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깃발은 그 나라의 상징같은 존재로 는 세계 여러 나라의 깃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가장 먼저 나오는 이야기는 깃발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대한 이야기인데 각 나라의 깃발에 그려진 그림이나 깃발을 채우고 있는 색깔은 어떤 사상이나 집단을 상징하는 것임을 알려주고 깃발의 갓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시작한다.
그리고 보통 깃발에서 많이 사용되는 특징적인 문양들-그리스 십자, 대칭십자, 세로 삼색, 가로 삼색, 사선, 브이 모양, 와이 모양-에 대해, 수천 년 동안 일종의 신호로 사용되어 온 깃발의 역사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고대 깃발은 어떤 모습이였고 깃발에 그려진 문장을 연구하는 '문장학'이라는 학문도 있다는 사실 등도 간략하게나마 알려주기 때문에 이 부분을 먼저 읽고 본격적으로 세계의 국기에 대해 읽으면 좋을 것이다.
지면의 특성상 전세계 모든 나라의 국기를 실고 있지는 않다. 우리나라와 역사적으로 깊은 관련이 있는 나라, 세계사에서 주요한 위치에 놓여 있거나 각 대륙을 대표(한다는 표현은 좀 그렇지만)해서 잘 알려진 나라들을 위주로, 또 조금은 특별한 경우의 깃발을 담고 있기도 하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은 역시나 대한민국의 국기인 태극기다. 깃발에 대한 이야기이나 먼저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는데 위치, 수도, 언어, 인구, 기후를 비롯해 현재 사용하는 국기(깃발)에 대한 역사, 국기 모양과 각각에 대한 이름, 분석과 의미, 해당 국가와 관련해서 관심있게 볼만한 내용이나 세계적인 이슈와 관련해서도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국기나 깃발만을 보여주는 책은 아닌 것이다.
이외에도 중국, 일본, 인도, 케냐, 남아프리카 공화국, 포르투갈, 에스파냐, 독일, 영국, 프랑스, 미국, 캐나다와 같은 한 나라의 국기를 비롯해 다양한 국제기구를 상징하는 국제기, 정치기, 경고기, 각종 스포츠에서 사용하는 스포츠기 등도 실려 있다.
끝으로 위의 사진처럼 세계 지도와 함께 그 위에 해당 국가의 국기를 직접 붙여볼 수 있는 국기 스티커가 부록으로 들어있는데 이는 각 나라의 위치를 다시금 복습해볼 수 있고 나라와 국기를 매칭시키는 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
|
세계의 상징 깃발책 서평당첨의 좋은기회로 이렇게 좋은책을 읽게되었다 첫페이지를 넘기면 세계 여러나라의 국기들이 모두 나열되어있다 그중에서 우리나라 국기찾기를 먼저 해보았다 책을 읽기전 내가 알고있는 나라 국기가 몇개나 되는지 알아보는것도 좋은 시간이였다 그다음으로 깃발의 구성, 깃발의 문양,깃발의 역사에대해 설명이되었다
가장먼저 대한민국 국기에 대해 설명이되어있어 매우 뿌듯했다 국기에는 그나라를 상징할수있는 의미를 모두 담고있어 나라마다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이념을 한눈에 알수있는 좋은 상징이라 할수있을것 같다
1.설명을 자세히보니 맨윗줄에 그 나라의 위치,수도,언어,인구,기후를 설명해주고있었다 간략한 한줄의 설명이지만 중요한 포인트가 요점정리 되어있는 점이 참 마음에 들었다 2.중앙에는 나라 국기에대한 자세한 설명들이 적혀있다 3.마지막하단에는 세계지도에서 그나라가 어디쯤 위치해있는지를 표시해주고 국기도안에대한 설명이 다시한번 정리되어있다
한면에 이렇게 간단하지만 그나라에대해 중요하고 대표적인점들을 알수있도록 책을 잘 구성한것같다
비슷한 국기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는 국기에서 그 이유를 설명해주고있었다 두나라모두 영국의 식민지였다는 사실 그래서 영국국기가 한쪽면에 위치해있었던 것이였다 국기에대하 알고 국기를 다시보니 역사와 연결되어있음에 또한번 신기했다 그리고 책의 중간중간에 노란색을 표시한 잠깐만 알고가자 카테고리 국기의 탄생과 그나라의 역사에 대한 알지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정리해주어 국기설명으로 머리가 아플수있는 아이에게 중간중간 머리를 식히는 역할을 해주었다
그밖에도 정치기.스포츠기,경고기등 깃발로 의사소통을 표시하는 깃발에 대해서도 설명되어있다 이 깃발에대해 읽고나니 자동차경주.축구경기,검도경기등을 볼때 더 쉽게 이해할수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깃발하나에 담기 의미를 많고 나라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들이다르고 국기의 변천사등을 알고나니 깃발에을 볼때에 더 자세히보고 이야기 나눌수있는 좋은시간을 가질수있을것같아 "세계의 상징 깃발" 유익한 책이였고 미니북을 만들어 들고다니며 계속 보고싶은 책이였다
#세계의 상징 깃발 #봄볕 #허니에듀#국기 #허니에듀 서평 #국기의 역사 문화
|
|
![]()
책을 소개합니다.
허니맘의 소개로 알게 된 깃발책~~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이 확실히 보입니다.
대부분의 책은 깃발이라기 보다는 국기책으로 많이 소개되고 또 그림이나 특징보다는 나라에 대한 국기의 소개글로 가득차 있던게 대부분입니당.
하지만 이 책은 제목부터 깃발이라고~~소개되는 것 부터 다르다.
그래서 인지 설명도 세세하고 보는이로 하여금 아하~~ 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해 준다.
예를 들면 그냥 흘려버릴 수 있는 깃발들 구성을 제일 먼저 소개하고 있다.
또 여러 국기들에 많이들 나오는
문양들도 소개해 준다.
![]()
그리고 나면 깃발의 역사에 대해서설명해
줍니다.깃발은 일종의 신호로 사용이 되었고 상징적 의미로 국기는 나라는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해 줍니다. 깃발과 국기에 대한 설명이 아주 쉽게
되어있지요.
거기에 문장이라는 것은 표식을
말하는것으로 왜 표식을 사용하고 있는지도 설명해 줍니다.
![]() 무엇보다 국기와 나라에 대한 설명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그 이유는 인도라고 하면 국기안에 있는
수레바퀴는 법을 뜻합니다 라고 설명을 그 동안 입으로 해 줬는데 비해 이 책에서는 수레바퀴에 대한 설명을 역사적으로 잘 설명해 주고
있거든요.
부모가 입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읽었을 때 세계사에 관심을 돌려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는 거죠
![]() 그리고 무엇보다 매력적인 부분들은 바로 국제기,정치기,경고기,스포츠기에 대한 설명이 들어간 부분이예요. 아이들이 티비를 보다 보면 간간이 물어볼
때 보여줄 자료가 그닥 없었는데 책과 그림이 적혀 있어서 너무 좋다는거죠~~!! 완전 강추입니다.
![]()
아이들에게 제일 좋은 책은 아마도 스스로 책을 보면서 즐거워야 한다는 거고 손이 가야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깃발책을 읽으면서 저도 아이들도 즐거웠던 점은 스스로 책을 보면서 광복절이라고 태극기를 그리려고 책을 가까이 둔다는 거
부록지에 나오는 커다란 지도를 보며서 국기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라에 대해 이야기 한다는 것이 저는 정말 좋았네요.
국기 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강추합니다.
![]()
|
|
글 : 롭 콜슨 옮김 : 이현정 펴낸곳 : 도서출판 봄볕 제목과 표지 그림에 확 끌려 책을 신청하게 되었어요. 예전엔 저도 각 나라의 깃발과 수도릉 열십히 외우고 다녔건만 흐른 세월만큼 내 머리속의 지우개도 열일 하더라고요. 요새 티비 프로그램보면 한 나라의 수도를 모르면 무식쟁이로 통하기도 하더라구요 ㅠ.ㅠ ㅋㅋ 그리고 방학동안 전쟁기념관 수업을 자주 갔는데 관람 시간에 쫓겨 유앤네 속한 나라를 하나하나 매칭하지 못해서 이 책을 더 강렬히 원했던 것 같아요. 유아들이 보는 깃발책도 물론 있었지만 단숮히 깃발 그림보고 나라알규 그것아 끝이었죠. 하지만 이 책은 깃발 그림과 함께 각 깃발의 상징과 의미. 자주 나타나는 문양. 깃발의 역사까지 폭 넓게 알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어떤 국기를 거꾸로 들면 다른 나라의 국기가 되고. 비슷한 국기가 있으면 과거 식민지배를 받은 경우 그 문양이 고대로 그 나라의 국기 문양으로 들어가 있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런 것은 이 책이 아니었음 아마 몰랐을 거에요~ 그리고 그 국기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나 현상황에 대해 요점정리 되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또 교양(?)으로 위험을 알리는 깃발이나 국제기구의 깃바루 스포츠기 같은 코너 또한 너무 흥미로웠어요. 마지막까지 흥미를 유발하는 스티커놀이를 하며 여태 한번 봤던 것을 리뷰할 수 있거서 더욱 더 좋았던 것같습니다. 오랫만에 유익한 책 만나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허니에듀 #도서출판 봄볕 |
|
아이를 키우는 집에는 어느 집이나 국기카드가 있지 않을 까 싶다.. 물론 우리집에도 상자안에 고이고이 담겨져 있는 국기가 그려진 카드가 있다..그리고 국가와 국기를 배우는 건 문화센터의 필수 코스이고..ㅋㅋ 우리 아이가 그리 많이 자란 것은 아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어린 아이를 데리고 문화센터가서 놀이라고 하는 학습을 하고 집으로 와서 국기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 주면서 국기와 국가를 맞추면 푹풍칭찬을 아끼지 않고 함께 놀았던 때가 엊그제 인데 말이다.. 정말 오랜만에 국기가 그려진 책을 접하니 예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하지만 이 책은 내가 그렇게 접했던 그런 국기만 그려진 그런 책이 아니라 많은 것을 담고 있는 요약된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백과 사전이라는 표현으로 이 책이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고 말해주고 싶다. 국가와 수도, 국기는 기본으로 실려 있고.. 국기가 만들어진 배경이라든지,. 국기가 상징하고 있는 것이라든지.. 그 국가의 중요인물까지.. 정말 알찬 정보만 쏙쏙 담아내고 있다. 책이 도착하고 엄마는 책을 한 장 한 장 넘겨 보고 있을 때 저희 집 딸아이들은 부록으로 온 세계지도에 스티커 찾아 붙이기 바빴다..
엄마 욕심으로는 책을 한번이라도 쭉 훑어 본 후에 머릿속에 담아놓고 쭉 붙이는 걸로 활용하면 좋겠지만 그냥 엄마의 욕심일 뿐인 것이다. 할 일에 비해 할 시간은 적은 요즘 아이들에게 이런거까지 요구하면 안되는 것이니까..ㅋㅋ 우리 집 두 딸들은 빛의 속도로 일단 스티커를 쭉 붙인 다음 스티커에 있는 국가를 책에서 찾아서 읽어보는 순서로 진행하였다.. 이 책은 내가 옆에서 굳이 뭐라고 말하지 않아도 그냥 둘이서 이리저리 앞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찾아보고 읽어보는 그런 책이었다. 처음부터 쭉 정독하면서 읽었다면 별 재미를 못 느꼈을 듯하다. 지금 당장 나라와 국기를 알아야 하고 외우기 위해 이 책을 읽히기보다는.. 나라와 국기의 연관성을 이미지로 기억하고 그 이미지와 함께 내용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국가와 국기를 익히게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의 예로 들자면.. 캐나다의 국기는 이렇게 가운데에 단풍잎이 그려져 있다..
단순히 단풍잎이 있는 것은 캐나다 국기 하고 암기하는 게 아니라 가을이면 캐나다 곳곳의 단풍나무가 불타는 빨간색 또는 금색으로 물들어 캐나다의 상징이 되었다는 것을 함께 기억하는 것이다. 그리고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의 국기 비교하기..
오스트레일리아냐.. 오스트리아냐.. 하면서 학창시절 니가 맞네, 내가 맞네 하면서 친구들과 종종 말싸움했던 기억이 있다. 내가 예전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아주 자신 있게 거기에 대해 반박하고 나의 주장을 아주 확실하게 말해줄 수 있었을 텐데 말이다.. 국가와 수도를 혼동하는 일.. 자주 겪는 일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을 통해 국가와 수도를 알고 더불어 국기까지 알고.. 상식이 풍부해지는 느낌이 든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질랜드처럼 너무도 비슷한 국기를 이렇게 함께 붙여놓고 각 국가에 대한 이야기를 보고 있자니 저절로 두 국기의 차이점을 알게 되는 거 같다. 또한 세계지도도 간략하게 나와 있어서 각 국가의 위치를 알 수 있다. 저희 집 두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었더니 둘이 읽으면서 대화하고 참 보기 좋은 광경이 연출되었다.. 그러더니 책 맨 앞에 이렇게 국기만 나와 있는 페이지를 펼치더니 자신이 말하는 국가의 국기를 찾는 놀이를 하자면서 둘이 책 한권으로 어찌나 잘 놀던지..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너무나 수준 높게 보이는 건 왜일까??ㅋㅋ
일방적으로 한번 읽고 끝나는 독서라 아니라 책 한권을 보고.. 보고.. 또보고.. 거기에 가지고 놀기까지.. 이 책 한권을 참 알차게 활용한 듯 싶다.. 한번 보고 그냥 책꽂이에 꽂아두는 책이 아니라 계속 꺼내서 찾아보고 싶은책.. 그런 책이 바로 이책 인 듯 싶다. 더운 여름 집에서 시원하게 세계여행을 즐긴 기분~~ 이 기분을 알려나 몰라~~^^
# 봄볕 # 허니에듀 # 허니에듀서평단 #세계의 상징_깃발 |
|
#봄볕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세계의상징_깃발 허니에듀 서평 이벤트 당첨!! 흔하디 흔한 깃발 책이 아닌 재미있고, 의미있는 깃발 책!! 알록 달록 예쁘고, 신기한 세계 여러나라의 국기를 보면서그 안에 담긴 뜻이 늘 궁금했었는데, 그 궁금증을 확실히 풀어줄 책!!! 각 나라의 국기의 의미와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책, 국기스티커와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세계지도까지 구성도 참좋다!! 2호, 3호도 오며 가며 멋진 국기 그림에 푹 빠졌다.^^ 1호 윤진양 어떤 나라가 제일 궁금한지 물어보니 대뜸 "사우디아라비아~~????????????????" 무섭게스리... 국기에 칼이 그려져있으니 무슨 뜻인지 궁금했나보다. 이 책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무슬림에 대해 설명해주니 자연스럽게 성경이야기로 발전되었다. 국기 하나만으로도 그 나라의 이념과 문화를 알 수 있고,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으니 재미있고 유익한 책!! 1호는 자기가 좋아하는 나라부터 스티커 붙이기에 열중한다. "엄마, 프랑스는 빨간색이 앞으로 오느거야, 파란색이 앞으로 오는거야?" 묻길래 책 찾아보고, 각 색이 의미하는 것을 알면 잊어버리지 않을 거라고 얘기해줬더니 스스로 찾아서 붙이며 익히고 있다. 세계지도와 국기 스티커 아이들이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각 나라의 위치도 알아볼 수 있는 꿀템!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 태극기가 젤로 멋지다!!?????? 대한민국을 시작으로 32개국의 국기와, 국제기, 정치기, 경고기, 스포치기까지 소개되어있다. 대부분의 집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국기 나무 블럭으로 함께 놀아도 좋을 듯하다. 세계 여러나라의 국기를 책을 통해 보면서 국제사회에 대한 이해와, 세계지리, 역사까지 아이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해주니 두고 두고 활용하기에 좋은 책이기에 강추!!
|
|
우와~ 제가 딱!! 원하던 책이예요~ 각 나라의 국기가 지닌 의미!!! 아이들에게 그걸 함께 가르쳐 주고 싶었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나라와 국기만 외우기식으로 연결하더라구요 ㅠㅠ 하지만, 봄볕 출판사의 "세계의 상징, 깃발" 책은~ 표지 타이틀 그대로 "깃발이 들려주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 를 담고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세계의 국기를 붙일 수 있는 지도와 국기 스티커 까지~ 짱!!! 구성입니다!!! (^-^)b ![]()
![]() 첫 페이지에서는~ 깃발이 어떻게 구성 되는지? 각 깃발에 담긴 특징적인 문양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깃발의 역사와 나라를 상징하는 깃발인 국기에 대해 설명하며 그 시작을 연답니다. ![]() ![]()
나라별 국기모양과 색깔이 의미하는 바가 있고~ 특히, 유럽 여러나라들의 국기모양이 비슷하면서도 몇몇 색이 다른 이유도 각 나라의 역사와 지리를 알면 더 재밌고 쉽게 접할 수 있기에~ 이 책을 보면서~ 곁에 세계지도도 펼쳐놓고~ 아이와 함께 찾아보며~ 이야기 하며~ 즐거운 세계여행 시간을 가졌습니다~♥ ![]() ![]() 초 1 작은 아들!!! 나라별 국기를 참 좋아한답니다. 그 중에 태극기를 가장 좋아하고 건곤감리를 안보고도 정확히 그려내지요~ ^^ 게다가~ 올해 어린이날 선물 고르라고 마트 데려갔더니~ 국기그림 있다고 나라별국기 연습장을 고른 아이랍니다. ㅋㅋㅋ 그림 그리고~ 글씨 쓰고~ 문에~ 벽에~ 잔뜩 붙이는 취미가 있다보니~ 저희 집엔 태극기도 여기저기 붙어있지요~ ^^;
대한민국 페이지에서~ 건곤감리가 의미하는 것을 한번 더 짚어보고~ 국기 찾아 붙이다 말고~ 여러 다른 나라에 서로 영향을 준 국기모양과 색상도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아이들이 좋아하는 후식인~ 삼색 아이스크림이??? 이탈리아 삼색기에서 생겨난 음식이라는 것도 신기해 했어요~ ㅎㅎㅎ 나라별 국기 뿐만 아니라~ 책에서 여러 국제기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와 더 많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답니다. 지도에 나라별 국기를 다~ 붙이고나서 국제기 붙이는 자리가 없다고 아쉬워해서~ ㅠㅠ 좌측 상단에 붙이자고 했더니 좋다며 신나서 쪼르미~ 스티커를 붙이다가 아프리카 연합기가 거꾸로 붙여졌길래~ "아프리카 땅 모양이 어떻게 생겼었지?" 했더니 바로 세계지도 모양과 비교해보더니~ ^^; 스티커를 떼어 다시 뒤집은 후 제대로 붙이더라구요~ ㅎㅎㅎ
![]() 이 책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나라별 이야기도 좀 더 나누고~ 세계지도를 통해 나라별 위치도 다시 살펴보며~ 머리와 눈과 손이 즐거운 세계여행을 했습니다~!! *^o^* 그 나라의 이야기와 맞물려 국기를 다시 보게 되니~ 나라와 국기의 매칭도 더 잘 되는 것 같고~ 그 나라에 대해서도 좀 더 알게 된 것 같아서~ 참!! 좋았습니다~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 이벤트를 통해서 참 즐거운 세계여행을 다녀온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
<깃발이 들려주는 역사와 문화 이야기 : 세계의 상징, 깃발>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 단재 신채호 선생이 하신 말씀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윈스턴 처질의 말이라네요;;
![]()
![]()
한국인이라면 태극기 정도는 확실하게 그릴 수 있어야겠죠!
![]()
![]()
![]()
차례를 보면 여러 나라가 있는데요
![]()
아일랜드가 영국에 포함되냐, 아니냐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눈 기억이 있어
![]()
깃발에 그려진 여러 가지 문양과 색깔에는 다양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
역사와 문화 이야기는 늘 재미있죠
|
|
세계의 깃발은 참 묘한 매력이 있어요! 마치 디자인 도안처럼 어쩜 세계의 국기들이 이토록 제각각의 깃발을 만들어 쓰는걸까요? 깃발의 역사와 숨은 뜻, 그 뒷이야기들이 궁금하다면 세계의 상징 깃발 책 바줘야죠! 그리고 세계지도와 국기스티커 128개 부록은 진짜 짱이네요!^^ 깃발은 사실 수천년동안 일종의 신호로 사용했답니다. 깃발에 담긴 그림이나 책은 그 나라만의 사상이나 집단을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있어 어느나라 사람인지 어느 팀을 응원하는지 위험하거나 도움을 청할때 사용하던 깃발! 전쟁영화에서도 가장 먼저 높이 드는게 이 깃발이죠! 그만큼 상징적인 의미가 강하다는 사실! 각 나라별 위치나 수도, 언어, 인구, 기후등 대표적인 것들을 일러주구요 나라별 국기의 역사를 짚어주네요! 우리나라 태극기는 1883년 공식적으로 사용되었구요 일제시대를 거쳐 독립을 맞아 남과북이 분단된뒤 세워진 대한민국정부에서 1949년 태극기를 국기로 제정했답니다. 태극기의 명칭과 도안의 의미등도 담고 있어요! 또한 나라가 세계의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도 세계지도에 표새해주네요! 우리나라의 현실은 남과 북이 분단되어 있는거라죠! 그러니 국기도 남과북이 다르게 사용하네요! 땅덩어리도 작은 이나라가 어떻게 이렇게 서로 상반될 수 있는지 깃발만 봐도 너무 달라요! 북한 깃발에는 공산주의를 상징하는 빨간별이 그려져 있어요! 한국전쟁이후 정전협정을 시작하면서 화담장에 서로 더 큰 국기를 가져오려고 신경전을 발였답니나. 깃발 크기가 점점 커져서 깃발크기를 제한하자고 합의하기까지 했다네요! ㅠㅠ 태국깃발에는 예전에 왕을 상징하는 흰코끼리가 그려져 있었는데 지금은 코끼리가 없구요 인도네시아의 깃발은 거꾸로 들면 폴란드 깃발이 되구요 아랍에미리트의122미터 높이의 깃대에 걸리는 거대한 깃발도 있구요 에스프냐는 자치구마다 지역별 고유의 깃발을 사용하구요 영국 유니언기의 탄생과정도 꽤 복잡하네요, 국제기, 정치기, 경고기, 스포츠기등 각각의 쓰임이 다른 깃발들! 그 탄생배경과 색깔이나 모양이나 그림이 상징하는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도 크구요 세계의 나라들과 많이 가까워지는 느낌이에요. 무엇보다 세계깃발 스티커 붙이는 재미가 쏠쏠! 아이들이랑 함께 나라별 깃발 공부하고 스티커로 세계의 어디쯤에 있는지 복습하는 즐거운 놀이겸 학습이 될듯하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세계의 상징, 깃발‘ 책 선물해 보세요!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세계의 깃발 같이 보며 엄마 아빠도 함께 몰랐던 깃발의 의미 찾아보시는건 어떨까요!^^ |
|
별 생각없이 지내다 택배가 도착!! 이책 <세계의 상징, 깃발>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며 제일 관심이 있는 나라를 펼처본다
<세계의 상징, 깃발> 책 한권으로 모든걸 해결 할 수 있기때문이다~
깃발의 구성과 특징적인 문양들 깃발의 구성 깃봉,깃대와 깃발만 알고 있었는데~깃발의 각부분의 이름을 알 수 있다 . 태극기는 독특한 문양을 갖고 있는데 일부 나라에서는 기본도형을 바탕으로 깃발에 사용한다. 가끔은 이 나라 깃발이 저 나라 깃발 같기도 하고 헛갈리는 난감함을 격어본 적이 있었겠지만 기본 도형을 알고 나면 헛갈리는 난감함은 극복할 수 있을것 같다.......사실 아직 헛갈리는 국가의 국기가 있지만 이건 비밀인걸루~
깃발의 역사 고대 깃발, 문장을 연구하는 학문, 해상기, 유엔 사무국 진입로에 유엔 회원국 193개의 국기~ 18세기는 서구 유럽의 여러나라가 영토 전쟁의 시기 중세의 전쟁을 하는 영화의 한 장면에 깃발을 휘날리며 선두에 서 있는 병사들 싸움에서 깃발은 들고 있는 병사는 싸우기보다 깃발을 거의 지키는 듯하다 왜 힘들게 깃발을 들고 있을까??? 국가의 상징이며 가문의 상징이기에 빗발치는 화살과 칼날에도 목숨같이 지키는 병사~~ 국가,가문의 상징인 깃발이 전쟁의 승리후 정복한 곳에 꽂히면서 펄럭~펄럭~ 이는 이 소리가 전쟁 승리의 영광을 제일 먼저 깃발이 만끽하는 것 같다 국가, 가문의 상징이지만 그 안에 승리라는 상징도 포함되었기 떄문에 전쟁의 승리 장면에서는 펄럭~펄럭~ 음향 효과와 펼쳐지는 깃발의 위엄을 느끼게 하는것 같다.
첫 깃발 대한민국~~~ 내 나라 깃발이라 그런가?? 가슴속에서 뭔가 뭉클~~ 하면서도 슬프기도 하다 북한 깃발과 마주하니 그런것 같다 우리나라의 상징인 깃발 "태극기"를 월드컵에 꿈은 이뤄진다와 대형 태극기 지금 생각해도 뿌듯하면서도 뭉클한 기억도 소환되었다 지난 겨울에 지나칠 정도로 태극기를 봤는데 그떄 태극기 멀미를 할정도 태극기가 앞치마도 아닌데 두르고 함부러 길거리에 버려진 태극기를 보니 그들이 태극기를 들고 다닐 수 있는건가??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일본의 욱일기~ 요즘 상영하는 영화예고편 <군함도>의 영향으로 아이들이 욱일기를 보고 "저건 뭐냐? 일본 국기같아 보이는데 아닌것 같고"라며 최근에 정보 검색을 하고 알아보았는데~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다 역사적인 사건과 연관된 인물이나, 역사이야기가 함께 있고 "잠깐 알고가자"속엔 우리가 몰란던 문양에 숨은 역사 이야기가 함께 있어 흥미와 재미가 있네요
국제기, 정치기, 경고기,스포치기~ 국가의 깃발외에도 상식으로 알고 있어도 좋을 듯한 깃발을 소개 해주고 있다.... 우리 애들은 딸이라 별 관심이 없을꺼라는 스포츠기....<축구>부분에 관심을 보이며 큰 아이가 질문을 하였다 "오프사이드~ 이건 어떨떄 쓰는거야??" 켁~ '하필 오프사이드야?? 계속 설명을 듣고 이해하려고 해도 엄마는 잘 이해 안가는게 스포츠 용어인데' " 아빠에게 질문하기 바래~엄만 오프사이드 잘 몰라~" ㅠㅠ 아빠에게 질문 토스!! 아빠와 축구 이야기 꽃이 폈네요
각 나라의 국기가 중앙에 위치해 있고 아래 지면에는 그 나라의 국가의 위치를 세계지도와 나라의 명칭, 국기 도안을 설명해주고 있다 깃발도 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는 내용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독후활동으로 세계지도에 세계 나라를 붙여야 하는데....아이가 셋이 나눠서 붙인다는걸 책을 모두 읽고 독후 활동으로 남겨두었어요 마지막으로 읽어야 하는 녀석이 아직도 책을 읽고 있어 눈치를 많이 보는 중이네요~~ 같이 봐도 될것을 다른날은 같이 책을 양쪽으로 나눠 들고 읽더니만 이번엔 각자 읽겠다고 해서..... 세계지도에 나라 국기를 모두 붙이고 나면 세계 일주한 느낌~~ 꽁짜로 세계일주 했답니다.
#깃발#세계의 상징#봄볕#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