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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리뷰는 <Q.E.D. 증명종료(큐이디)> 28권입니다. 카토 마토히로 작가님 작품이고 학산문화사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28권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이번 에피소드도 다들 재밌어서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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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역사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혼합적인 이야기가 잘 만들어냅니다. 생각보다 잔인하고 철두철미한 이야기가 볼만합니다. 흥미롭고 매력적인 스타일이 볼만합니다. 이 작가답게 만들어내는 이야기와 캐릭터가 여전히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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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에피소드에선 QED CMB 멤버가 만난 점이 제일 흥미로웠습니다. 타츠키와 가나가 처음 만난게 28권이었네요. 뒷 에피소드는 괴담같은 분위기와 소재, 메세지까지 잘 어우러져서 재밌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의사 선생님의 현명한 처방이 가장 좋았습니다. 앞 에피소드와도 연결되는데 지금의 언론은 가쉽을 위해 범죄에서 가해자 개인의 사연과 악의를 너무 부각해주고 있단 느낌을 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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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목걸이 / 인간 폭죽 에피소드입니다. 파라오의 목걸이 에피소드에는 cmb의 콤비가 등장합니다. 이집트에서 발굴한 어느 무덤이 왕족의 무덤인지 아닌지, 발굴학자들을 둘러싼 사건들이 저주인지 아닌지를 밝혀내는 사건입니다. 개인적으로 캐릭터들은 별로지만 에피소드 자체는 꽤 흥미로웠어요. 인간 폭죽 에피소드는 qed 맞나 싶을 정도로 섬뜩하고 무서운 에피였습니다. 어느 폭죽 장인이 그린 시체 그림 (주술회전에 나오는 주태구상도와 같은 모티브입니다 ㅎㅎ) 연작이, 사람으로 하여금 살인을 저지르게 하는 마력이 있는지 아닌지 조사하는 에피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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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오의 목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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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E.D. 증명종료(큐이디) 28권입니다. 이번 권에는 파라오의 목걸이 / 인간 폭죽 두 개의 에피소드가 실려 있습니다. 파라오의 목걸이에서는 토마의 사촌 신라가 나옵니다. 인간 폭죽은 의문의 병인 투포브라우스키 병이 나오는데요, 개인적으로 가장 섬뜩하면서도 기괴한 에피소드였습니다. 읽고 나서 굉장히 여운이 남았어요. 더 자세히 말하면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이 에피소드는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제미있게 읽었습니다. |