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루 랭 (Andrew Lang) 작가님의 무지개 '레드' 요정 동화 모음집 The Red Fairy Book (세계 문학 BEST 영어 원서 246) 구매 리뷰입니다. 서유럽권 신화이야기인 요정이야기가 흥미롭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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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마녀 나 괴물 같은 사악한 존재는 아동들의 언어와는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습니다.현재 많이 쓰이는 엘프 라는 단어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귀가 길고 외모가 멋있거나 미인적인 존재가 많은데 중세시대 엘프 라는 단어는 마녀나 초자연적인 괴물 같은 존재를 칭하는 단어이기도 했다고 합니다.무지개 레드 요정에 나오는 요정 이라는 존재역시 중세시대 의 엘프 이미지에 맞는 형상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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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이라는 것은 상상속의 존재로 크기는 엄청 작지만 인간처럼 언어능력 이 있으며 요술을 부리기도 한다고 해서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의 도깨비 보다 좀더 환상적인 존재에 가까운 존재로 예전부터 요정의 이야기는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정은 착한요정도 있고 흑마술을 쓰는 그릇된 요정도 존재하는 것처럼 요정사회 에서도 선과 악이 존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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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경우는 우화나 전설등 모든것을 포함하는 경우가 많고 그래서 이경우 민족성이 들어가는 경우 그리고 그 민족의 전설들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서 동화라는 것은 각 지역 각 나라 마다 차이가 많아서 재미도 있지만 그 나라를 알고 싶을때 동화를 읽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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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Maker 출판에서 나온, 앤드루 랭 (Andrew Lang) 저자의 <무지개 '레드' 요정 동화 모음집 (The Red Fairy Book)> 전자책 관련 리뷰 작성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설정 기준으로 읽어본다면 약 450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313페이지 부분까지가 본편 이야기였고, 나머지 부분은 이솝 우화 334편 이야기들로 꾸미고 있었습니다. 원어민의 음성으로 영문으로 된 이야기들 접해볼 수 있어 일석이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