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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였으며 박계화, 백무잠으로도 불린다. 1929년 조선일보의 신춘문예에 '나의 어머니' 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1933년 결혼 후 1938년 중국 상해로 갔으나 1939년 32세의 나이로 짧은 생을 마감하였다. 많은 작품을 남긴 것은 아니지만 신춘문예 출신의 첫 여성 작가로 다양한 작품활동을 하였다. 러시아 국격을 넘나드는 한국인의 비극적인 모습을 그린 '꺼래이'와 가난하기 그지없는 두 며느리의 출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매촌댁 늙은이의 애환을 그린 '적빈'을 비롯 혼명에서, 채색교, 소독부, 광인수기, 호도, 정조원, 낙오, 정현수 등이 주요 작품으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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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없는 사회자는 정말 짧은 단편이라 몇분 이내로 읽기가 가능하다. 작가 백신애는 1908년 경북 영천에서 태어났으며 경북사범학교를 졸업하고 보통학교 교원을 지내다 기자로 전직하였다. 이때 조선여성동우회, 경성여자청년동맹 등 여성운동을 벌였다.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나의 어머니가 당선되어 데뷔하였다. 이는 신춘문예로 등단한 첫 여성 작가라고 한다. 등단 이후 1939년 췌장암으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적빈, 꺼래이, 아름다운 노을, 광인수기, 채색교, 정현수, 정조원, 낙오, 소독부, 호도, 혼명에서 등의 작품을 남겼다. 2007년 부터 백신애문학상이 제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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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해설본 입니다. 요약본이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훑어보기 좋습니다. 하지만 원본에 대한 틀을 제약할 수도 있으니 각자 판단하고 읽어야할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