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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3권"의 리뷰입니다. ebook으로 구매해 본 작품입니다. 송제청의 칸은 호오즈키가 이집트에 출장간다는 소식을 듣고는 자신도 이집트에 데려다달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집트에 자신의 뿌리가 있을수 있다고(?) 들었기 떄문이라는데요, 이집트에 도착한 칸은 흥분하여 여기저리를 돌아다닙니다. 호오즈키가 목줄을 채운다고 하자, 마이크로칩이 있어서 괜찮다며 (?) 송제청에 연락해달라고 하는 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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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라서 한 컷 한 컷 볼 때마다, 혹시나 은근히 욱일기 패턴을 넣으신 것이 아닐까 조마조마하면서 봤다. (하, 일본 작가님들 욱일기 정확한 의미는 알고 계시면서 그렇게 쓰시는 건가요.) 아무래도 일본의 지옥을 그리고 있어서 인지,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일본 문화를 배우고 있다. 와카라던가.. 2기 애니에서 본 에피소드를 만화책으로 또 보게 되어서 반갑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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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즈키의 냉철 23권. 표지는 칸이었던가? 그 평범한 사슴뿔쓰고 다니는 보좌관과 그의 상사인 왕의 소속인걸로 아는데, 일단 고양이답게 참 말썽쟁이. 자기애가 넘치는 성격이다. 언제나 진지한 얼굴도 웃음포인트. 간간히 호냉에선 일본뿐아닌 다른 나라의 신화도 나오는데, 이번엔 이집트가 나왔다. 칸이 등장하면 이집트도 같이 나오는 느낌이랄까. 어쨋든 고양이들은 제멋대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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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그리스&로마의 신들이 언급되는 에피소드가 있었습니다. 그러고보면 이 쪽의 신들은 유명세에 비해 호오즈키의 냉철에서는 등장한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이번에도 직접적으로 모습이 나오지는 않았으니 앞으로 기회가 될런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바퀴벌레에 관한 에피소드는.. 세상 어디나 다들 똑같이 생각하는구나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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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치 나츠미의 '호오즈키의 냉철' 2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최근에 만화책을 이북으로 구입해서 많이 읽고 있는데, 호오즈키의 냉철은 스캔화질도 좋고, 특유의 유머코드가 있는 책이라 요즘 가장 즐겨보는 만화중에 하나이다. 저승의 관리자인 주인공의 이야기가 특유의 무심함과 개성넘치는 신화속 등장인물들이 등장해서 그 재미를 더해 주는 만화다. 웃으며 책장을 넘기다보면 금방 끝이 보일 정도로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