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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동유럽의 한가운데 위치한 헝가리 태생의 유태인이다 헝가리에서 미국까지의 여정은 순탄치 않았지만 위대한 인물의 발자취는 인상적이다 우리가 배울수 있는 것은 고생의 연속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무엇을 어떻게 성취하는냐에 주목을 해야할 것이다
저자이자 인텔의 경영자는 비범한 분이다 세계적인 기업의 창업과 또한 메모리에서 비메모리로 사업의 변환은 많은 어려움과 곤경의 연속이었다
이분의 분석방법에 촛점을 맞추면서 서평을 갈음한다
○분석과정 수행방법 - 1.정해진 절차에 따라서 화합물을 찾아내고 , 다른 화합물은 단계별로 하나씩 제거하는 방법 - 2.자기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방법: 시작은 전통적인 것에서 출발-->직관-->자신만의 실험 순서를 만들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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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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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움직이는 소년 시절의 앤드류 그로브 앤드류 그로브의 소년시절의 기억을 마음으로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우리가 잘 모르는 유럽의 전후 상황이 어린이의 눈으로 영화처럼 묘사되어 있다. 곳곳에 사진들은 당시 시대의 의상이나 헤어스타일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2차대전 당시 유태인이었던 앤드류 그로브의 가족들. 그러나 그래서 더 실재감이 넘치고 처절하다. 이런 고난을 이겨내고 결국은 인텔 제국의 왕좌에 오른 CEO앤드류 그로브. 결국 어린 시절을 여느 소년들과 다름없이 보냈던 장난꾸러기 소년도 결국은 결심을 하고 끈질기게 이상을 추구하다 보면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다는 걸 이 책을 통해 앤드류 그로브는 우리에게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왕자의 개구리 시절을 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자서전.이라고 한마디로 말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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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Intel 회장이었던 앤드류 그로브의 책은 많은 기대를 불러 일으켰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할 수 있다는 그런 느낌을 원했었다고나 할까? 그래서인지 기대만큼 만족하지 못했다. 저자는 주로 전쟁을 겪은 어린 시절을 매우 자세하고 묘사하고 있는데, 저자가 바로 미국이민을 가서 대학교에 들어가는데까지가 그 여정이다.
즉, 저자가 어떤 식으로 Intel사에 들어갔고 어떤 회사 생활을 했는지는 알수가 없다. 물론, 대학교 시절의 이야기도 잠깐만 언급된다. 그래서, 거의 모든 책의 스토리가 전쟁의 환경 속에서 저자가 어떤 생각을 했고 어떤 공부를 했고, 주위의 상황은 이러이러했다는 느낌이나 역사적 사실의 서술이 대부분이다.
본인처럼 어떤 감명깊은 역경의 스토리, 감동, 용기를 얻으려는 사람은 부족한 감이 많다고 생각된다. 물론, 저자가 청력의 문제를 극복하고 성공했지만, 이를 극적으로 그리지는 못했고 오히려 부모들의 교육열로 저자의 많은 부분이 형성된 것으로 볼 수 있을것 같다. 즉, 오레라, 피아노, 영어 등 부모의 좋은 교육을 충실하게 받은 저자는 많은 부분에서 올바른 성품과 성공의 자질을 축적할 수 있었던것 같다.
내 생각엔 오히려 미국이민 후, 대학생활 부터 Intel 사의 사장이 되기 까지의 스트리가 좋지 않았을까 싶다. IT인으로써 많은 기대를 했는 데, 너무 아쉬운 책이었다. [인상깊은구절] 특정 구절보다도 수영이나 오페라에 심취하고 즐기는 저자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