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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애는 경북 영천 출생으로 지역의 항일여성운동가였으며 보통학교 교원으로 근무하다 여성동우회 등에서 활동한 것이 탄로나 해임되었다. 1929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나의 어머니가 당선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1934년 경부터 창작에 전념하여 많은 작품을 남겼다. 1938년 중국 상해로 갔지만 1년뒤 1939년 위장병이 악화되어 이른 나이에 사망하였다. 작품에서 주로 민중의 생활상을 다루었다. 채색교, 혼명에서, 소독부, 정조원, 정현수, 낙오, 호도, 광인수기, 꺼래이, 적빈 등이 주요작품으로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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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본이기 때문에 작품을 더 상세히 알고 싶다면 원전을 읽으시길 바랍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