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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으로 등극한 아인즈는 마도국의 자신이 꿈군 이상향으로 만들고자 결심하게 되며 대대적인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게 되는데 그것으로 인한 첫번째 발걸음 제국을 향해 뻣는다. 갑자스러운 마도국이라는 압도적인 힘의 나라의 등장에 전 세계가 긴장한다. 그리도 시작은 언제나 첫 단추가 중요한 법 그의 행동으로 인해 벌어질 세계의 균혈은 과연 희망인가 멸망인가 그것은 아직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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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카체 평야 전투 이후 지상계에 나자릭 세력이 나타나자 각국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이번 10권에 기억에 남는 부분은 두 가지였습니다. 첫째는 모험자조합장 아인잭과 아인즈의 대화였습니다. 그 대화 내용을 보면 아인즈의 국가통치방식의 큰 그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력이 아니라 대화를 통해 아인잭을 설득해서 모험자조합을 국가 기관으로 편입하여 정보기관처럼 사용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지르크니프의 심경변화였습니다. 바하루스 제국의 황제인 지르크니프가 처음에는 아인즈를 얕잡아보다가 카체 평야 전투 이후로는 히스테릭하게 변하고, 결국에는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체념하는 심경 변화가 정말 코믹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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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플레플레이아데스 신작이 동시 발매되었다 애니로 오버로드를 접했는데 벌써 10권까지 달렸다 인기투표건은 내 안에서도 1위는 부동의 아인즈다 나자릭 멤버는 아니지만 아인즈만큼 매력적이고 결말이 궁금한 캐릭터는 없기때문이다 망하거나 흥하거나 둘 중 하나지만 어느쪽도 기대된다 마루야마 작가가 어떤 결말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시원시원한 전개라면 끝까지 따라갈 의향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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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오버로드 10권 모략의 통치자입니다. 사실 똑같은 리뷰이긴한데.... 그 저번 10권에서 마지막 부분에 인쇄 불량이 있어 교환 신청 하고 이게 바로 오네요 역시 배송이 빠릅니다. 깜빡하고 겉 표지 빼놓고 반송했는데 스무스하게 잘 처리해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똑같은 책 교환본에 대한 것입니다. 아인즈 울 고운이 제국의 황제를 농락하고 제국을 지배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고 한편, 제국은 이를 어떻게 해서든 저지하기 위해 황제가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와는 상관 없이 인명피해 없이 제국을 속국으로 만들어버리는 굉장히 수완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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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오버로드 10권 모략의 통치자입니다. 아인즈 울 고운이 제국의 황제를 농락하고 제국을 지배하려는 계획을 꾸미고 있고 한편, 제국은 이를 어떻게 해서든 저지하기 위해 황제가 고뇌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이와는 상관 없이 인명피해 없이 제국을 속국으로 만들어버리는 굉장히 수완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의 다 읽었을 때 인쇄 불량이 보여 교환 신청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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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신장 개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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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10권 입니다. 그전에 8권을 읽지 않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7권에서 9권까지 너무 스무스하게 이어지는 바람에, 중간에 책이 한권이 더 있는지 전혀 인식을 못했는데요, 그런 의미에서, 외전격인 8권을 보지 않은채 10권을 구매했습니다. 이번 책의 주요 내용은 마도국이 국가로써 작용하기 위하여 외교문제로 왕국에 알베도를 파견하거나, 모험자들을 영입하기 위하여 제국쪽에 아인즈가 출동하거나 합니다. 그리고 제국의 황제인 엘닉스는 법국을 끌어들이려고 하지만, 그것 또한 본의아닌 아인즈의 행차로 인해 파토가 나버립니다. 너무 재밌습니다. 정말 하루만에 책을 전부 읽을만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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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관리가 어려워 이북으로 구매하여 읽어주기 기능으로 편하게 감상하였습니다. 책 기다릴 필요도 없고 잃어버릴 걱정도 없어서 좋습니다. 자동 읽기를 하면 아쉽게도 일러스트는 놓쳐버리니 천천히 읽는 것도 좋습니다. 상하여백을 없이 설정하고 읽으면 좋습니다. 이동 중에 이어폰으로 감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만족합니다. 오버로드 소설을 좋아하기에 계속 읽으려고 합니다. |
| 오버로드 10권에서는 드디어 황제병의... 아니 황제의 마지막 발악을 처참히 밞아버리는 제국을 삼켜먹는 내용으로 아인즈 우울 고운의 큰그림(?)앞에 무릎을 꿇게되는 내용이였으나 자신도 모르게 짜여진 큰그림의 결과앞에서 괜스레 부화들(알베도와 데미우르고스)의 꾸지람을 듣지는 않을까 부들부들떨고있는 아인즈의 반응이 넘나 재미있었던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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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권도 재밌게 잘 봤습니다. 10권에서는 지난 9권에서 아인즈가 왕국과 제국 양측이 맞붙는 전장에 난입해서
마법을 씀으로써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마도국을 세운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에 란텔 도시 규모에 불과하지만, 나자릭 지하대분묘와 리자드맨 부족들까지 산하에 둔 아인즈!
그런 그가 국왕으로써의 책무와 언행에 신경을 쓰느라 고생고생을 하고 있었답니다.
플레이아데스들이 아닌 일반 메이드들이 매일 돌아가면서 아인즈의 시중을 들고
계층 수호자들은 다들 각자의 일에 열중하는 와중!
마도국의 수립으로 인해서 인근 지역과의 교류가 끊겨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알베도가 데미우르고스가 뿌린 씨앗을 거두기 위해서 왕국으로 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