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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언어든 문법을 무시 할 수 없다. 한국은 오랫동안 문법에 매달려 와서 문제라고 하는데 어떤 언어든 기초라도 문법을 해야한다. 요즘 영어 공부를 하면서 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영어 관련 책이 엄청나다. 내가 학창 시절엔 문법 하면 '맨 투 맨 ' 또는 '성문 기본 영어'가 최고였다. 시간이 그렇게 흘렀는데도 여전히..이 두 권은 잊혀지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시대를 보면 그때와 다르게 개개인의 성향에 맞게 다양한 책이 출간 되었다.
오늘 본 <그래머 스케치>는 영어 문법이다. 그런데, 그림을 첨부해서 같이 설명을 해주는데 단지 딱딱한 문법적인 설명이 아니라 영어 어원부터 설명 해주는데 굳이 이렇게 까지 해야하나 싶겠지만 사실, 언어를 배울 때 그 나라의 문화를 배우면 쉽게 다가갈 수 있기 때문이다. 번역 공부를 앞둔 나에게 문법을 한번 정리하고 싶어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영어문법이 이렇게 쉬웠나? 그저 암기가 아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설명하니 답답한 심정이 사라졌다.
고대 영어는 원래 한국 어순과 동일했다. 즉, 조사가 있었는데 프랑스가 영국을 지배하고 귀족들은 프랑스를 하층민들은 영어를 사용하게 되면서 복잡하고 어려운 조사가 빠지고 현재와 같은 S + V +O 되었다. 한국어는 조사가 있는데 이로 인해 주어와 동사가 목적어를 바꿔도 뜻이 전달이 되는데 영어는 조사가 사라지게 되면서 의미 전달을 할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이에, 이들은 주어+동사+목적어 순을 정하게 되면서 현재 영어가 만들어 진 것이다.
위 사진은 그림 순서대로 말을 만들다 보면 주어+동사+목적어 순이 된다. 영어는 한국어와 달리 단어를 말할 때 그림을 먼저 떠오른다고 한다. 두 소녀 하면 한국은 단어를, 영어는 두 소녀를 그림으로 그리게 된다는 말이다.
또한, 한국어는 실제 행동(대부분 나, 너,우리 등등)이 것을 주어로 삼는 반면 영어는 행동을 일으키게 하는 즉, 사건을 만드는 것을 주어로 한다. 그러니, 주어가 사람이 아니라 사물이나 자연 등이 될 수 가 있는 것이고, 한국식으로 영어를 풀어써도 틀리지는 않지만 영어권에서 선호하는 문장이 바로 이런 것이다.
마지막으로 저자 강의가 유투브에 올려져 있다. 책만 봐도 이해가 되는데 그래도 강의 보면서 하면 더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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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한글을 배우거나 영어 알파벳이나 단어를 배울 때 단어카드라고 해서 앞에는 그림이 있고 뒤에는 해당 그림에 맞는 단어가 적혀 있었다. 그렇게 사물과 글자를 연결지어 익히는 연습을 했던 기억이 있을텐데 이번에 만나 본 『그래머 스케치』는 영어의 밑바탕에 깔려 있는 원리를 의미하는 PIE(Pictures in English)를 통해서 영어 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상당히 의미가 있겠다.
책에서는 먼저 PIE 기법과 영어 문법 학습의 상관성, 그리고 어떤 장점과 이를 통한 효과가 있는지가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어렵게 느껴지는 영어 문법 공부를 안할 수는 없으니 이왕이면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너무 재미에 치중되지 않고 학습서 본연의 목적을 잃지 않는 수준에서 만들어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책은 총 15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세부적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주 : Chapter 1~3 → 영어문장 형성원리/문장의 형식/준동사 2주 : Chapter 4~7 → 시제/문장의 종류/간접의문문&화법 전환/도치 3주 Chapter 8~11 → 수동태/조동사/가정법/관계사 4주 Chapter 12~15 → 접속사/전치사/품사와 문장성분/비교급
영어 문법 교재이지만 독학자들도 혼자서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데 어렵지 않도록, 또 처음 영어 문법을 공부하거나 예전에 했지만 다시 기초적인 내용을 정리하고 싶은 분, 또 영어는 배웠지만 왕초보나 다름없다 싶은 분들까지 다양한 분들이 영어 학습 교재로 활용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15 Chapter로 구성되어 있어서 내용상으로도 많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회독을 해도 좋고 조금은 꼼꼼하게 내용을 살피면서 진도를 나가도 좋을 책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 그리고 한 번만 보고 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 봄으로써 좀더 심화 내용으로 넘어갈 수 있는 밑바탕이 되도록 해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영어 문법 처음부터 공부하고 싶었지만 어떤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고민이였던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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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과장된 표현법을 이용하여 말하면 바닷가 모래 사장 모래 수 만큼이나 많은 영어 문법책. 그리고 거기에 추가된 또 하나의 문법책. 시중 문법책들이 결국은 비슷한 포맷의 비슷 비슷한 내용으로 구성되었음을 감안할 경우 이 책의 경우 그 접근법이 무척이나 신선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건 원래 그런 거니 그렇게 흡수하고 외워서 본인 것으로 만들면 됩니다." 식의 그런 문법책이 아니라 영어의 기원에서 부터 시작하여 왜 이렇게 영어라는 언어의 구조가 형성되었고 다른 언어 특히 우리말하고 어떤 차이를 가지게 되었는지 그 근본을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살아 움직이는 언어를 획인적인 일차원적 접근법에서 즉 하나의 단순한 선으로 설명하고 있는 기존 시중 문법책들과는 달리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본인의 감상이 더하여져서 그 작품이 살아나는 것처럼 영어라는 언어를 그림을 이용하여 풀어 나가고 있어 눈으로 보고 머리로 암기하던 단순하고 지루한 학습법에서 탈피하여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그 상황에 빠져 그 상황을 이해해 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나도 모르게 그 문법 지식을 흡수하게 되는 경험이 무척이나 색다르다 할 수 있겠다. 기존 영어 문법책에 만족을 못한 학습자, 또 좀더 근본적으로 영어라는 언어에 접근하고자 하는 학습자에게는 최적화된 문법책이라 할 수 있겠다. 유명하다고 많은 사람들이 인정한다고 해서 그것이 딱 나의 니즈와 맞는 것은 아니므로 기존 문법책에 만족하지 못한 학습자에게는 매우 유용한 경험이 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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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쌤의 바로 영어》 다음으로 고른 영어공부 책은 《그래머 스케치》입니다. 학교 다닐 때 주입식으로 문법과 단어 암기만을 해서 성인이 된 후에는 영어 회화를 잘 하고 싶어서 《세진 쌤의 바로 영어》를 새해 첫 영어공부 책으로 선택했었어요. 그런데 책에 있는 연습문제를 풀다 보니까 간단한 문법 때문에 틀리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영어 회화를 잘 하게 되면 문법이 조금 틀려도 외국인은 대충 알아 들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이왕이면 정확한 문법을 쓰고 싶어서 문법을 공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학창 시절에는 영문법이 정말 싫었는데, 지금은 강제로 공부하는 게 아니라 제가 원해서 하는 공부라 그런지 문법 공부도 오랜만에 하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락원에서 나온 영어책 중 문법 관련 책들이 여러 권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제가 선택한 책은 《그래머 스케치》라는 책이에요.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문법을 생각해 보면 굉장히 재미없고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은데, 이 책은 주입식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영어 문법을 알려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머 스케치》는 그림으로 문법을 쉽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수학을 배울 때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게 아는 것이 제일 중요하듯, 영어도 마찬가지인데요. 이 책에서 '영어는 그림언어'라는 핵심으로 영어의 개념과 원리를 설명합니다. 영어 안의 그림원리만 알면 문장 해석이 쉬워진다고 해요.
이 책의 저자 심동화는 14년째(2017년 기준)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영문법 전문가입니다. 영문법 포기자들에게 영어를 재미있게 가르치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해요. 저자의 유튜브 '영어를 그리자PIE'에서 유료 강의보다 알찬 무료 강의도 볼 수 있다고 하니, 영상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영어는 그림언어'라는 게 이해가 잘 가지 않았는데, 책 속에 그려진 그림과 함께 영문장을 읽으니까 영어의 문장 구성 순서가 그림 순서와 같다는 게 확실히 이해됐습니다. 복잡한 문장이더라도 그림을 먼저 떠올린다면 좀 더 수월하게 영어식 사고와 영작을 할 수 있어요.
《그래머 스케치》는 문법을 처음 배울 때보다는 이미 문법을 배운 적이 있고 오랜만에 영문법을 다시 공부하려는 분들에게 더 적합한 책인 것 같습니다. 연습문제 같은 건 없고 문법 설명만 있기 때문에 처음 배우시는 분들은 내가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주입식에 익숙했던 분들에게는 새로운 방식의 설명에 충분히 반하실 수 있는 책입니다. 저도 첫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놀라웠고 문법이 재밌다고 느껴졌거든요. 영어 문법을 좀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그래머 스케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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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할때 영어 어순이 우리 국어와 틀려서 많이 헷갈릴 수도 있는데 머리에 새겨지는 영문법의 기본원리를 이해하면 좀 더 쉽게 영어 문업을 정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 그래머 스케치로 영어문법 울렁증 한번 극복해봐요.
영어안의 그림원리를 알면 좀더 쉽게 영어 문법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영어를 이해하는 마업의 원리인 PIE(Pictures in English)즉 영어는 그림의 언어라고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영어 어순과 같은 문장구조뿐 아니라 여러 관용표현과 단어자체도 쉽게 이해 할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영문법 전문가 직접 만들었으며 재미있게 영어를 가르치기 위한 영문법 교재랍니다. 웬만한 유료강의보다 훨씬 알차고 유튜브에서 <PIE 영어를 그려라>검색하면 저자의 공짜 강의를 들을 수 있답니다.
그래머 스케치에서는 영어는 그림이다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즉 문법이 변해온 과정을 이해하면 좀더 쉽게 이해가 되고 PIE 원리를 알면 영어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어요.
그림으로 이해하고 문장을 떠올리면 좀더 쉽게 원리와 개념을 이해하고 파악해서 단어를 몰라도 문장구조가 눈에 들어와 한결 영어가 편해진다고 합니다. 그래머 스케치는 영어안의 그림원리를 가장 먼저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즉 영어는 그림의 언어라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남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는 방식이 직접화법이고 들은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 때 따옴표 없이 들은 사람 입장에서 바꾸어 말하는 것은 간접화법이랍니다. 간접의문의 원리 또한 이렇게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서 상황을 좀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표혀이 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매 차트 마다 그림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기 때문에 잔상이 남아서 좀 더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서 영문법 울렁증 극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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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법은 그림이다! 머리에 새겨지는 영문법의 기본 원리 그래머 스케치 ! 처음엔 단순히 그림과 함께 하는 만화 영문법책인가 했는데 와우! 대박! 정말 쉽고 재미나게 영어 문법을 공부할 수 있는 건 물론 영어의 역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정말 신묘한 영어책이네요. 영어가 우리말과 체계가 달라서 어렵고 힘들다는 분들 많으시죠? 그림으로 배우는 신박한 영문법 교재 그래머 스케치 영어책은 십수년째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영문법 전문가가 영포자, 특히나 영문법 포기자들에게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다 나온 결과물이라 더 신박했는데요. 고대에서 중세에 걸쳐 현대까지 일어난 영어 변화 과정에 대한 자료를 포함하여, 영어의 역사에 관한 수많은 논문과 서적의 엑기스가 PIE(Pictures in English), 즉 ‘영어 안의 그림원리’를 풀어 내고 있어요. 'PIE 영어를 그려라'라고 유튜브에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함께 해서 영문법 포기자도 쉽고 재미나게 배울 수 있는 그림으로 배우는 신박한 영문법 교재 < 그래머 스케치 > 영어 어순뿐만 아니라 여러 관용표현이나 단어에도 적용되는 신박한 PIE 원리로 영어 문법을 원리부터 제대로 알려 줘서 영어공부 시간을 넘나 재미지고 즐겁게 만들어 주네요. 고대에서 중세, 현대로 넘어오는 과정에서 일어난 영어의 구조 변화와 그 원리를 그림과 함께 쉽고 간결하게 정리해 놓은 영문법 교재 그래머 스케치 ! 영어 기초부터 중급 과정까지 꼭 필요한 영문법을 다루고 있어서 영어초급자뿐만 아니라 중급자, 그리고 각종 영어시험을 준비중인 이들에게도 완전 도움이 되네요. 전 우선 7월 한 달 동안 완독을 목표로 읽어 봤는데 그림과 함께 영문법을 공부하니 더 머리에 쏙쏙 이해가 되고 기억도 더 잘 되는 것이... 생각보다 술술 잘 읽히고, 영어공부도 넘 재미있고 쉽게 할 수 있어서 울딸에게도 추천 해 줬네요.
다락원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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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그래머 스케치
영문법이 어려운 사람을 위한 그림 처방전 그래머 스케치 그림 원리로 영문법의 기본 원리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요즘은 아이들도 비주얼 싱킹 학습이 많이 사용되는데 지루하고 어렵기만 한 영문법을 그림과 함께 공부한다니 문법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덜 수 있을 것 같아 골라보았어요.
영어는 왜 우리말과 어순이 왜 반대일까? 영어는 왜 조사나 존댓말이 없을까? 영어엔 왜 다의어가 많을까? 영어는 왜 품사 구분이 약할까? 이렇게 한 번쯤은 해봤을 궁금증들을 문법의 변화 과정을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굿바이. 영문법 울렁증! 영어 안의 그림 원리로 영문법을 정복한다!
그림으로 영어공부하는 그래머 스케치. 목차를 살펴보니
영문 문장 형성 원리. 문장의 형식, 준동사, 시제 문장의 종류 간접 의문문 & 화법 전환 도치, 수동태 조동사, 가정법 관계사, 접속사 전치사 품사와 문장성분 비교급
그동안 완전히 정복하지 못한 애매했던 내용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가장 기초적인 문장 구성에서부터 헷갈리기 쉬운 각 영문법의 차이점을 비교해보고, 보다 복잡한 문장 구성과 문법구조를 이해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좀 더 폭넓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본적으로 알고 있던 영문법 베이스에 이미지로 딱 정리해. 어렴풋이 알고 있던 영문법을 더욱 탄탄하게 해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이 책의 기본은 " 영어는 그림 언어이다!! " PIE (pictures in English) 원리를 이해하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주어 뒤의 동사를 문장 앞으로 보내어 의문문을 만드는 과정을 이렇게 그림으로 간단하게 한눈에 원리를 정리하는 것이죠.
영어에는 현재, 과거 외에 현재완료 시제가 있잖아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 살아온 표현을 하는 방법. 과거 동작(p.p.)을 현재 시제까지 당겨서 가져오면 (have) 그 동작이나 상태가 과거부터 현재까지 연결되어있음을 그림으로 한눈에 정리하는 거죠.
현재형, 현재진행형 참 구분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저렇게 정리해놓으니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답니다. 시작은 되었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다. 지금 진행 중이다... 이해가 되는듯하다가 또 모르겠고;; 영어에서 시제는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이렇게 모호한 시제의 개념을 확실히 구분해 보았어요.
아이들에게도 이렇게 정리를 해주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관계사란 연관된 두 문장을 하나로 붙이는 데 사용하는 단어의 집합을 뜻하는데요. 간단하지만 명확한 그림을 통해 관계사절을 완벽하게 이해하게 되면 문장 해석이 정확해지겠죠~
준동사도 마찬가지!! 준동사가 왜 중요한지 이해하게 되어 문장 해석이 쉬워집니다.
수많은 전치사의 기본뜻과 역할을 빠르게 이해하니 문장에서 능숙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네요.
형용사와 부사 관련 주의사항도 잘 정리가 되어있어 한 번 더 체크해보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종종 실수를 하는 내용이라 잘 구분해야겠어요.
가정법으로 쓰인 가정문과 조건문은 문장구조가 같고 동사의 시제만 다르므로 주의해야 하죠. 이렇게 그림으로는 보니 어떤 차이인지 구분이 확실히 되더라고요.
유튜브에서 저자 선생님의 강의도 무료로 들을 수 있답니다. 'PIE 영어를 그려라'로 검색하면 꽤 여러 편으로 구성되어있어요. 책 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으신 분들은 같이 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요.
요즘 그래머 스케치로 저도 열공중입니다. 풀어야 하는 문제가 없으니 일단은 정독으로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복해서 계속하다 보면 자신감으로 돌아오리라 믿어봅니다.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보이시나요? 다~ 내 이야기인 것 같죠!!
빽빽한 문자와 문제들로 가득한 영문법 교재 말고 기초가 부족해도 시작할 수 있는 그래머 스케치. 막연하게 외우기보다는 그림 언어의 원리로 이해하게 된다면 영문법 내용이 더 오래에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가볍게 접근할 수 있어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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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배우기 꾸준히 해오고 있는데요^^ 영어공부를 즐겁게 배우기 위해 ~재밌는 영어책 알아보다가 그래머 스케치를 알게되었어요^^ 책의 주된 내용이 그림이라 우선 영어공부하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았어요! 책의 그림들은 영어의 핵심원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그려져 있어서 어렵고 딱딱하게 다가왔던 문법이 한 눈에 쏙 들어오며 이해하기에도 큰 도움이 되었고요!~ 유튜브에서 “PIE 영어를 그려라”로 검색하면 ~ 노트 필기 방식으로 진행되는 저자의 동영상 강의도 보고 들을 수 있어 영어공부혼자하기 가능해요! 유튜브에 업데이트되는 강의를 통해 책의 내용을 파악하면서 영문법의 개념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니깐 영어공부 하기에도 좋더라고요! 그래머 스케치 영어책으로 직접 공부해보니 영어책추천할 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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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스케치인데 그래머를 스케치한다 해서 미술에 관한 책도 아니고 무슨 책인가 궁금해서 내용을 한번 보니 스케치란 말이 들어간 이유를 알 수 있게 되더군요. 영어문법을 거의 말로만 서술해서 써 놓은 책이 아니고 그림과 같이 저자의 생각을 같이 적어 놓은 책입니다. 페이지마다 그림들이 영어문법을 설명하고 있어 부담 없이 무슨 문법 설명인가 호기심으로라도 페이지를 보게 되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저자분의 설명도 고리타분하다거나 고루한 영어설명방식이 아니라 영어문법 공부하는데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