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23권 리뷰입니다 동네 여기저기에서 사카가미에게 투표를 부탁하는 쪽지와 함께 지폐를 넣은 달걀이나 식품이 발견되어 위기에 처하지만 식품을 먹은 사람이 중독증상을 일으켰다는 소문을 내 식품을 회수하고 안에 있던 돈까지 챙깁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3권 리뷰입니다. 상대방을 함정에 빠트리기 위한 계략들이 날이 갈수록 치졸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분군투하는 모습들이 전개됩니다. 갈수록 더 흥미진진해지는 내용들이 다음권을 기대하게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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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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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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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마 메밀국수가 대히트를 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두자 후와 진영은 다른 방안을 강구합니다. 마을에서 프리마켓을 연 것인데 입장을 무료로 하는 대신 명부를 적는데 그 명부는 선거에 활용을 하고 이 전에 술집을 돌아다니며 지역 사람들과 교류했던 후와의 인맥이 여기서 빛을 발합니다. 거기에 시에 방치된 쓰레기 처리와 미화, 소비절감까지 고려한 정책이라고 하네요. |
| 만화는 만화로만 봐야하는데요 요즘 현실 정치가 정말 어지럽고 국민을 힘들게 하다보니 많은 생각이 들게하는 만화였습니다. 정치인이 되고싶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않았는데 쿠니미츠의 저런 기발한 발상과 그걸 실행하는 돌진력을 보니 응원하개되네요. |
| 정치라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머리를 써도 수렁에 빠지고 수렁에서 나와도 다음 고난이 기다리고 이 모든것이 정치라는 이름으로 어느정도는 묵인되고 그러면서 악행은 반복되는것 같다. 이 모든 과정을 적나라하게 그린 만화라 추천라고 싶기도 하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3권에서는 이상을 추구하는 정치와 현실의 괴리 사이에서 쿠니미츠가 깊은 고민에 빠집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쿠니미츠는 이상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 앞에서, 정치의 본질과 자신의 소명을 다시 성찰하게 됩니다. |
| 정치의 권모술수가 날로 심오해지네요. 이젠는 쓰레기 조차 마음대로 버릴수 없다는걸 이번 사건으로 알게 되었어요. 재활용하는 방안은 있긴 했지만 쓰레기를 줄이고 경제를 살리는 정책이 이상향이면서 언제 효과가 날지 의심이 들지만 미래지향적이라 좋은 방도같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