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물은 좋아하는 둘째~ 도서관서 우연히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를 보고는 사주지 않을 수 없어 구매했어요. 반납기일 쫓기지 말고 본인 책으로 편안히 보라고... 엄마아빠는 동물키우기가 겁이나는데 아이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키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지요. 목도리도마뱀이며 전갈처럼 다소 생소한 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네요. 책을 읽고 동물의 특성을 꿰고 있으니 참 신기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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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우연히 만난 동물을 제대로 발견하는 방법, 동물을 제대로 만지는 법, 동물을 제대로 키우는 방법 시리즈~~ 이 시리즈는 아이에게 소장각이네요. 곤충 파충류 절지류 포유류 등 좋아하지 않는 동물이 없을 정도니... 이 책에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부터 파충류도 키우는 방법이 나오니 너무 좋아합니다. 특히 사마귀, 목도리도마뱀 등을 키우고 싶어 하지요. |
| 동물은 좋아하는 둘째~ 도서관서 우연히 동물을 제대로~ 시리즈를 보고는 사주지 않을 수 없어 구매했어요. 반납기일 쫓기지 말고 본인 책으로 편안히 보라고... 엄마아빠는 동물키우기가 겁이나는데 아이는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키우고 싶어서 안달이 났지요. 목도리도마뱀이며 전갈 사마귀 뭐 이런 녀석들도 키우고 싶어하니 이 책이 아이의 취향에 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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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많고 동식물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라면 참 좋아할만한 책인 듯 합니다. 동물을 많이 좋아하는 딸아이는 항상 집에 동물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지만 엄마는 절대 잘 키울 자신이 없다면서 반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방법도 제대로 모르고 키웠다가 죽기라도 하면 너무 마음이 아플 듯 해서 아이에게 나중에 잘 키우는 공부를 많이 하고 키우자고 하였는데, 이 책이 그러한 공부를 하기에 적당한 책인 듯 합니다. 책이 아이들이 읽기 쉽게 글자도 크고, 사진들도 잘 꾸며져있어 저학년들도 보기 좋은 책인 듯 합니다. 그래서 학교 추천도서로 많이 올라오는 책인 듯 합니다. 아이들에게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집에서 키우기 부담스럽지 않은 생물들로 구성되어있어 이 책을 읽은 아이라면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말할 듯 합니다. 아직 딸보다는 남자인 조카가 더 좋아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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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키우고, 아이가 스스로 잘 키워내주길 바라는 마음이 반영되어 있는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