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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을 파헤진 마인드북..
자기계발서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는 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이다. 생각의 존재와 내 안의 다른 존재에 대하여 심층으로 다루었으며 불행으로 이끌리는 마음의 원인을 규명해 많은 이들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인드교육의 지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책은 생각의 존재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는 자기계발서 이다. 이를 통해 우울증, 허언증, 조울증, 대인기피증, 분노조절장애 등의 심인성 정신질환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현 시대에 불행으로 이끄는 마음의 경로를 규명해 사람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행복 속에서 잠들고 희망 가운데 눈뜨게 해주고 싶다는 저자의 염원을 담아 출간한 책이 바로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이다. ![]()
우리 마음에서는 생각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또 일어났다가 사라진다. 우리 마음에서도 그냥 버려지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다. 우리 마음은 밭과 같아서 어떤 생각을 심으면 그 생각이 그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자란다. 그 생각을 하면 할수록, 마음을 써주면 써줄수록 빠르게 자라 마음 안에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낸다. 계속 자라난 그 생각은 마음에서 장관의 위치에 앉고, 대통령의 위치에 앉는다. 결국 그 생각이 마음 전부를 지배하고 행동을 지배하는 것이다.
사람이 불행해지는 것은 꼭 불행한 조건이 있어서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불행할 조건이 없는데도 마음이 불행에 빠지면 삶 전체가 불행해지고, 어떤 조건에서도 마음이 행복에 빠지면 행복해지는 것이 사람의 마음이다. 사람은 살아 있다는 것 자체로 기쁠 수 있고, 일어나 걸어다닐 수 있는 것에도 기쁘고 감사할 수 있다. 그러고 보면 행복해야 할 조건이 굉장히 많다. 세상에 어려움이나 문제가 없는 집은 없다. 밝은 것을 보다 보면 어두운 것은 자꾸 뒤로 밀려서 나를 만날 시간이 없다. 그렇게 행복에 젖어서 살면 어느 순간에도 긍정적이고 밝은 사고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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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세계를 파헤쳐 들어가면, 우리 안에 두 가지 마음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이 살아온 삶을 찬찬히 돌아보면, 자기 생각과 다른 어떤 생각이 들어와서 자기 생각을 이기고 그 생각대로 삶을 이끌어 간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생각에 이끌리면 못되고 악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생각 없이 사는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잘 모르지만,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살펴보면 금방 느낄 수 있다. 우리 마음에서는 많은 생각들이 일어난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우리는 그 생각들 가운데 좋은 생각들을 선택해서 좋은 삶을 살려고 있다. 그런데 원치 않는 악한 생각이 일어나서 우리 삶을 악하게 이끌고 가는 것이다. 사람은 살면서 크고 작은 일들을 겪는다. 그런 경험들을 통해서 생각들이 형성되며, 그 생각들을 바탕으로 마음을 정리해서 인생의 길을 정한다. 비정상적인 생각을 하고 비정상적인 삶을 살면서도, 자기 생각이 맞고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잘 모른 채 어떤 생각에 끌려가고 있다는 것이다. 생각에 끌리지 않으려면 자기를 믿지 않은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가서 좋은 마음을 살 수 있다면.. 세상에는 좋지 않은 마음을 가지고 살면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마음을 바꾸어 준다면 얼마나 좋아하겠는가..!! 사람들이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찾아와서 나쁜 마음을 버리고 좋은 마음을 골라서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인데 내 마음은 내가 못 지키는 법.. 세상에는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 지식이 차고 넘친다. 하지만 마음의 세계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거의 없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가 마음의 세계를 알고 어떤 일들 앞에서 깊이 사고해서 좋은 생각들을 선택해서 산다면 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지위를 얻는 것보다 더 행복한 삶을 살 것이며, 주위 사람들에게 기쁨과 평안을 주는 사람이 될 것이다. 아버지는 자식들을 위해서 어렵거나 부끄러운 일 하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셨고, 우리가 잘 되는 것을 보면 기뻐하셨다. 사람들이 다 마음에서 오래오래 아버지를 기억하면서, 아버지를 기억할 때마다 아버지의 사랑이 마음에 행복을 더해주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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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마음으로 맞는 것이 가장 잘 대하는 방법이다. 물론 마음안에 상애방이 있는 없든, 외형적인 모양새만 갖춰 사람을 대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사람 관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자체가 모두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마음에서부터 길을 정확히 잡고 나가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그런데 마음이 흐트러지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다. 우리의 눈에 모든 것들이 보이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보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마음의 세계를 배우면 내면적인 부분도 달라지고 외형적인 모습도 행복하게 바뀌는데, 우리 마음속에 역사하는 악한 영은 사람들을 어둠 속으로, 절망 속으로 끌고 가려고 갖은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책은 마음의 세계를 알려서 독자들이 잘못된 생각에서 벗어나 삶이 밝고 행복해지기를 바라고, 또한 사람 사이에 교류가 잘 이루어져서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리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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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처음 봤을떄..
책 내용을 살펴 보면... 지은이의 직업은 목사인데... 목사님이...교도소에 있는 재소자를 만나면서.. 그사람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그 뿐만 아니라..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은..것을. 적어 놓은 책이었다 이야기 속에는..사람들이 한가지의 생각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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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먼저 생각을 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과는 별개로 감정과 동반하거나 이성적으로 생각을 할 때 만들어 지는 것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금과는 다르게 우리가 어떻게 앞으로 변화하게 될 것이고 그에 맞게 대응해나가야 한다는것 또한 마음으로 부터 새롭게 대응하고 그에 맞춰나가야 한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일 것입니다. 이렇게 애매모호했던 내 속마음을 나 자신이 스스로 알아가고 더불어 행복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에 대해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어른들의 말씀을 통해 무작정 나와 맞지 않는 세대의 사람들의 오랜 말씀이라 생각하고 한귀로 듯고 한귀로 흘려보내곤 했던 청년시절의 내 모습을 되돌아 볼 때 그 당시의 어른들의 말씀들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들이었다는 생각을 요즘 들어서 저의 과거를 되돌아 볼 때마다 느끼곤 합니다. 이 도서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는 전반적으로 많은 젊은 이들에게 공감이 가는 이야기로 가득하여 많은 교훈을 주고 있어서 나의 모질었던 젊은 시절을 반성시켜주고 진정한 제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남겨주었답니다. 사람은 결국에는 사람들과 부딫히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데 그렇게 갈등과 실망을 가지고 만나는 것 보다는 이왕이면 즐기면서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알게 됩니다. 사람은 혼자 살면 외롭기 때문에 만나게 되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많은 이로움이 된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그 사람들을 통해 변화를 느낄 수도 있게 되고, 그렇게 되면서 새로운 것들과 접촉을 할 수 있게 되어 자연스럽게 변화의 물꼬를 트게 되면서 변화를 통해 보다 젊어지게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있어서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우리에게 삶에 있어서 어떤 것들이 소중한가를 저자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저자의 소중한 인생경험을 통한 이야기들을 공감하게 된다면 분명히 소중한 자신의 삶을 반전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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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일이 있기 전까지는 나도 정말 행복했어요"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이 한결같이 서두에 꺼내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게 우리는 원치 않는 고통으로 끌고 가는 '나 아닌 나'의 존재를 이 책에서 밝힙니다. 지식과 기술 중심의 교육이 더 이상 청소년들을 변화, 발전시킬 수 없다고 계견한 저자 박옥수 목사. 그는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20여 년 전부터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인이들에게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마인드교육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의 꿈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행복 속에서 잠들고 희망 가운데 눈뜨게' 해주는 일입니다. 하지만 요즘 보면, 고통 속에 잠들고 절망 가운데 눈을 뜨는 젊은이들이 정말 많습니다. 필자는 이런 자신의 염원을 담아 마인드북 시리지 제 3권을 출간했습니다. 제 1권인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제 2권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이어 2017년에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출간함으로써, 자기계발서 부문에서 '마인드 영역'을 확실히 구축하였습니다. 사람을 마음으로 맞는 것이 가장 잘 대하는 방법입니다. 물론 마음 안에 상대방이 있든 없든, 외형적인 모양새만 갖춰 사람을 대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도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 관계만 그런 것이 아니라, 우리 삶 자체가 모두 마음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마음에서부터 길을 정확히 잡고 나가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이 흐트러지면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가 없지요,, 우리의 눈에 모든 것들이 보이는 것 같지만, 마음은 보이지 않습니다. 마음의 세계를 아는 사람이 별로 없고, 마음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전혀 모르죠. 사람들은 잘못된 생각을 품을 때가 많고, 그것을 마음에서 사실이라고 인정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 저 사람이 날 미워해서 그렇게 한거야.'라고 오해하기도 합니다. 우리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들 가운데에는 우리를 위하는 것도 있지만 잘못된 생각들도 많이 있습니다. 마음의 세계를 배워가다보면 이런 잘못에 휘말리지 않으면서 잘못했거나 오해했을 경우에는 치료하는 법들도 알아갈 수 있습니다. 나의 마음을 먼저 잘 다스릴 수 있는 게 우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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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다는 것 내 마음을 안다는 것 정말 현대의 복잡한 시대에는 어렵고도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불면증으로 지금 십 년 넘게 고통받고 있는데 다 그 이유가 누우면 끊이지 않는 생각의 생각들이 꼬리를 물어 서거든요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던 어린 시절엔 어떻게 말을 하던지 상대가 말을 한 그대로만 믿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뉴스나 여러 들려오는 것들을 보면 거짓이 어떤 것인지를 구별해내는 것부터가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하면서 온 문자 하나도 잘못 클릭하면 핸드폰으로 사기를 당할 수 있고... 내 정보를 누가 가져가면 어떡하나 텔레비전에서 엘리베이터 사고가 나면 내가 혹시 내가 탄 엘리베이터가 사고가 나면 어쩌나 불이 나서 김치냉장고가 홀랑 타버린 집이 나오면 우리 집 김치냉장고는 괜찮을까? 등등 여러 고민들 속에서 길을 잃고 불안해하고 결국엔 하루 종일 걱정을 하다가 하루가 다 가던 그런 날들 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라는 존재가 이렇게 만드는 것을 몰랐답니다. 귀신 악령 이런 것에 관한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이시고 목사님이 쓰신 책이시지만 종교적 색채보다는 살아가면서 너무너무 이유 없이 힘든 경우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의 존재로 그렇게 혼돈되는 경우가 많다는 그런 케이스들을 알려주시고 풀어가는 과정들을 설명해주시고 알려주십니다
솔직히 아기 엄마가 아기를 낳고 나서 아이가 너무이쁜건 어느 엄마나 다 마찬가지 일텐데, 그 아기가 너무 이뻐서 누가 우리 아이에게 해코지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어 결국 불안에 의해 남편이 새 여자를 데려와 우리 딸을 계모 밑에서 키우게 할 수 없다고까지 생각의 나래를 펼치게 되는 주인공의 이야기. 마음의 착각으로 정말 다른 여자와 자고 왔다고 생각을 추측에서 사실로 믿는 정신병처럼 보이는 마음의 악령을 실제라고 착각하고 믿게 되어가는 주부. 결국 자신의 아이를 죽게 만들고 감옥에 갔다고 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평범하지 않은 그런 사연들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며 누구라도 정말 너무 아이를 사랑하고 남편을 사랑하면 저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되더라고요 정말 자신이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지 못하고 종교도 없고 마음의 불안만 증폭돼서 결국 되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하게 되는 이유는 내 안의 다른 나로 인해 벌어지는 착각으로 인해 정말 사실이라고 믿게 되는 안타까운 일들이 많이 있답니다. 누군가에게는 너무너무 살고 싶은 하루가 오늘이 될 수 있는 그 하루인데 살아가는 것 자체가 기쁨이고 행복할 수 있는데 마음을 잘 못 가지게 되어 좋지 않은 생각에 사로잡히고 결국 마음이 불행한 쪽으로 계속해서 끌려가 좌절과 절망 속에 빠지고 만다 그것이 악한 존재에 의해서 끌려가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모습이라고 한다 유명한 연예인의 딸이 할머니를 폭행이라고 sns에 올리기도 하고 구설수에 휘말려 결국 생을 달리하기도 하고 다 돈으로는 넉넉하고 잘 살지만 자신의 마음을 삶을 기쁘고 행복한 방향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불행과 슬픔으로만 맞이하게 되는 것이 아닐까? 슬픔이 찾아올 시간과 겨를이 없도록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 마음의 면역체계를 만들어가보도록 길을 알려주시는 고마운 마인드북인 이책을 만나서 진심으로 행복했습니다. 읽고 또 읽고 잘 실천해서 불면증에서도 벗어나고 불안감과 겁이 많은 것도 벗어나고 싶네요. 그러면 저의 고질병인 부정맥도 깨끗하게 사라지는 그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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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북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는 제목만 보고도 마음이 끌리는 책이다. 누구나 자신의 마음속에 자신이 아닌 또 다른 누군가가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살아가기 때문이다. 이 책을 쓴 저자 박옥수 목사는 이미 청소년문제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는 분이고, 제 1권 <나를 끌고 가는 너는 누구냐>, 제 2권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책이다. 특히 제 3권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에서는 저자가 독자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은 ‘생각의 존재와 내 안의 다른 존재’에 대하여 심층으로 다루었으며, 불행으로 이끌리는 마음의 원인을 규명해, 많은 이들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마인드교육의 지침서, 자기 계발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2장의 “즉흥적으로 떠오르는 생각만 가지고 사는 현대인들”의 한 대목이 기억에 남는데, “오늘날 사람들은 대체로 사고하지 않는다.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먹고 살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깊이 연구하거나 골치 아프게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다음으로많은 영상물이 사고하는 기능을 사장시켜 버렸다. 옛날에는 고사성어를 써가며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말을 해야 지식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지식을 중요하게 여겼던 것이다. 요즘은 지식보다 사람들의 공감을 얻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공감을 얻기 위해 누구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영상물을 제작한다. 그런 환경 속에서 살기 때문에 사람들은 자연스레 사고력이 저하된다.”
이 책은 또 눈과 마음을 정화시켜주는 사진들이 여러 컷 등장한다. 이 책은 장점은 저자가 옆에서 얘기해 주듯이 쉽게 읽혀진다는 것이다. 한 번 책장을 넘기면 막힘없이 마지막 장까지 넘어간다. 그 사이 많은 공감도 하며, 나만의 경험도 떠올리며 잠시 생각에 잠기기도 하며... 그렇게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다.
“마음을 파는 백화점에 가서 좋은 마음을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불행하지 않은, 미안하지 않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잘못으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 자신의 마음을 컨트롤하지 못해 내뱉은 말들 때문에 괴로워하며 잠드는 사람들에게 마인드 북, 자기계발서로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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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누구나 자신에게 올라오는 옛날 중국의 장왕이 있었어요. 장군들이 충성을 다해 싸워서 나라가 강해졌다고 여긴 장왕은 신하들을 위해 연회를 베풀었다고 해요. 한참 연회가 무르 익어갈쯤 강한 바람이 불어 뜰에 켜놓은 촛불이 다 꺼져버렸어요. 그때 왕후가 "어떤 놈이 내 입에 입을 맞추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잘 사고 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대부분 1차적인 생각을 따라 결정하고 행동한다. 속에서 즉각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을 따라서 화를 내고, 좋아하고, 결정하고, 마음을 쏟는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이해하기 때문에 자신에게서 올라오는 생각들이 다 옳고 좋다고 여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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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과잉 시대에 생각의 실체를 파헤친 마인드북 목사님이 지으신 책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집안이 불교였고 지금은 딱히 종교가 없지만 목사님, 스님의 말씀은 늘 감사하게 듣고 있답니다. 요즘은 삶이 안정도 되었고 너무 바빠서 이런 생각조차 못해봤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때, 20대 방황하던 시절의 저를 대면하게 되었어요. 어쩌면 저의 무의식도 만나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어요 마음속 수많은 생각들이 일어났다 사라지면서 우리의 삶을 끌고간다고 해요. 생각의 존재 생각의 일생 민들레 홀씨처럼 퍼지는 생각의 씨앗들 우리 마음에서는 생각들이 일어났다가 사라지고, 또 일어났다가 사라진다. 우리 마음에서도 그냥 버려지는 생각들이 굉장히 많다. 어떤 생각들은 우리 마음에 자리를 잡아도 그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마음에 어떤 생각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물론 부지런한 사람도 되고, 진지한 사람도 되고, 훌륭한 사람도 된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는 파멸로 흘러가는 사람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마음에서 일어나는 생각들을 잘 정리해야 하고, 조정해야 하며, 다스려야 한다. 그런데 사람들은 마음에 좋지 않은 생각들을 심어둔 채, 잘하려고만 한다. 마음에 심겨진 생각이 자라서 어느날 폭발해 인생을 파멸로 이끌어 가는 것인데도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무엇보다 마음의 세계에 대해 정확히 배워야 한다. 마음을 어떻게 조정할 수 있을지 마음을 어떻게 이끌어 가는지를 배우면 삶이 얼마든지 좋아지는 것이다. 원인을 찾아 처방하면 잘못된 생각에서 자유로워진다. 요즘 사람들은 잘 사고하지 않는다. 어떤 일이든 대부분 1차적인 생각을 따라 결정하고 행동한다. 속에서 즉각적으로 일어나는 생각을 따라서 화를 내고, 좋아하고, 결정하고, 마음을 쏟는다. 그런데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있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을 이해하기 때문에 자신에게서 올라오는 생각들이 다 옳고 좋다고 여긴다는 것이다. 우리 마음을 잠잠히 살펴보면 내 마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보인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모르는 것이 아니고, 마음에 선한 것과 악한 것이 보인다. 그래서 조금만 생각해 보면, 내 마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게 된다. 자기 마음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사는 사람과 모르고 사는 사람은 그 삶의 차이가 많이 날 수 밖에 없다. 숨고르기 해가면서 자신의 생각이 어떻게 생겼는지 들여다보는 것도, 괜한 망상을 하지 않는것도 긴 인생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 같아요. 새롭지만 꼭 필요한 자기계발서 추천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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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는 사람의 '마음'에 관한 이야기다. 내 안에 있긴 하지만 때론 이해하기 가장 어렵고, 때론 가장 읽기 어려운 책이고, 때론 가장 변하기 쉬운 것이고, 때론 가장 풀기 어려운 문제이기도 하다. 그런 사람의 마음에 대해 읽을 수 있다.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의 저자는 목사일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그러는 과정에서 생긴 에피소드나 마음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놓는다. 어떤 생각이 자라나 마음을 정복하고 결국 삶을 지배하게 되는데 우리는 많은 생각들이 일어나고 그 생각을 없애려고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 마음에서 일어나는 많은 생각중 대부분은 금방 사라지기도 하지만 또 어떤 생각은 오래 마음에 남아 있기도 한다. 마음에 어떤 생각을 담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마음에 들어오는 생각들을 확인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이 오해하고 잘못 알고 있던 것을 발견하고 마음의 세계를 배우면 배울수록 이런 잘못에 휘말리지 않으며 잘못했을 경우 치료하는 법도 알게 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마음을 읽고 잘못을 치료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부인은 자신이 죽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자신이 없으면 딸은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서 점점 커져 자신의 딸아이를 죽이기까지 한다. 자신이 없으면 딸이 불행해질 것이라는 생각에서 벌어진 일이다. 다리를 저는 남자가 착할 것이라는 생각에 부모님이 반대하는 결혼을 했지만 행복도 잠시, 남편은 잠시 외출만 해도 어디서 누구를 만났는지 화를 내며 물었고 폭력까지 행사하게 된다. 이 부부와 반대로 자는 남편의 얼굴만 보면 다른 여자와 자고 왔다는 근거없는 상상에 빠져 괴로워하는 아내도 있다. 이런 마음이 나뿐만 아니라 가족의 행복까지 해치는 것이다. 마음은 상처를 받기도 쉽고 치료는 더욱 어렵다. 이런 마음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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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북 세번째 책인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박옥수 목사님의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와 샘플북을 같이 받았어요!
#온마인드, #마인드북, #자기계발서, #내안에있는나아닌나, #박옥수목사,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의 지은이인 박옥수 목사님이세요.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저자는 마음의 세계를 배워야 한다고 해요.
책은 시작의 글을 시작으로 총 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 안에 있는 나 아닌 나] 은 좋은 그림과 좋은 글귀들이 많아서 읽는 즐거움이 큰 자기계발서예요.
저도 목사님처럼 사람의 생각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를 마음의 세계를 배워서 잘못된 생각들을 버려야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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