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매우 흥미진진하다각 파트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과학적인 증거와 그에 따른 사실들을 잘 이용하여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이다곤충학자 길버트 월드바우어가 생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또한 역자 김홍옥 생태와 관련한 책들을 주로 번역해 왔기에 글들이 더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이라고 여긴다두 사람에게 고마
이 책 매우 흥미진진하다 각 파트마다 읽기 시작하면 멈추기 어렵다 과학적인 증거와 그에 따른 사실들을 잘 이용하여 기술하고 있기 때문이다 쉽게 읽혀지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이다 곤충학자 길버트 월드바우어가 생물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역자 김홍옥 생태와 관련한 책들을 주로 번역해 왔기에 글들이 더 자연스럽게 읽히는 것이라고 여긴다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