우고 그 내용에 대해 관심이 있을텐데요, 절세의 노하우에 대해서 각각의 현재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어볼 수 있다는 멋진 점이 돋보이는 책이 되고 더욱이, 55명이나 되는 세무 전문가가 이야기하는 실무에서의 직접적인 경험을 제대로 만나볼 수 있기에 더욱 탐이 납니다. 전문가의 식견을 그대로 들어보고 또 나에게 알맞은 내용들을 찾아서 충분히 적용해보기 쉽게 해주는 이 책에 더 큰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세무로 인해서 머리가 아프신 많은 분들에게 권유해드리고 싶은 책이 되네요~~~ 좋은 영향을 받고 실제에서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들을 묻고 답하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접근하니 머리에도 쏙쏙~ 기억에는 오래오래 남는다고 할 수 있네요~ 즐겁게 참여하고 싶은 내용이 되니 더욱 만족스럽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꼭 권유하고 또 실제적인 도움으로 큰 골칫거리라고 할 수 있는 세무 관련 내용들이 즐거운 나의 강점 분야가 되고 이것에 할애하는 시간이 더욱 즐겁고 만족스럽도록 잘 도와주는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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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살아가는 데 필요하고 유용한 많은 정보들과 지식들이 있겠지만 그 가운데서 고민스러운 것 중 하나를 이야기해보라고 하면 단연코 "세금"이라고 할 수 있네요, 물론 저의 경우를 가장 중요하게 두고서 말이지요~ 그래서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가 특별하게 와닿고 즐겁게 "세금" 공부 겸 세금에 대한 정보와 상식을 제대로 찾아보는 시간을 마주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는 먼저, '세무사무소'를 어떻게 하면 자기 경우에 알맞게 잘 활용할 수 있을지, 그 활용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해주는 책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는 먼저, 세무사무소가 어떠한 곳인지를 먼저 소개해주고 많은 세무사무소 가운데 어디를 선택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또 세무사와 회계사가 하는 일을 구분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는 부분도 가려운 곳을 잘 긁어주는 느낌을 주네요~
또한 이 책의 매력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세무사무소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의 문제들을 잘 짚어주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사업장과 가까운 세무사무소가 최고?'라든지, '세무사무소는 다 비슷비슷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들도 보통 하게도 되지만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나의 찰떡궁합 세무사무소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던져주고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그리고 '세무사무소가 계약 전에 방문이 필수!'임을 구체적으로 그 내용을 살펴서 강조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의 좋은 정보 가운데, '세법'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해주는 챕터에서는, '사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세금 지식'에 대해서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누구나 궁금해하는 부분이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열심히 보게 된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리고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에서 '업종별 세무 전문가 프로필'과 '업종별 세무 강의 및 세미나 리스트'까지 부록처럼 상세하게 알려주는 부분도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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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치북스'에서 펴낸 이 책은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입니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를 통해서 '세무'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하고 얻어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를 통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세무'에 대해서 이모저모 알아보고 이해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너무나도 큰 즐거움과 감사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에서는 많은 사업자들이 자신에게 적합하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는 나만의 세무사무소를 선택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야 함을 이야기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세무사무소가 어떤 곳인지, 더불어 나의 사업 상황이나 앞으로의 방향을 살펴볼 때 적당한 세무사무소가 어떤 곳인지의 선택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 개념과 내용들을 제대로 정리해주고 쉽게 접근하여 이해하도록 도와줍니다. 즉, 세무사와 회계사의 업무, 세무사무소의 업무 등을 구체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고 알려주는 멋진 책이 됩니다.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에서 보다 돋보이는 것은 '세무사무소에 대한 오해'들을 실질적으로 다룬 부분도 인상적이었지만, '부록'의 '업종별 Q&A' 부분이 더욱 인상적이고 실제적으로 와닿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관심을 가지고 잘 살펴본 부분은 '1장'의 '변호사업 세무'와 '2장'의 '부동산매매업 세무' 부분, 그리고 요즘 특별히 눈여겨보게 되는 '4장'의 '쇼핑몰 세무' 등이었답니다. 궁금한 부분에 대해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해주고 있고 궁금했던 부분들을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이 잘 정리해주니 더욱 만족도가 높은 책이 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요즘은 정말 세무에 대해서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지인들에게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을 두루두루 소개해주게 됩니다. 알아두면 정말 유용한 좋은 세무관련 책으로 이 책 [대한민국 CEO를 위한 세무사무소 활용설명서]을 꼭 추천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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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사업을 하면서 사업 아이템의 지속적인 발굴과 현재 하고 있는 사업의 관리에 모든 정열을 쏟기에도 시간이
부족합니다. 사업이외에도 사무실이나 영업장의 관리 직원의 관리 및 금전적인 부분의 관리까지 너무나 많은
일들이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름의 노하우가 생기기 때문에 사장이 컨트롤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세무적인 문제는 법적인 요소가 많고 복잡할 뿐만 아니라
항상 있는 일이 아니고, 1년 중 특정기간에 관리를 해야 하는 불연속성 때문에 세무사무소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귀찮아서, 세법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라는 변명대신 사업의 필수 동반자라는 생각으로 세무사무소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할 것이며, 이 책에는 이에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책은 총 여섯 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무사무소에 대한 이야기와
세법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절세 비법에 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부록으로는 각 업종별로 현직에서 활동중인 전문 세무사들이 알려주는 내용이
Q&A 형식으로 실려있습니다. 세무사와 회계사가 하는 일이 거의 비슷하며, 회계사는 회계감사라는 일을 하나 더 할 수 있다는 차이를 알았습니다. 자산
규모가 120억원이 넘지 않으면 회계감사가 대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본인의 사업 규모에 따라 회계사가 필요한지만 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실제 중요한 것은
세무사냐 회계사냐가 아니라 그 사람이 잘하는 전문분야가 무엇인지라는 것입니다. 세법을 잘 모르는 대부분의
사업자들이 세무사무소를 판단하는 한 가지는 세금을 많이 줄여줄 수 있냐는 것인데, 세무조사를 받지 않는
합법의 범위 내에서 행한다는 것이 어렵다고 합니다. 오히려 세무사들은 가까운 사람에게는 사업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세금을 조금씩 더 내라고 한답니다. 국세청의 발전해 가는 시스템을 생각한다면
안전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무사무소의
일은 해당 세무사가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사무소 직원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며 사람의 일이기
때문에 실수가 존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무사무소에서 세금신고를 대신해 주더라도 법적인 신고 당사자가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안다면 세무사무소에서 작성한 세금신고서를 독해할 수 있는 실력은 쌓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엄청난 노력으로 벌어들인 수입을 잘 관리하는 요소 중 하나가 절세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능력 있고, 자신의 사업 발전에 도움까지 주려는 세무사무소를 만난다는 것도 사업하는 사람으로서 아주 중요한 부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하고 있는 사업에 전문화된 세무사무소가 존재하고 있는지도 모르고 매년 세무사무소에서
시키는 데로만 하고 있지는 않은지 한 번쯤 고민해 봐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내 입맛에 맞는 맛 집을
찾듯이 내 사업에 맞는 세무사무소를 찾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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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 사무소 활용 설명서/어바웃텍스 멤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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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있어서 세금과 관련된 거라고는 매년 하는 연말정산, 부동산 매매 시 취득세 및 등록세, 그리고 재산세가 대부분일 것이다. 급여에서 제하는 소득세, 주민세 등은 개별 납부가 아니라 회사 내 급여팀에서 일괄 처리하므로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크게 관심을 둘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40대 후반의 나이가 되다 보니 머지 않아 퇴직하게 되고 퇴직 후에 어떤 삶을 살 것인가 고민하다 보니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만 보면 CEO들만을 위한 책인 것 같지만 회사의 세금을 줄일 수 있는 합법적인 절세방법도 수록되어 있어서 경리업무를 담당하는 직장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세무사무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에서부터 찰떡궁합 세무사무소 찾기, 업종별 세무 Q&A 등도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서 일반적인 기업에서 세무업무를 처리하는 데 매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현재 회사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가 사업계획, 예산관리, 결산, 세무업무 등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잘 모르고 있었던 세무관련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예를 들면 고객이 보낸 청첩장도 꼭 챙기라는 내용에서 평소 축의금을 낸 부분에 대해서 비용처리를 했는데, 이 책에 따르면 고객이 보낸 청첩장 한 장당 최대 20만 원까지 접대비로 비용 처리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그리고, 근로계약 시 직원 급여는 세전 금액으로 정해야 직원의 세금까지 떠안게 되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는 팁까지 소상하게 알려주고 있다.
현재는 직장인이지만 퇴직 후 어떤 삶을 살게 될지는 모르는 일이기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면서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는 다양한 업종의 세무처리방법도 꼼꼼히 읽었다. 그 중에서도 양도소득세 부분과 원가관리회계 부분은 앞으로 주택매매 시 발생할 수 있고, 현재 경영관리를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내 현업과 관련이 많아서 더욱 세심히 읽었는데 앞으로 업무처리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의 끝 부분에서 소개하고 있는 업종별 전문 세무사는 만에 하나 세무관련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고서 평소 큰 관심이 없었던 세무업무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지속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된 것이 이 책을 읽고서 내가 얻은 가장 큰 소득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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