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iux에 대해 관시밍 많아서 여러 책들을 추천받았습니다. 그 중에서 터치를 위한 디자인하기 라는 책을 추천받아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웹이나 앱이나 터치에 대한 이론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는 터치에 대한 방법론적인 설명을 쉽게 해주어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2017년도 7월에 출판한 책이여서 조금 책 내용이 오래되지 않았을까 하고 고민도 했었는데 방법론적인 이야기여서 읽는데에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구매 한 거에 만족합니다. 간만에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