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니미츠의 정치 22권 리뷰입니다 후와는 쿠니미츠의 사람을 끌어모으는 매력을 흉내내 술집에서 젊은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20대의 부동표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펼칩니다 사카가미측은 마을 부흥을 위한 료마 메밀국수 판매를 시작합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2권 리뷰입니다. 사기를 당해 사채업자에게 협박을 당하는 제1비서를 내보낼 수도 있지만 함께 가기로 하네요. 일도 잘 풀려서 자금도 확보하게 됩니다. 정치판에서의 계략 싸움을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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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 더 전에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본 추억의 만화. 지금은 사이코메트러 에지 이지만 학창시절때 제목인 미스터리극장 에지에 나오는 최애 캐릭터 무토쿠니미츠의 스핀오프 만화로 오랜만에 에지 보면서 쿠니미츠에 정치도 같이 보니까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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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쿠니미츠의 정치를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그냥 한번 골라 보았는데 이게 신기하게도 계속 다음화를 찾게 됩니다. 흥미진진, 속도 높은 전개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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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의 작전대로 사카가미 료마의 제1비서인 사루와타가 사기에 당하고 자살하라고 협박을 당합니다. 그래서 사카가미 선거 사무소에도 영향을 미칠 뻔 했지만 공명의 활약으로 사기와 불법추심 등 법적인 부분은 정리가 되고 어둠의 경로는 시즈카의 힘으로 차단하게 됩니다. 오히려 원금은 사카가미 진영의 자금이 되네요. 그 덕분에 어깨에 힘이 잔뜩들어간 사루와타입니다. |
| 점점 선거의 세계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리얼리즘이 극대화 되고 있다. 이런 부분이 이 만화의 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치만 동시에 일본 역시 젊은층의 투표율이 낮구나 싶어 많은 생각이 들었다. 꽤 예전 만화라 시대를 감안 한다고 해도 비슷한 부분이 많을 것 같다. |
| Yuma ando 작가님의 만화“쿠니미츠의 정치” 는 밑바닥을 전전하던 쿠니미츠라는 인물이 어떤 사건을 계기로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과정을 그려낸 만화입니다. 이는 허무맹랑하게 느껴질수도 있으나 직접 읽어본 만화는 정치에 꽤 진심이라 좋습니다. |
| 쿠니미츠의 정치 22권에서는 쿠니미츠가 정치인으로서의 무게와 책임을 본격적으로 체감하게 된다는 내용입니다. 쿠니미츠는 다른 사람들의 기대와 비판 속에서 균형을 잡으려고 애를 쓰며, 진정한 민의를 대변하는 정치의 길을 모색하게 됩니다. |
| 이제 슬슬 상대방도 권모술수를 부려 고난이 닥치네요. 그것도 비서가 사기에 걸려버려서 협박을 당하고 위기에 처하네요. 하지만 오히려 이런 사람들을 감싸면서 상대방을 공격할수 있는 지모를 꾸리는걸 보고 감탄했네요. 역시 특출난 재주로 자금까지 확보하게 되면서 유리하게 이끌어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