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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사람의 마음을 벗겨볼 수 있는 바램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이책은 기존의 도서보다 심리학의 깊이가 있다. 또한 가장 쉽고 재미있게 마음을 공부하고 마음을 읽고 마음을 사로잡는 심리학의 기술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되어있다. 감춰진 속마음을 알면 백전백승 할 수 있다는 뜻이 담겨있어 흥미로웠다. 주변에 사랑에 상처를 받는 연인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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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라는 학문은 인문 또는 자기계발 관련 서적들 중 가장 인기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그렇기에 무수히 많은 책들이 서점에 진열되어 있으며 새로운 책들도 계속 발간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서점가를 강타했던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해진
심리학의 3대 거장 중 한명인 알프레드 아들러 열풍은 실로 어마어마 했다.
이렇게 인기있는 분야일수록 책의 종류가 많아 책을 고르는데 신중하게 된다.
'한 권으로 끝내는 심리학의 모든것' !!!
책 소개에 있던 이 문장이 이 책을 선택하게된 주된 이유였다.
왠지 이 책 한권이면 어디 가서 '내가 심리학을 좀 아는데 말이야...'라며
우쭐 댈 수 있을것 같았다.
700페이지나 되는 방대한 분량을 지닌것도 맘에 들었고
흡사 tvn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모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연상케하는 제목도 재밌었다.
특히 본문 중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편은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분야라 두번,세번 읽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