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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서 따라잡기 시리즈입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보단 서평집같은 느낌입니다. 원작 책에 모든 내용을 담고 있지는 않지만, 중요한 내용들을 다뤄줘서, 아직 원작을 읽지 않는 사람들이 읽어보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책 입니다 특히 요약본과 서평이 있어서 논술이나 면접 기타 잡다한 지식을 빠른 시간에 머리에 넣고 싶다 할 때 읽기 좋을 뿐만 아니라 이해도 빠르하기 쉽습니다.
책 읽을 시간이 난다면 원본 서적도 보고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그런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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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님이 아이를 낳고 아기 아버지는 어느 날 사라져 버리고... 아픈 갓난쟁이 아들은 돈이 없어 병원에 가지도 못 한다. 믿고 따르던 목사님과 아들이 잇따라 죽어 큰 충격에 빠지는데.... 남자의 꾐에 빠져버린 여자가 겪는 끔찍한 사건들이 쭉 이어지는데 그녀가 처한 상황이 참 안쓰럽게 느껴진다. 남편도 돈도 없는 처지로 인해 아이를 잃고 남편이란 작자는 남탓만 해대고... 인간이 이렇게 무력하다는 걸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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